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무속인]

[돌아온 무속인] 무속인에서 300명 영접운동의 전도자로
[돌아온 무속인] 무속인에서 300명 영접운동의 전도자로 죽음 선고받은 암말기 환자로 10년간 전도, 올 4월 완전 치유 / 이경애 권사 (남해 임마누엘 교회) 전도자 류광수 목사와 드로아 선교팀과 함께 (왼쪽부터 홍성준 전도사, 이경애 권사, 류광수 목사, 강정연 집사, 서지훈 전도사) “복음을 받고도 10년 넘게 계속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돌아온 무속인] 무속인에서 영적 서밋으로 세워가신 여정 – 김선희 권사
[돌아온 무속인] 무속인에서 영적 서밋으로 세워가신 여정 – 김선희 권사 해운대 드로아팀과 함께(왼쪽) / 김선희 권사(임마누엘교회)(오른쪽) “너무 감사해요. 서른아홉에 죽어야 되는데 살아있죠. 무속일 안 해도 되죠. 이 신앙생활이 얼마나 평안하고 좋은지 몰라요. 아무 데서나 기도해도 되잖아요. 엎드리지 않아도 되잖아요. 제가 귀신을 떼려고 절에 한 달 살이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요. 새벽부터

[돌아온 무속인] 아무리 해도 떠나지 않던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끝난 것을 확인한 증인
[돌아온 무속인] 아무리 해도 떠나지 않던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끝난 것을 확인한 증인 “저는 안 해본 게 없이 다 해봤어요. 귀신 뗀다고. 남묘호렌게쿄도 해봤고 대순진리회도 다니고, 무랑청청 방신사(조상신을 숭배하는 무속의 일종)도 하고 .. 그런데 어떤 것도 귀신을 못 이기더라니까요. (그것 때문에) 귀신이 더 모였으면 모였지, 절대 안 떠나요.

[돌아온 무속인]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으로 이끄신 언약의 여정
[돌아온 무속인]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으로 이끄신 언약의 여정 “힘들 때마다 찬송가 445장(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그거를 늘 불렀어요. 그러면 아들이 ‘엄마가 작사 작곡 다 해라.’ 그래요. (제가) 발음도 안 되고 틀리게 부르는데 지금도 그거를 참 즐겨 불러요.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참 빛이 되어 주시고…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네피림 현장 정복할 그날을 확신하며 기다리는 전도자
네피림 현장 정복할 그날을 확신하며 기다리는 전도자 “제가 무속인들 만나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커피 마시다가, 밥 먹다가 무당 된 것이 아니지 않냐? 나도 그랬다.’ 그러면 그분들이 ‘알면서 왜 왔냐?’고 그러거든요. ‘알기 때문에 기도하다가 이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서… 당신 영혼들을 너무 사랑해서 하나님이 보내서 왔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