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 1천 RUTC 망대 24릴레이 기도운동
1.사마리아 1천 RUTC 망대를 세워라
025년 10월 18일 핵심 전 북한선교국 전문 강사단 메시지에서 북한을 사마리아라 지칭하시고, “사마리아(평양)는 겉으로는 버려지고 혼합된 땅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그곳을 통해 세계 선교(다민족)의 문을 여시기에 절호의 기회로 삼고 북한 선교, 탈북민 사역을 새롭게 시작하라”는 말씀을 붙잡았다. 이에 사마리아에 1천 RUTC(예배, 치유, 후대, 237선교 종합 플랫폼) 망대를 세우는 것을 절대 언약으로 삼고 기도운동을 시작했다. 본 기도 운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마리아 현장에 1천 개의 RUTC 망대를 실제로 구축하여 북사마리아 복음화의 영구적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총 9년의 시간을 세 단계로 나누어, 기도로 문을 열고 시스템을 세우며 최종적으로 1천 RUTC 망대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여정을 인도받기 위해 각 단계에 맞는 기도운동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자 한다.
[제1차 단계: 사마리아 문 열기 (2026년 ~ 2028년)]
첫 3년의 집중 기도 기간은 굳게 닫힌 북사마리아의 영적, 물리적 문을 여는 통일 회복의 시기로, 24시간 멈추지 않는 릴레이 기도를 통해 현장의 흑암 세력을 꺾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북한 땅에 복음이 들어갈 수 있는 개방의 시간표를 앞당기는 것에 모든 기도의 힘을 모을 것이다.
[제2차 단계: 다락방 전도 시스템 구축 (2029년 ~ 2031년)]
두 번째 3년은 열린 문을 통해 들어간 복음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전도 시스템을 확립하는 시기로, 북한 전역에 다락방 전도 운동의 뿌리를 내려 복음의 생명력이 자생적으로 흐를 수 있는 영적 네트워크와 사역자 파송 시스템을 견고히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제3차 단계: 1천 RUTC 망대 실현 (2032년 ~ 2034년)]
마지막 3년은 본 기도 운동의 최종 목적인 1천 개의 RUTC 망대를 북한 전역에 실제로 세워 올리는 성취의 시기로, 각 지역의 거점이 될 1천 망대를 통해 북한의 미래 세대를 복음으로 치유하고 서밋으로 세우며, 이 땅에 영원한 예배와 찬양이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 망대의 실현을 목도하는 최종적인 단계로 계획을 세우고 인도받고 있다.
2.기도팀을 구성하라 (24팀, 총지도: 이용태 국장)
2025년 11월 7일 제1차 북한선교대회 메시지 중 “기도팀을 구성하라”는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았다. 사마리아 1천 망대를 세울 24개 팀을 북사마리아 현장 23개 시도 지역과 외곽 지역 시스템으로 구축하라는 메시지에 따라, 북사마리아 외 237 현장 중 흩어진 탈북자 거주 국가 중심으로 외곽 조직 1팀을 더해 총 24개 기도팀을 이용태 국장의 지도하에 구성했다. 각 팀마다 연합팀장, 부팀장, 탈북 목회자 중심의 사마리아 캠프팀장, 행정업무를 담당할 두기고 사역자로 조직을 꾸려 24개 팀 구성을 하였다.
1.북평양시팀 / 팀장: 나성주 목사, 캠프팀장: 김지아 목사
2.동평양시팀 / 팀장: 황상배 목사, 캠프팀장: 이한나 목사
3.개성시팀 / 팀장: 홍완선 목사, 부팀장: 강호인 목사
4.라선시팀 / 팀장: 김호택 목사
5.남포시팀 / 팀장: 강환국 목사
6.강원도팀 / 팀장: 최성광 목사, 부팀장: 김성하 목사
7.원산시팀 / 팀장: 유화순 선교사, 부팀장: 이응구 목사
8.량강도팀 / 팀장: 곽동호 목사, 캠프팀장: 김소유 전도사
9.혜산시팀 / 팀장: 한대웅 목사
10.자강도팀 / 팀장: 정영현 목사
11.강계시팀 / 팀장: 김광윤 목사
12.황해남도팀 / 팀장: 황관주 목사
13.해주시팀 / 팀장: 이주현 목사
14.황해북도팀 / 팀장: 나광수 목사
15.사리원시팀 / 팀장: 안치영 목사
16.평안남도팀 / 팀장: 김응식 목사, 부팀장: 노일완 목사, 캠프팀장: 김다해 목사
17.평성시팀 / 팀장: 이창섭 목사
18.평안북도팀 / 팀장: 곽요섭 목사, 캠프팀장: 방주 전도사
19.신의주시팀 / 팀장: 나종승 목사
20.함경남도팀 / 팀장: 선윤기 목사, 캠프팀장: 김하람 목사
21.함흥시팀 / 팀장: 이춘국 목사
22.함경북도팀 / 팀장: 정진운 목사, 캠프팀장: 변종혁 목사
23.청진시팀 / 팀장: 강한옥 목사, 부팀장: 구용옥 목사24.외곽팀 / 몽골팀장: 강한성 선교사, 동남아팀장: 이민봉 선교사, 영국팀장: 이준형 선교사, 영국캠프팀장: 전지영 권사, X국부팀장: 이만복 교수
3.본격적인 24시 릴레이 기도를 시작하라
2025년 11월 7일 제1차 북한선교대회 메시지 중 “본격적으로 24시 릴레이 기도를 시작하라”는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2025년 12월 1일부터 사마리아 1천 RUTC 망대 실현을 위해 릴레이 기도를 실시하였다. 24릴레이 기도를 「111기도」로 정했는데 이는 일주일에 1일, 1식 금식하며, 1시간 집중 기도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각 요일별로 기도팀을 구성하였으며, 주일은 전체가 각 강단을 통한 예배에 집중하면서 북사마리아의 무너진 제단과 예배 회복을 위한 중심을 가지고 원네스(Oneness)로 기도하는 날로 정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각 팀별로 배정된 날에는 자정부터 시작해서 다음 자정까지 각 기도 사명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춘 기도표에 의해 1시간씩 릴레이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자정부터 오전 12시까지가 기도 시간으로 정해진 경우에는 아침 금식을, 낮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 기도 타임일 경우에는 점심 금식을, 이후 기도 타임일 경우에는 저녁 금식을 하며 1시간 기도 망대를 세우고 있다. 각 요일별 기도팀 구성은 한 요일에 4-5개 팀을 배치했는데, 월요일 평앙팀부터 시작하여 다음 날 화요일은 개성시팀 등 5개 팀이 기도를 이어받는 형태로, 마지막 요일인 토요일 함경도팀까지 24시간 기도가 매주 릴레이 되고 있다. 아직 팀마다 구성 인원이 달라 어느 팀은 50여 명으로 구성되고, 어느 팀은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팀 배정은 아래와 같다.
*월요일: 북평양시팀, 동평양시팀, 외곽팀
*화요일: 개성시팀, 라선시팀, 남포시팀, 강원도팀, 원산시팀
*수요일: 량강도팀, 혜산시팀, 자강도팀, 강계시팀
*목요일: 황해남도팀, 해주시팀, 황해북도팀, 사리원시팀
*금요일: 평안남도팀, 평성시팀, 평안북도팀, 신의주시팀
*토요일: 함경남도팀, 함흥시팀, 함경북도팀, 청진시팀
기도 릴레이 형식은 본인의 기도 시간에 각 팀 릴레이 기도방에 ’00시 기도 망대 세웁니다’라고 기록한 후, 1시간 기도를 마치면 다음 기도 파수자에게 ‘성령충만 주옵소서’라고 기록을 남기게 함으로써 1시간 기도 미션을 온전히 수행하고 있다. 기도 내용은 전체 사마리아방에 매일 함께 기도할 「2026 사마리아 1천 RUTC 망대 실현을 위한 24릴레이 7언약 기도문」을 공지하여 전체가 한 방향, 한 기도로 인도받고 있다. 기도의 중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6년 원단 메시지 사마리아 언약 기도
*영적 무장을 위한 777 선포 기도
*1천 망대 실현 9개년 로드맵 선포 기도
*사마리아 선교 10대 전략 기도
*24개 지역 1천 RUTC 망대 실현 위한 *CVDIP 선포 기도
*한반도 제사장 나라 회복 원네스 기도
*나라와 다락방 전도 운동을 위한 합심 중보 기도
이 기도를 낭송 기도하면 약 20분이 소요되는데, 1회 기도시에는 전체 기도문을 낭송하며 기도하고, 2회 기도시에는 각 팀 지역 언약 잡은 기도문 중심으로 기도 망대를 세우고 있다. 조만간 24개 지역 현장 분석과 전체 언약 기도, 그리고 각 지역을 위한 집중 기도 내용을 종합한 소책자를 제작하여 24릴레이 기도 집중을 돕고자 한다. 현재 이 24시 릴레이 기도에 70여 개 교회 목회자, 중직자, 렘넌트에 이르기까지 약 530여 명이 동참하여 111기도에 집중하고 있기에 매주 사마리아 회복을 위한 550여 시간의 기도 망대를 세우고 있다. 계속하여 사마리아를 마음에 품고 기도할 사명자들이 매주 기도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10여 년간 지속해 온 북한선교 전도학교를 활성화시켜 매주 월요일 사마리아 전도학교를 24개 팀 지역을 순회하며, 각 팀 주관하에 지역별 순회 미스바 기도회(온라인, 오프라인 동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월부터는 먼저 성남시 현장에서 금번 북한선교대회 임명받은 탈북 목회자 사마리아 캠프팀장들 중심으로 탈북자 집중 거주 지역 현장에 사마리아 순회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제 사마리아 복음화 절대 언약 말씀을 붙잡고 시작된 23개 팀의 기도가 휴전선을 넘어 흑암의 세력을 무너뜨리고, 한반도 전체를 ‘복음의 망대’로 뒤바꾸는 24릴레이 기도 운동에 동참된 선교대회 말씀처럼 사마리아를 살릴 기도 특공대들이 매일 사마리아 전역을 기도로 돌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기도 행위가 아니라, 흑암 결박을 위한 실제적인 영적 전쟁이기에 그리스도 절대 언약을 붙잡고 237과 5천 종족을 살릴 한반도 제사장 나라 실현을 위한 기도 운동으로 말미암아 사마리아에 하나님 나라 망대가 굳게 세워질 것이다.
나성주 목사(북한선교국 총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