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목회강단] 원네스 교회 김치훈 목사 ‘요단의 시간표'(수3:1-17)
일시: 2026.01.25 / 장소: 원네스 교회 / 설교: 김치훈 목사(주일2부)
요단의 시간표 이런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아마 지금 우리 렘넌트들은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허준호라고 영화배우 그 허장강 씨 아들인데 굉장히 인상파 배우죠.
그 허준호 씨가 법명을 받을 만큼 불교의 아주 신봉자였어요.
이제 그 허준호 씨를 뮤지컬 배우이며 가수인 윤복희 씨가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를 하니까 뭐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는데 윤복희 씨를 어머니라 하더라고요.
이렇게 어머니 허준호 씨가 어머니 어머니 이러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뭐 알고 그런 사이인가 봐. 이제 그런데 예배에 참석도 하고 기도회 모임에 오기도 하는데 개종은 안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이제 뭐 위에 분이 오라니까 오고 예배도 참석하고 기도도 같이 기도에도 참석하는데 이제 개종은 이제 안 하는 거죠.
그러다가 이십 년을 도망다녔대요. 이십 년을 도망다니다가 결국에는 개종을 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영접을 했어요.
그리고 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 출연하기도 하고 그랬죠.
서론
종교와 복음이 다른 것이 뭐냐?
종교는 보이는 문제 해결이 목적이다
복음은 근원적 답, 치유, 사명 회복이다
1)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그리스도)
2)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 것이다(기도)
3) 그것으로 인생 전체를 해석하는 것이다(전도, 선교)
| 창1:27-28, 12:1-4, 막3:13-15, 마4:19, 마28:16-20, 엡1:3-14 |
여호수아서는 출애굽과 가나안 정복의 역사이다
우리의 구원과 세계 복음화의 그림자이다
모든 과정은 여정이며 시간표이다
오늘 요단의 시간표는 무엇인가?
종교와 복음의 차이점이 뭐냐 예수 믿는 사람들은 왜 자꾸 꼭 예수 믿어야 되냐고 하느냐 말이야.
다른 종교인들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아무거나 하나 잘 믿으라 하지.
근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꼭 예수 믿어야 된다고 그래요.
절대 예수 믿어야 된다고 하지. 왜 그래? 복음과 종교의 차이가 뭐냐는 거예요.
예를 들면은 어떤 분이 그러니까 이제 폐암이 걸렸다 합시다.
폐암 그러면 그 원인이 주로 이제 흡연 또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안 좋은 그런 이제 조건 속에서 생활을 했다든지 혹은 가족력 DNA를 물려받았다든지 그렇겠지요.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이제 폐가 안 좋으니까 금연도 하고 환경도 개선하고 이제 의료를 이용해서 이제 치료도 받고 그래서 나았다 합시다.
그게 응답이겠습니까? 나았어. 그게 응답이에요?
그게 응답이라면 종교와 복음을 지금 착각하고 있는 거야.
그게 응답이 아니에요.
당연히 그래야지 당연히 폐가 안 좋으니깐 금연하고 환경도 개선하고 의술을 이용해서 빨리 건강도 찾고 해야 되겠지요.
성경이 말하는 응답은 그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설령 흡연 안했어 좋은 환경 속에서 살았어.
뭐 말하자면은 오장육부가 다 건강해. 그게 응답입니까?
그거 응답 아닙니다. 여러분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야 해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그 계획으로 내 인생을 해석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내 인생이 재발견돼야 된다니까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이제 성경을 보면은 주로 히브리인들 이스라엘의 역사잖아요.
유대인들의 역사고요. 이제 신약 성경은 유대인들 같은 민족인데 히브리인으로 부르기도 하고 이스라엘로 부르기도 하고 이제 유대인으로 부르기도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역사예요. 근데 그 사람들의 역사인데 주로 고난을 많이 당했어요.
노예로 포로로 종으로 아니면 막 전쟁이 터지고 그런 어려움을 많이 겪었어.
왜 그랬냐면은 하나님은 많은 민족 가운데서 히브리인 이스라엘을 먼저 선택해 가지고 하나님의 계획을 그들에게 알려준 거예요.
그런데 그들은 그 계획을 알지 못한 겁니다. 그 계획을 알지 못하고 소위 말하자면은 잘 살려고 열심히 성공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도록 자꾸 어려움을 주시는 거예요.
창세기 1장 27절 28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 번성 충만 땅을 다스리고 정복해라.
인간과 짐승의 차이점이 뭐죠? 짐승은 하나님의 형상이 없어요.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만나야 되고 하나님과 함께해야 돼요.
그래서 아까 우리가 인사했지 않습니까? 당신은 복음으로 재앙을 막을 전도자입니다.
그럼 한 개도 어려운 게 없습니다. 어떤 결론이 나면 되겠죠?
복음 없는 것이 재앙이다. 맞습니다. 여러분 복음 없는 게 재앙이지 뭐가 재앙입니까?
그렇죠? 봄이 온 게 축복이고 여름 온 곳은 저주입니까?
가을은 축복이고 겨울은 저주예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젊은 것은 축복이고 늙은 것은 재앙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유년, 소년, 청소년, 청년, 중년, 장년, 노년이 있잖아요.
그게 그게 응답의 기준도 아니고 축복 기준 아니에요.
복음이 있냐 없냐. 그리스도가 내 안에 주인으로 와 계시느냐 계시지 않느냐 그게 기준이에요.
그러니깐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만나야 돼요.
그 하나님 만나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면 이제 마가복음 3장 13절 15절에 함께 있기 위함이요.
이제 구원받았단 말이요. 또 전도도 하며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함이니라.
함께 있기 위함이요.
그 말은 내 문제 해결입니다. 또 전도도 하며 현장 문제 해결입니다.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함이니라. 이건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4장 19절에 어부들이니까 어부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랬어요.
부활하셔가지고 마지막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면서 주신 중요한 메시지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 만나는 게 축복입니다. 그 만나는 길이 그리스도예요.
이제 하나님 만났으면은 우리가 받을 응답과 축복은 하나밖에 없어요.
세계 복음화.
오늘 여호수아서를 가지고 우리가 지금 말씀을 나누고 있는데, 여호수아서의 전체 흐름이 뭐냐 하면은 애굽의 400년 노예 생활하던 히브리인들이 어떤 재앙이 애굽에 임해도 애굽의 바로 왕이 히브리인들을 놓아주지 않아요.
양 잡아서 사는 집 양 인방에 피 바르는 날 죽음의 사자가 애굽 천지에 임했어요.
피 없는 집의 장자는 다 죽었어요. 성경은 짐승의 초태생까지 죽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피 바른 집만 장자의 죽음이 유월해서 유월 넘어갔어.
그래서 유월절 그래요. 그걸 보고 애굽의 바로 왕이 빨리 나가라고 히브리인들을 내보내줬어요.
이렇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디로 가지요?
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가나안 가는 과정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과정. 어떤 과정이 있어도 그거는 뭐죠? 시간표요 그렇죠 홍해가 가로막아도 춥고 덥고 목마르고 배고프고 그건 전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 그게 이정표라니까. 그 이정표를 향해 가는 모든 것은 과정에 불과해요.
그건 문제가 아니라니까.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믿고 구원받아서 이제 뭘 향해서 가죠?
세계 복음화라는 이정표를 향해서 가는 겁니다.
신앙생활의 절대적인 키입니다. 그게 여러분 일어난 모든 일들은요.
전부 싹 여정이요. 과정이요. 중요한 시간표다.
그래서 우리가 2026년 첫 주에 요단을 건너야 하니까는 뭐 하라고 하죠?
준비해 뭘 준비합니까? 양식을. 양식 준비하는 시간표 그예요.
그 양식을 오직 복음 남은 자의 비밀, 그리스도 오직 기도, 순례자의 비밀, 하나님의 나라, 오직 전도, 정복자의 비밀, 오직 성령 땅끝까지 증인되리라.
그 양식을 딱 준비한 거예요. 그다음에 둘째 날이 뭐였죠?
안식. 안식과 경제력. 안식과 건강, 안식과 현장 정복 안식과 세계 복음화 말하자면은 안식과 오력이야.
영력,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이 어디서 오느냐 안식으로부터 와요.
그러면 이 안식일이 뭡니까? 위에서 내리는 힘을 얻는 시간인데 언제 힘을 얻습니까?
예배 때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언제 힘을 얻습니까? 기도할 때.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언제가 안식할 때입니까?
사람을 죽일 때입니까? 사람을 살릴 때입니까? 사람을 살리는 때가 안식하는 거예요.
그게요 언제가 안식이죠? 현장 정복하는 시간입니다.
복음으로 세계를 복음화 하는 시간이 참 안식하는 시간이에요.
그 시간표를 가지라는 거예요. 지난주에 뭐였죠?
라합을 찾으라. 기생 라합은 여리고 멸망할 때 함께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빠진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정탐꾼을 만난 겁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만난 것처럼 그때부터서 라합의 인생은 재발견된 거야.
어디까지 갔지요? 메시아 오실 족보에 올라갈 만큼 재발견이 됐잖아요.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저와 여러분의 신분이 세계 복음화할 신분으로까지 바뀌었어요.
어마어마한 겁니다. 오늘은요. 요단인데 이 요단의 시간표가 뭐냐.
여러분 개인적으로 요단이 있지 않습니까? 대개 이제 우리 사람 만나면 어렵다 하지 않습니까?
어렵다 어렵다 그 어렵다의 요단. 또 우리 렘넌트 중3이 제일 무섭다면서요.
중3의 요단. 입시의 요단.
또 이제 우리 시대에 세계 복음화라는 이런 요단. 또 우리 교회 2026년 우리가 붙잡은 12 지교회 1천망대의 요단. 이 요단을 어떻게 넘어설 것이냐 이 요단의 시간표가 뭐냐는 거예요.
요단 건너는 데 목적 두지 마세요. 우리의 목적은 세계 복음화예요.
이게 신앙생활의 중요한 키라니까 그러네. 요단은 과정인 겁니다.
시간표만 보면 돼요. 뭐 하는 시간표지? 그것만 찾으면 돼.
세계 복음화가 이정표요. 그게 우리가 갈 방향이라니깐요.
그것만 보면 됩니다. 구원받았고 세계 복음화. 그 과정에는 어떤 일도 시간표이기 때문에 뭐 하는 시간표냐만 찾으면 돼. 그럼 요단은 뭐 하는 시간표냐는 거예요.
본론
- 아침 시간(수3:1)
1) 인생 최고의 축복시간
(1) 근원적 힘 (2) 근원적 치유 (3) 근원적 사명
2) 우주를 정복하는 시간(하나님의 것 → 나를 정복)
3) 절대 망대를 세우는 시간
(1) Trinity (2) 보좌(배경) (3) 하나님의 나라(가는 곳마다)
(4) 응답 – 시·공간초월, 전무후무
(5) 하나님 나라의 일(237-5000 종족)
성경을 보십시오. 여호수아서 3장 1절에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과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건너가기 전에 거기서 유숙하니라.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이 요단의 시간표가 뭐냐 하면은 아침에 시간을 갖는 거예요.
그게 시간표요. 아침에 시간을 가져라. 여러분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그거 신경 쓰지 마세요. 거기에 메이지 말고 아침 시간을 가지세요.
아침 시간 아침에 뭐 하는 시간 힘 얻는 시간 가지라는 거예요.
그 시간표예요. 힘 얻어라. 니 힘으로 안 돼. 그러니까 절망에 부딪힌 거잖아.
내 힘으로 안 되니까 내 힘으로 안 되기 때문에 어려운 거지 않습니까?
그럼 답은 쉽게 나왔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는 시간표요.
요단은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기 자력으로 못 건너갑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건너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희가 요단이 뭐냐 원인 분석하고 대책 세우고 그럴 필요 없어요.
그렇죠. 무슨 원인 원인을 꼭 알아야 됩니까? 여러분 원인을 꼭 알아야 돼요?
욥이 어마어마한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성경 말씀 보니까 욥은 하나님을 잘 섬겼고 해년마다 자녀들을 위해서 번제 드리고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이라.
그런데 욥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그 강도들이 습격해 가지고 모든 재산 다 빼앗아가 버리고 자녀들이 하루아침에 죽음을 당하고 자기는 병들어서 자기 부인 마저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어라 할 정도로요.
욥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죠? 그 친구들도 자기들도 모르는 얘기를 자꾸 하는 겁니다.
욥 자신도 몰라요. 그 부인도 모릅니다. 원인은 원인이 뭐죠?
원인 알면 큰일 나요. 여러분 원인 알면은요.
진짜 지금 당하는 고통보다 더 심한 갈등이 온다니까요?
욥을 놓고 하나님하고 사단하고 지금 내기하고 있는 거예요.
욥을 한번 시험해 봐라. 어떤 경우에도 욥은 나를 떠나지 않을 거다.
신앙이 변질되지 않을 거다. 그러니까 사단이 한번 시험해 보세요.
욥이 하나님 원망할 겁니다. 그래 그럼 해봐. 그래가지고 시작된 게 그 시험이에요.
욥이 세상에 자녀들 다 죽었지 재산 다 강도가 빼앗아 갔지. 자기 몸은 병들어서 부인마저 도망가 버렸지. 이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을 놓고 하나님하고 사단하고 둘이 저를 놓고 내기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당한 그것은 비교할 만큼 비교도 안 될 만큼 이 심한 상처를 입지. 원인을 알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절대 주권 믿고 아시겠죠?
하나님의 절대 주권 믿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 얻는 아침 시간을 가져라.
그게 이 요단의 시간표예요. 무슨 시간을 갖습니까?
근원적인 힘을 얻는 시간을 가져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근원적인 힘 그 말이 그리스도란 말이에요.
근원적인 치유. 임마누엘. 저 하나님의 나라. 그게 근원적인 치유요.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그리고 뭐죠?
원네스 그게 뭡니까? 세계 복음화 근원적인 사명이요.
그게요. 그래서 아침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 요단의 시간표입니다.
위드 임마누엘 원네스. 그래서 이번에 우리 원단 메시지는 뭐죠?
인생 최고의 축복의 시간을 가져라. 아침에.
이번 세계 청소년 수련회 때에 아침 시간은 우주를 정복하는 시간을 가져라.
뭘 가지고?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저는 거기다가요.
메시지 들으면서 빨간 볼펜으로 가로하고 나를 정복하는 시간이다.
우주를 정복하는 시간이 나를 정복하는 시간이에요.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나를 정복하는, 오직을 찾는. 그래야 이제 유일성을 갖고 갈 수 있어요.
그러면 무엇을 해야 역사가 일어날지 재창조가 보여요.
절대 망대를 세우는 시간을 갖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단 갈라지고 안 갈라지고 그거 신경 쓸 거 없다니까. 왜 요단이 여기 앞에 우리 앞길을 막고 있지? 원인이 뭐지?
뭐 분석할 것도 없어요. 그냥 절대 망대를 세우는 시간 어떤 절대 망대입니까?
성삼위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됐죠? 하나님의 나라 내 안에 임했고, 내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저 보좌가 배경 영원한 기업이 준비돼 있어요.
이런 절대 망대를 세우는 시간을 갖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집중의 시간(수3:2)
무엇에 집중하느냐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
1) 민13:25-33(10명의 정탐꾼)
2) 민14:1-3(여론을 듣고 불신앙)
3) 요단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4) 초대교회
(1) 행1:3(40일)
(2) 행1:14(10일)
(3) 행2:1-47(41-42)
5) 뭘 가지고 집중의 시간?
(1) 행1:1, 3, 8
(2) 7망대, 7여정, 7이정표
(3) Setting 각인
두 번째 뭐지요? 2절에요.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어 다니며. 사흘 후에. 성경에는 3일이라는 숫자가 많이 나와요.
여호수아서 1장 11절에도 보면은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이니라.
2장 16절에도 보면은 라합 그들에게 이르되 두렵건데 뒤쫓는 사람들이 너희와 마주칠까 하노니 너희는 산으로 가서 거기서 사흘 동안 숨어 있다가 뒤쫓는 자들이 돌아간 후에 너희의 길을 갈지니라.
오늘 읽은 말씀에도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이게 무슨 말이겠습니까?
사흘 후에 집중의 시간을 가져라. 3일 동안 집중의 시간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요단은 문제 아닙니다. 지금 그 요단을 가지고 지금 내가 해야 될 시간표가 뭐냐? 그 시간표를 찾는 거예요.
집중의 시간이다. 무엇에 집중하느냐가 모든 것을 좌우해요.
가나안 들어가기 전에 민수기 13장에 보면은 12정탐꾼을 보내잖아요 모세가요. 10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갔다 와서 보고하지요.
가나안 땅 들어갔더니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이 살고 있고 우리가 보기에 우리는 메뚜기와 같았더라.
저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에도 우리가 메뚜기와 같았을 것이다.
우리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 10명의 정탐꾼은 가나안 땅 들어가 가지고 뭐에 집중하고 왔죠?
가나안 땅의 상황에 집중하고 온 거야. 그 상황을 보고하고 민수기 14장 보니까 그 상황을 보고 듣는 온 백성들이 밤새고 통곡하고요.
우리가 이제 젊은 지도자를 세워서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 뭐에 집중하죠?
여론에 집중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라.
가나안 땅 들어와서 여러분 모든 상황을 보면서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 될 거 아닙니까?
요단에 집중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단에 집중하면 못 건너가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조상 아브라함에게 또 모세를 통해서 여호수아를 통해서 약속하신 그 약속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게 3일이라는 얘기야. 집중. 초대 교회가 사도행전 1장 1절 그리스도 1장 3절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받아서 땅 끝까지 증인 되리라.
이 언약 붙잡고 마가 다락방 가서 10일 동안 집중했어요.
그랬더니 사도행전 2장 1절에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메 약속하신 것이 각 사람이 임했어요.
능력이. 그랬더니 어떤 일이 벌어졌죠? 15개 나라 다민족 와 있지, 말씀이 성취되지, 삼천 제자 모이지, 말씀 받았는데 집에서 현장에서 성취되지. 뭘 가지고 집중의 시간을 가질 것이냐. 여러분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메시지를 들으면 들을수록 쉬워요.
들을수록 쉬워져. 3개밖에 없어요.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 충만 받아서 땅 끝까지 증인되리라.
그것밖에 없어요. 요단 앞에서 이 기도하세요.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의 끝.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 내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 내게 필요한 것은 오직 성령 충만 받아서 땅 끝까지 증인되리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시간 남습니까?
또 다시 하면 돼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 복음이 담긴 말씀 붙잡고 또 기도하고 그것밖에 없어요.
뭘 가지고 집중할 것이냐.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 충만, 그리스도 시작, 하나님의 나라 과정, 땅 끝까지 증인되라라 결론.
이걸로 세팅돼 버리면은 여러분을, 나를 이길 수 있는 환경은 없어요.
우리가 말을 해야 되고 설명을 꼭 해야 되기 때문에 모든 이름이 뛰어난 이름이라고 하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우리가 설명을 해야 되니까.
사실은 어떤 이름하고도 비교 불가한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에요.
설명을 해야 되니까는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이라고 비교를 해서 얘기하는 것이지 비교 할 수 없는 이름이잖아요.
그 이름 앞에만 귀신이 떠나가요. 그렇죠. 그 이름 안에 하늘과 땅의 권세가 다 담겨 있어요.
그렇죠.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 충만 받아서 땅 끝까지 증인 되리라.
이 언약 붙잡고 집중하는 시간 갖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말씀 운동의 시간표(수3:3)
1) 나에게 말씀 운동(행3:6, 롬16:25)
2) 요1:12, 고후5:17, 갈2:20, 마10:1, 28:16-20
3) 요15:7
자 세 번째가 뭡니까? 3절에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매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제 말씀 운동하는 겁니다.
현장에 말씀 운동하기 전에 내게 말씀 운동을 하는 시간이에요.
얼른 여러분 정리를 하셔야 됩니다.
요단. 요단을 어떻게 건널 것이냐 언제 갈라질 것이냐 그거는 우리 시간표가 아니에요.
이 요단 앞에서 우리의 시간표는 뭐예요? 힘 얻는 시간 뭐 하는 시간? 집중하는 시간. 뭐 하는 시간이요?
내게 말씀 운동하는 시간입니다. 나에게 내 안에서 말씀 운동이 일어나야 돼요.
그래서 베드로가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그 말씀이 베드로 안에서 말씀 운동이 일어난 거예요.
로마서 16장 25절에 바울이 내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바울 안에 이미 역사하고 일어난 복음을 얘기하는 겁니다.
요단 앞에서 여러분 안에 말씀 운동이 일어나는 시간을 가지세요.
예를 들면 여러분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누가 그 성경 구절 암송 못 합니까?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 되는구나.
그것도 믿지 다 믿기는요. 그 말씀이 여러분 안에서 운동이 일어나야 돼요.
그렇죠. 차이점은 그거밖에 없어요. 이거를 성경 구절로 암송하고 있고 성경 구절로 알고 있는 사람하고 그 말씀이 자기 속에서 이게 운동이 일어난 사람하고의 차이점이에요.
마태복음 10장 1절에 예수께서 12제자를 부르사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악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아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 불러가지고 귀신을 쫓아내고 모든 병과 악한 권능을 주셨구나.
그럼 틀린 거예요. 그게요. 이 말씀이 여러분 안에서 역사해야 된다니까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을 명령하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해서 고칠 수 있어야 돼요.
왜 내 안에 그 말씀이 운동이 일어나니까는요. 요단이 뭐 하는 시간이냐?
하나님의 말씀 운동이 내 안에 일어나는 시간이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4. 요단이 갈라지는 방법(수3:14-17)
| 이성으로 이해 불가하다 |
1)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왕하6:8-23, 19:35, 행12:1-25, 히1:14, 12:22)
2) Trinity, 보좌, 나라, 나라의 기업
3) 실상과 증거는 믿음(히11:1)
4) 믿음의 근거가 예수 그리스도(고후1:18-20)
네 번째 요단은 뭐 하는 시간이냐 3장 14절 17절 보시면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맨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괴를 맨 제사장들의 발이 물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루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여호와의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 갔더라.
자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요단을 가르는 방법이. 그렇죠 요단을 가르는 방법이 우리 수준으로서는 우리 이성으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방법이요.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이 요단의 발을 닿자 요단이 갈라졌어요.
저 흐르던 물이 멈춰버린 거예요. 흐르던 물이 멈추고 벽을 이루니까는 그 안에 있던 물은 싹 흘러가니까 길이 날 수밖에 없잖아요.
이 요단이 갈라지는 방법이 이해되세요? 이해 안 되잖아요.
그게 영적인 세계와 영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쉬운 방법이야.
그렇죠 영적 사실을 안 믿는 사람들에게는요. 성경이니까 그런가 보다 그렇지. 그렇죠 성경이니까 그런가 보다라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절대 이런 일이 체험될 수가 없어요.
영적 세계와 영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에게는 이 방법만큼 쉬운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Today’s Bartizan 믿음의 영역.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믿음 그 믿음의 영역이 어디라고요?
영적 세계라니까요. 안 보이는 세계를 구하는 게 믿음이에요.
이 영역을 벗어나면 죽어요. 그렇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는데 우리의 믿음의 영역은 안 보이는 세계를 믿는 것이 우리 믿음의 영역이에요.
자꾸 보이는 세계를 쫓아가니까 죽는 거예요. 이 믿음의 세계, 영적인 세계의 영적인 사실을 정말 알고 믿는 사람에게는 요단이 갈라지는 방법이 금방 이해가 돼요.
이 방법밖에는 없네. 그렇죠. 요 방법 밖에는 요단을 가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열왕기하 6장 8절로 23절 도단성에 하나님의 불말과 불병거가 동원됐잖아요.
이 영적인 사실을 안 믿는 사환 엘리사의 사환에게는 안 보여요.
엘리사에게만 보이는 거야. 열왕기하 19장 35절에 히스기야 왕이 하룻밤 기도했지 않습니까?
앗수르 군대 18만 5천이 송장으로 바뀌었어요.
야곱을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고 감옥에 가둬 놨어요.
그때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주께 빌더라.
그 시간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헤롯은 불러가 버리고 베드로는 감옥에서 구출했잖아요.
히브리서 1장 14절에 천사는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받은 후사들을 섬기라고 보낸 영이 아니뇨.
히브리서 12장 22절에 천만 천군, 천만 천사 그랬어요.
영적 사실을 믿으라. 그 시간표요. 지금요 그 시간표 불가능해 보이죠.
왜 불가능해 보이죠? 육신 세계 것만 가지고 보니까 불가능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요단이라는 것은 뭐 하는 요단이 언제 갈라냐 그거 신경 쓰지 마세요.
신경 쓰지 마요.
너무 막 시스템 시스템도 신경 쓰지 마세요. 여러분 하나님이 절대 주권 믿고요.
영적 사실을 믿고 진짜 그리스도로 절대 망대 저 하나님의 나라 절대 여정 오직 성령 충만 땅까지 증인 되리라.
절대 이정표 그거 세우고 계속 있으면은요. 시스템이 만들어져. 그렇죠 군대 요즘 3년이 아니죠.
군대 1년 8개월 군대 있을 때는 잘해요. 그 시스템 속에 딱 있으니까 나와 보세요.
일주일이면 무너져버려 안돼. 그렇죠. 막 군대가 기합 들어가지고 아버지가 면회 갔는데도 막 예 예 그렇지 않습니까?
나와서 한 달만 지나보세요. 왜 그래요?
시스템에 갇히지 말고, 시스템이 만들어지도록 만들어지도록. 보이지 않는 세계 영적 세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영으로 지금 여기 함께 계세요. 지금 눈에 안 보이지만 저 보좌의 축복이 여기 와 있고요.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안에 하나님께서 지금 성령으로 보이지 않게 역사하신다니까요.
이 영적인 사실을 믿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이 영적인 사실을 믿지 않는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그랬어요.
그 믿음의 근거가 뭐예요? 예수 그리스도. 요단 언제 갈라지느냐 신경 쓰지 마세요.
뭐 하는 시간표냐 영적 사실을 믿고 영적 세계를 구하는 시간이다.
. 결국은 Remnant다(수3:12)
| 각 지파에서 한 명씩 택하라 |
| 수4:4-7 |
1) Remnant 세우는 메시지와 시스템
2) 237-5000종족 TCK, NCK, CCK
3) 메시지 – 각인
(1) 복음 – 모든 것
(2) 기도 – 실력, 능력, 재산
(3) 전도 – 답(모든 것 해석)
※ 달란트 찾는 7Point
| 말씀, 그리스도, 세 절기, 예배와 기도, 오직, 유일성, 재창조 |
마지막 3장 12절 보면은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각 지파의 한 사람씩 12명을 택하라.
이 12명은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이 아닙니다. 제사장들은 레위 지파가 언약궤를 매는 것인데, 요단 건너기 전에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12명을 미리 택해놓으라는 겁니다.
뭐 하려고 택해놓으라고 했냐면요. 이걸요? 뭐 하려고 여호수아서 4장 4절 7절이요.
4절 7절.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각 지파의 한 사람씩 준비한 그 12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다가 어깨에 메라.
이것이 너희 중에 표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 요단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이게 무슨 말입니까? 결국은 렘넌트입니다. 결국은 렘넌트야. 요단 앞에서 여러분이 결국 결론을 내야 할 답이 뭐냐 렘넌트. 그 시간표입니다.
우리 후대. 이거를 딱 붙잡는 시간표예요. 후대에게 이 요단을 통해서 무슨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냐에요.
아시겠죠? 어떻게 내가 이 문제에서 빠져나올 거가 아닙니다.
내 자녀에게 우리 후대 렘넌트에게 이 사건을 통해서 무슨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냐 그게 시간표라니까요.
그 시간표를 가져야 돼요.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닙니까?
여러분 그게 돈으로 막고 권력으로 막고 뭘로 막고 그거 아니요 메시지를 찾아내야 돼요.
무슨 메시지를 전달할 거냐.
이게 저는 고린도 전서 후서 로마서에서 오늘 Today’s Bartizan에 여러분 제가 올려놓은 것처럼요.
종교에서 복음으로 거듭난 증거가 뭐냐 하면은 메시지예요.
메시지 종교적인 메시지에서 복음 메시지로 거듭난 거예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쓰시는 데 쓰시는 방법이 뭐냐 하면은 메시지가 거듭나게 해서 쓰시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종교적 메시지를 가진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용할 수가 없어요.
복음 메시지. 특히 저는 고린도후서에서 성경 구절 3개 늘 제가 많이 인용하지 않습니까?
바울이 아시아에서 얼마나 어려웠던지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다.
이는 니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하시기 위함이라.
그렇죠. 이게 내 후대를 살리는 메시지요. 내 자녀를 살리는 메시지요.
절대 요단이라는 사건과 요단이라는 문제 앞에서 언제 요단을 건널 것이냐 요단을 어떻게 가를 것이냐 생각하지 말고 요 요단을 가지고 내 후대 내 자녀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냐를 생각하라 그 말이에요.
그 시간표입니다. 여러분 그 중요한 시간표예요.
렘넌트에 세우는 메시지와 시스템을 찾아내라. 237 5천 종족도 역시 렘넌트입니다.
TCK CCK NCK를 치유해서 서밋으로 세우라는 거예요.
메시지로 우리 후대를 각인시키는 게 요단 시간표요.
복음은 모든 것이다. 확 각인시켜야 돼요. 복음이 모든 것이다.
기도 내 실력, 능력, 내 재산 그게 기도다. 그렇죠 예를 들어서 우리 렘넌트가 어느 정도 확신이 있어야 되냐면은요.
학력 쓸 때요. 기도 대학 졸업 이렇게. 그 정도 확신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쓰면 안 되지만은 그 정도 확신을 가져야 돼요.
기도가 내 능력이야. 기도가 내 실력이고 기도가 내 재산이야.
그럼 내 재산하고 비교할 재산 있으면 갖고 와 봐. 기도가 내 능력이라니까. 내 능력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와보라니까 기도가 내 능력이야.
이게 우리 렘넌트 여러분 자녀에게 그걸 아예 각인을 시켜야 돼.
각인. 전도가 뭐냐 전도는 답이야. 전도가 답. 그래서 모든 것을 해석하는 거야.
전도로. 요단이 뭐냐 내 후대 렘넌트에게 확실한 메시지를 심는 시간표란 말이야.
완전 메시지를 각인 시켜야 돼요. 절대 발견하게 해라.
사람 만났을 때 실망하고 낙심하지 마. 절대 발견. 저 사람 수준 가지고는 세계 복음화 안 되는구나.
절대 발견해야 돼요. 자 절대 각인 역사를 만나잖아요.
우리가 사람만 만난 것이 아니라 역사도 만나요. 역사를 만났을 때는 절대 각인시킨 겁니다.
역사 속에 위인들 영웅들 훌륭한 일 많이 했지 않습니까?
결국 영적인 문제로 인생 마쳤어요. 절대 각인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되는구나.
또 우리는 사람 만나고 공부를 통해서 역사만 만난 것이 아니라 기도도 만나잖아요.
그래서 우리 렘넌트는 사람 만나는 것보다 물론 공부도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기도와의 만남을 자주 가지세요.
그렇죠 기도와 만나야 돼요. 기도와 시공간 초월하고요.
전무후무한 기도와의 만남 기도와의 만남을 통해서 절대 준비해라.
뭐를 모든 것에 300% 준비해라. 어렵지 않습니다.
보좌가 배경이라니까요. 그렇죠. 여러분 안에 하나님 나라 임해 있고 여러분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 나라가 나타나게 돼 있어요.
내가 하는 일이 작은 일이지만 그 작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이루어 가신다.
결론 – 요단을 건너는 것이 시간표가 아니다
- 힘 2. 집중 3. 말씀 운동 – 나에게
4. 영적 사실을 믿고 구하라 5. 결국 – 결론은 Remnant다
결론. 요단 앞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요. 요단 앞에 서 있으나 요단을 건너는 것이 시간표는 아니다.
그렇죠. 요단이 갈라지는 것도 시간표가 아니다. 뭐 하는 시간표냐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는 시간이다.
그게 중요한 겁니다. 힘을 얻어야 돼요. 가나안 들어갔다 할지라도 요 힘이 없으면 또 잡혀요.
그래서 또 잡혔잖아요. 가나안 땅에 집중의 시간이다.
뭘 가지고 집중하느냐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 충만 받아서 땅 끝까지 증인 되리라.
완전 망대. 여정 이정표 세우는 집중의 시간이다.
말씀 운동인데 다른 사람에게 말씀 운동하기 전에 내 안에서 말씀 운동이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그게요. 그리고 영적 사실을 믿고 영적 세계를 체험하는 시간이야.
그래야 요단이 갈라지는 것이 금방 이해됩니다. 안 그러고 요단 갈라지는 거 이해 안 되잖아요.
그냥 남이 믿으니까 나도 믿는다 해버리는 것이지 요단 앞에 서면은 영적 기도 안 합니다.
그렇죠. 요단이 뭐냐 영적 사실을 믿고 기도하고 체험하는 시간.
마지막은 우리 렘넌트에게 절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요단의 시간표다.
그러고 나서 요단을 건너야 돼요. 그리고 나서 가나안 정복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여러분이 응답도 축복도 건강도 회복해야 돼요.
이 은혜가 이 교회와 여러분 모두에게 넘쳐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