[현장 이모저모] 일본총회 목회자 부부 수련회, 안디옥237교회, 제렘소, 원네스 한마당, 주보라교회, 그빛교회, 경남 청신 등

[현장 이모저모] 일본총회 목회자 부부 수련회, 안디옥237교회, 제렘소, 원네스 한마당, 주보라교회, 그빛교회, 경남 청신 등

일본 총회 목회자 부부 수련회

매해 열리고 있는 일본 총회 목회자 부부 수련회가 지난 5월 18일, 일본 그리스도전도총회의 주최로 2박 3일간 후쿠오카 시카노시마에서 개최 되었다. 

“하나님 나라의 망대와 일본 선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는, 세계복음화신문 이사장 김성윤 목사(진주세원교회)가 “현장 / 메세지 / 제자”를 중점으로 3강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김성윤 목사는 “창세기 3장의 눈으로 정확히 현장을 봐야지만, 그곳에 필요한 정확하고 유일한 답인 오직 그리스도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가 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소원인 절대 불가능의 현장을 살리는 일을 위해, 우리는 무리가 아닌 참 제자로 남아 있는 것이며, 우리 또한 무리가 아닌 이 일을 위한 참 제자를 남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40여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모든 숙박료와 참가비를 일본 그리스도 전도총회에서 부담하였으며, 메세지 시간 이외에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소통을 하고, 후쿠오카 현장을 탐방하는 등 친교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강성현 목사(동경임마누엘교회)

중앙노회 안디옥237교회 설립감사예배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안디옥237교회가 설립감사예배 및 중직자 임직 취임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디옥237교회 담임 목사는 C국인으로 RTS 17기를 졸업하고 2025년 교회를 설립했습니다. 감사예배는 7월 19일 주일 오후 7시에 드립니다. C국인으로 국내 목회와 목회자간의 소통이 어렵고 설립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절대계획과 은혜 속에 교회가 설립되고, 설립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노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노회원이 하나가 되어 함께 설립감사예배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성도들과 C국과 여러나라에 흩어져있는 제자들이 함께 영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또 C국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차후 제 3국에서 중직자 안수식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앙노회 복의근원교회는 설립 1주년 기념 책자를 만들어 개척 후 1년간 인도해 오신 여정을 후대를 위한 기념비를 남겼습니다

민영미 목사(중앙노회 서기)

제렘소(제주지역 렘넌트훈련을 소개합니다!)


제주지역에서는 매년 봄·가을 학기마다 10주 과정으로 제주 지역 렘넌트들이 모여 훈련을 받고 있다. 유아유치부는 ‘서밋스쿨’, 유초등부는 ‘초등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과 말씀 중심의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봄학기에는 렘넌트 25명과 목회자, 중직자, 학부모 등 15명의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훈련이 진행되었다. 특히 일부 교사와 렘넌트들은 왕복 2~3시간이 소요되는 거리에도 불구하고 거의 빠짐없이 참석하며 원니스(One-ness)의 축복을 누리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분석의 일환으로 탐방한 제주 돌문화공원에서는 지역의 전통 신앙과 굿 문화가 문화유산이라는 이름으로 계승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우상문화가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제주 지역에 더욱 정확한 복음이 전해져야 한다는 기도제목을 함께 붙잡는 계기가 되었다. AI 시대를 넘어 AGI 시대로 급변하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들과 목회자, 교역자, 중직자들이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위한 렘넌트 운동을 지속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제주지역 렘넌트훈련은 오직 복음전달, 기도전달, 전도전달이라는 언약을 붙잡고 미래세대를 세워가는 사역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봉선 권사(제주서현교회)


임마누엘교회, 가정의달 맞이 다락방 ‘원네스 한마당’ 개최


임마누엘교회(담임목사 류광수)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각 권역마다 원네스 한마당을 개최하며 성도간에 화합을 다졌다. 임마누엘교회 영도1대교구 원네스한마당은 지난 5월 25일(월) 함지골 수련원 다목적홀에서 ‘나의 미션을 찾으라’ 는 주제로 열렸다. ‘영원응답의 하나님 나라의 망대’ 원단 말씀을 붙잡고 영도1대교구 성도들은 1천망대와 500 다락방운동 회복을 위해 나의 미션 찾기를 기도하며 진행했다. 이번 원네스한마당은 총 170여명의 참석자 가운데 30여 명의 영도 중직자, 대학, 청년, 청소년들의 준비와 헌신이 있었고, 구역별 20여 명의 새가족과 초중고 아이들이 초청되어 복음을 듣는 초청캠프로 진행이 됐다.

이재훈 기자 (조은뉴스)


주보라교회 안양노회 가입

최복순 목사가 시무하는 주보라교회가 탈다락한 노회를 나와 안양 노회에 가입했다. 안양노회는 지난 6월 7일 노회가입 감사예배를 드렸다. 노회장 황선권 목사가 “주보라 교회(마 17: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안양노회 임원들이 순서를 맡았다. 최복순 목사는 “안양노회 가입 감사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앞으로도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며 노회와 함께 사랑과 말씀 안에서 더욱 아름답게 세워져가는 교회가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임채금 목사(안양노회 서기)


그빛교회 설립감사예배


그빛교회 설립감사예배가 지난 6월 14일 열렸다.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71 금강벤처텔 1111호에 위치한 그 빛 교회는 ‘그리스도의 터를 닦는 영적 재건축 운동(고전3:1), 현장으로 들어가 빛을 비추는 망대운동(마5:14), 세계와 시대 살리는 세계복음화 운동(사6:13)’의 기도 제목으로 세워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안양노회장 황선권 목사가 ‘그 빛 교회(마16:13-20)’란 제목으로 언약을 전했고, 안양노회 임원들이 사회와 기도 등 순서를 맡았다.

임채금 목사(안양노회 서기)


경남 청신, 여수 및 순천 기독교 박물관 견학


경남 청소년 신학원은 지난 5월 16일 여수 및 순천 현장 탐방을 다녀왔다. 50여 명의 렘넌트들은 여수의 손양원목사 순교기념관과 순천의 기독교역사박물관을 방문했다. 손양원 목사 순교기념관에서는 손 목사의 언약의 여정을 유품과 관련 자료로 확인하고 마음에 담는 시간을 가졌고 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는 개화기 순천으로 들어온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자료를 보며 선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수봉 준목(경남 청신)

[7월 중보기도]

7월 중보기도 대부분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는 응답을 받고 싶어한다. 하지만 성경 속 렘넌트들의 인생을 보면 어려움은 필수 코스였고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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