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를 통해 “회복”의 언약 선포
개교회에서 성취될 “금토일 시대, 3뜰, 묵상 시대” 방향 제시

(제44회 전국 교역자부부수양회가 지난 6월 1일부터 2박 3일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 480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류광수 목사는 한 사람을 세우는데 교회가 산다고 전하며 개교회에서 성취될 금토일 시대, 3뜰, 묵상 시대의 언약을 전했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진 목회자들은 평안하게 평창의 자연을 누리며 교회와 노회 현장에 성취될 언약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총회와 노회 교회 사역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목회자 하기 수양회 말씀 전문을 소개한다.)
회복
이번에 여러분들의 주제가 “회복”이라 했습니다. 무엇을 회복해야 될까요? 어떤 선교사님이 선교를 다 마치고, 은퇴를 하고, 제자를 세우고, 후계자를 세우고, 마지막 은퇴하고 새로 취임하는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인사하러 나온 후계자가 뭐라고 얘기했는고 하니까, “아, 우리 선배 목사님께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내가 너무 많이 배웠다.” 거기까지 좋았는데. “참, 충격받았다. 너무 능력이 대단한 분이다. 어디에서 이렇게 전 세계에서 이 돈을 모아가지고 이런 빌딩을 짓고, 아, 능력에 내가 놀랐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때 은퇴하는 목사가, 선교사가 ‘아, 내가 실패했구나.’
[제자]
제자를 남겨야 됩니다. 무리는 많으면 여론 따라가고, 자기 입맛에 안 맞으면 선동합니다. 그게 무리입니다. 제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자는 말씀 따라갑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갑니다. 그 제자는 가만 놔두었는데 여러분이 한 명을 만들었는데 재생산을 계속합니다. 재도전을 계속합니다. 그리고 재창조합니다. 그게 제자입니다. 예수님 마지막 말씀하시기를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본래 수양회 이렇게 하면요, 목사 부부 수련회가 아니고 수양회입니다. 수양회 오면 편안하게 쉬시고, 메시지도 좀 듣고, 뭔가 여러분이 힘을 얻고, 이렇게 언약 잡고 그렇게 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중요한 여러분이 남겨야 될 제자에게 전달해야 될 메시지 세 개를 오늘 한 눈에 보도록 다 하겠습니다.

1강 「한 사람 – 교회」
1강은요, 한 사람을 세웠는데 제자 한 명을 세우니까 이게 교회를 살려요. 성경 구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행2:10) 마가다락방에서 은혜받은 로마에서 온 나그네. 브리스가 부부겠지요. 이 사람이 바울을 만난 것입니다. (18:1-4) 이 사람이 아볼로에게 마가다락방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바울에게도 했겠지요. (18:24-28) 그 시끄러운 교회, 전도하는 집을 만들어서, 그 집에서 전도 운동을 한 것입니다. (롬16:3-4) 마지막 로마복음화 뒷받침해서 로마에서 죽었습니다. 이 한 사람이요. 브리스가 부부 같은 한 사람 나오니까 바울은 선교 외에는 걱정 없었어요. 벌어서 다 가져다주니까요. [금토일 시대] 도대체 이 사람들이 지금 마가다락방에서부터 시작되가지고 로마까지 가지는데 이 답이 금토일 시대입니다. 브리스가가 참여한 자리도 이 시간이고, 또 회당에 가는데도 이 시간이요. 그렇습니다. 이 부분을 제대로 전달한 것입니다.
서론
여러분이 제자를 정말 키우려고 하면 이 시간표를 잘 보셔야 합니다. 1. 그리스도 첫째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일이 금토일입니다. 굉장히 중요하지요. 2. 유대인
유대인이 세계 정복하는 모임이 금토일입니다. 3. 3단체 3단체가 세계를 정복하는 게 금토일입니다. 4. 선진국 – 청소년 선진국은 일찍이 금토일 시대를 열어서 청소년들이 다 타락한 것입니다. 교회 한 명도 안 나가는 상황이 와 버렸지요. 5. 범죄단체 지금 범죄단체들이 금토일 시대를 노리고 주로 뭐 하느냐? 마약 같은 것 합니다. 아주 무서운 전쟁입니다. 6. 레저 산업
그러다 보니 레저 산업이 어마어마하게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7. 개인화 거기까지 좋은데 금토일 시대 오며 점점 세계 교회는 문을 닫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개인화됩니다. 개인이 다 알아서 하는.
본론 – 그리스도 주신 것 (Textbook)
이때 우리는 세계를 변화시킨 그리스도께서 주신 것을 가지고 완전히 텍스트북이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말은 나의 뇌, 영혼, 내 보좌의 배경 여기에 각인되는 것입니다. 텍스트란 말은 문자, 메시지란 뜻입니다. 원래. 북은 만남입니다. 이게 나의 영혼 속으로 들어 와. 이것을 여러분이 마지막 사역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교인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일에 지쳤다고 합니다. 밖에서도 지치고, 교회 와서도 지치고, 일 안 하면 믿음 없는 것처럼 되잖아요. 봉사 활동 많이 하면 믿음 좋은 것처럼, 마치 뭐 주도권이나 잡은 것처럼 그런 분위기 아닙니까? 교인들 힘들다고 합니다. 뭐 하고 싶냐? 좀 쉬고 싶대. 좀 은혜받고 싶대. 그럴 겁니다. 제가 중고등부 처음 만났을 때 뭐 했냐? 내가 목회를 하는 것 아니니까, 내가 있는 시간은 토요일과 주일밖에 없어요. 토요일도 오후에 아이들 불러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하나만 예를 들면, “너희들의 문제, 친구들의 문제, 이름 안 밝혀도 좋으니까 다 적어내 봐.” 많이 적었어요. 토요일 하루 가지고 짧아. 이야기한 것입니다. 한 개 한 개. “이게 진짜 문제냐?” 그것부터 따집니다. 끝까지 따진 것입니다. “이게 진짜 문제냐? 왜 문제냐? 네 문제냐?” 아이들이 문제 아님을 거의 발견했어요. “그러면 성경에는 어떻게 되어있냐? 그러면 믿음의 영웅들은 어떤 길을 갔냐? 그러면 렘넌트는 어디 있었냐?” 그거 답 안 내주면 평생 신앙생활 고생해. 맨날 프로그램 만들어서 교회가. 그거 사람 죽이는 거예요. 사실은요. 맨날. 뭐 한다고. 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는 것 관심도 없고.
1. 미션
그리스도께서 주신 미션을 나의 망대로 만들어야 해요. 1) 망대, 여정, 이정표 이게 텍스트북이 되어야 해요. 메시지가 담겨버려야 해요. 이러려고 하면 진지한 시간이 필요해요. 진짜 교인들 신앙생활 정말로 이상하게 합니다. 기도 제목 적어내서 보면. 처음에 영도 가서 한 게 뭐냐? “기도 제목 적어 내보라.” 몇 주를 통해 가지고 수정해 주었어요. “이게 무슨 기도 제목이냐?” 그리스도께서 망대를 그리고 여정을 알렸어요. 이정표까지 설명했어요. 2) 매일, 매시, 매사 그렇다면 이것을 매일 누리는 거야. 시마다 누리는 거야.(매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지요? 일마다 누리는 거야. 매사. 3) 24, 25, 00 이렇게 돼버리면, 그리스도께서 주신 미션이 망대가 말이요 24, 25, 00이 됩니다. 자, 이게 쉽습니다. 그러면요, 기독교인 가운데 점쟁이 찾아갈 사람 많다는 것 아십니까? 뭐 때문에 미래를 알아야 합니까? 미래가 안 보입니까? 이 속에 있으면 보여요. 교인들 한 명을 만들어도 이렇게 만들어야 돼. 어떤 면에서는 장로님들 잘못 알고 계시는데요. 목사님이 잘하면 교인 성장한다? 일리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구원받은 사람 그렇지 않습니다. 진짜 구원받은 사람은 목사님의 도움 필요 없습니다. 그렇지요. 목사님의 기도가 필요하지. 목사님 주시는 말씀이 필요하지. 다른 것 필요 없어요. 다른 것 필요하다면 가짜요. 그것은 성령의 역사 무시하는 것입니다.
2. 베드로
1) 2:14-21 이것을 베드로가 어떻게 누렸는가 보세요. 사도행전 2장 14절 21절은 베드로의 메시지입니다. 그렇지요? 베드로의 설교에요. 베드로가 설교를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것을 이야기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서 예언하며, 꿈을 꾸며, 환상을 보리라고 했습니다. 뭡니까? 미래. 2) 3:1-12 그리고 이 베드로가 전에는 봤는데도 몰랐어. 뭐가 보이느냐? 이스라엘 사람이 다 알고 있는 앉은뱅이.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이 못 고친 앉은뱅이. 그게 보이는 거요. 그 도망갔던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다.” 동전이 없습니까? 그 말이 아니거든요. “네게 그거 필요 없어. 내게 있는 것 네게 준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그 사람이 동전을 얻어 가지고 부자가 된다고 한들 앉은뱅이요. 앉은뱅이 다리가 고쳐졌다 한들 구원 못 받은 사람이요. 중요한 것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네게 준다.” 이거요. 그게 답입니다. 이것을 베드로가 본 거요. 역사 일어난 겁니다. 3) 4:1-12 그리고 보세요. 법정에 서게 되었지요. 그것 때문에. 그때 한, 남긴 말. “천하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음이니라.” 4) 10:1-45 이 베드로가요, 첫 번째로 이방인의 문을 열게 됩니다. 고넬료. 5) 12:1-25 이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그날 밤에 하나님은 주의 사자를 보내사 베드로를 건져내신 것입니다. 이것을 전달해 줘야 돼요.
3. 바울
바울입니다. 1) 9:1-15 그리스도를 만난 겁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만나고 난 뒤에 모든 것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2) 13:1-4 이 바울이 처음으로 선교사로 파송됩니다. 3) 3 캠프 그 정도가 아닙니다. 바울은 3 캠프로 모든 것을 다 한 것입니다. 이것 전달해 줘야 합니다. 저는 이야기합니다. “성령의 역사, 인도 안 보이면 가지 마. 왜 가는데?” 급할 것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밖에 아무것도 없어요. “현장에 성령의 역사 일어나서 네피림 꺾일 때까지 기다려.” “그리고 확실한 제자 나올 때까지.” 그게 3 캠프입니다. 사업도 그렇게 되고, 전도도 그렇게 해야 되고, 선교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것을 제대로 남긴 인물이 바울입니다.
결론 – 기준
중요한 것은 결론입니다. 금토일 시대의 기준이 뭐냐는 겁니다. 이것을 가르쳐줘야 돼요. 금토일 시대 기준이 뭐냐? 물론 이런 게 기준이지만은, 내용이지요 이것은. 우리가 전달해줘야 할 내용이고, 금토일 시대 기준이 뭡니까? 여러분이 당장 총회, 협회, 노회, 교회 가보면 각각이 갈등 많겠지요. 그것을 참으면 안 돼요. 못 참으면 어떻게 되죠? 싸워요. 참으면 어떻게 되지요? 병 돼요. 아닙니다. 거기에서 성경 66권을 보세요. 모든 문제, 갈등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이 발견되어야 돼요. 아닙니까? 아니면 성경책을 내버려야 돼요. 쓰레기통에 내버려야 돼요. 복음이 뭡니까? 요셉이 진 겁니까? 감옥소 갔는데 망한 겁니까? 아니잖아요. 형들이 망한 거요. 다윗이 도망 다녔는데 고생한 겁니까? 아니잖아요. 금토일 시대에 세 가지 기준이 뭐냐? 복음 아는 자. 복음 압니까? 복음 아는 자.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중요한 것을 보내는 거예요. 사탄이 압니다. 귀신이 귀신같이 압니다. 복음 아니라는 것. 복음 적용이 안 돼. 알지. 예수가 그리스도다. 그것은 사탄도 알아요. 그러니 사탄이 예수 못 믿게 하지. 겁나니까. 우리는 렘넌트들 가르칠 때, 가서 어려움 당할 때 기도하는 것 아닙니다. 기도의 힘 가지고 가는 겁니다. 기도와 삶이 분리된다. 그러면 죽습니다. 아니 여러분 기도 따로 공부 따로 그게 미칠 짓이요. 그게. 병이 걸렸다. 질병 따로 기도 따로 그게 됩니까? 그럼 못 이기지. 렘넌트 7명은 이미 답을 가지고 갔다니까. 이미. 그걸 보고 기도 아는 자. 1. 복음 아는 자. 성도로 하여금 복음 아는 자로 만들어야 돼요. 그게 금토일에 목적이라니까요. 2. 기도 아는 자. 기도 아는 자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요. 삶, 기도 안 돼. 같이 있는 거예요. 그거 비밀이잖아. 아무도 몰라. 기도 속에서 사람을 보는 것과 내 생각 가지고 보는 것 완전히 다르다. 어떻게 되겠어요. 기도 속에서 잘하는 사람을 보면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요. 시기가 나오는 게 아니고. 비교하는 게 아니고. 기도 속에서 잘못된 사람을 볼 때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나오잖아요. 그래야 저 사람이 고치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여러분 교회 부흥과 현장 살리는 것과 모든 것과 관련 있어요. 3. 전도 아는 자. 전도는 뭡니까?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3 캠프. 3 캠프 아시지요. 아까 이야기했지요? 그게 전도입니다. 렘넌트 불러가지고 밖에 나가기 전에 금방 안 돼도 괜찮아요. 이렇게 만들어서 내보내야 해요. 이 아이들이 기도를 안단 말이지. 끝이요. 문제 왔다? 기도 속에 있기 때문에 다 보이지. 그게 기도 아는 자란 말이에요.
2강 「한 팀 – 지역」
두 번째입니다. 제자 한 팀을 세웠더니 완전히 지역을 살려버려요. 성경 구절 증거 대겠습니다. (13:1-12) 처음에 아시아 갔을 때 몇 명이 갔나요? 바나바, 바울 다섯 명 나오지요. 그 팀이 갔는데 완전히 그 지역이 살아나 버려요. (14:14-20) 이 지역에 가서 바울이 돌 맞기도 했지요. 그러나 몇 명이 제자가 나온 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역 살렸습니다. 그 지역 이름이 루스드라입니다. 여기에 대표적 인물이 디모데입니다. 얼마나 확실했으면 내 아들이라고 했어요. 내 아들. (16:11-40) 바울이 중요한 것은 16장 11절에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그랬습니다. 거기서 루디아 만났어요. 그랬지요? 루디아 만난 뒤에 귀신 들린 자 고쳤지요? 감옥소 역사 일어났지요? 40절. 제자 한 팀이 나오는데 그랬다니까요. (17:1-9) 잘 아는 인물 아닙니까? 귀부인, 헬라인, 야손. (18:1-4) 브리스가 아굴라. 거기에 아볼로. 이런 사람들 일어나니 고린도가 살아나 버려요. 완전히. 이 제자를 만들라 이 말이에요. (19:8-20)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담대히 설명했다. 제자 따로 세웠습니다. 에베소입니다. 두란노 서원. 에베소가 살아버렸다니까요. [3 뜰] 이걸 보고 뭐라고 하느냐? 세 가지 뜰이라고 합니다. 금토일 시대 일어난 일이에요. 같은 그건데. 세 가지 뜰.
본론 – (Handbook)
그러면 세 가지 뜰이 기준인데 중요한 것을 삶(Handbook 쓰시며)이 되도록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렇지요. 세 가지 뜰 이미 아십니다. 1. 이방인, 치유, 회당 바울이 팀들을 어디로 보냈냐? 이방인 문을 여는 곳으로 보냈습니다. 완전 성령 인도받고. 두 번째로 뭐했습니까? 치유하는 대상자에게 찾아갔습니다. 세 번째 뭐지요? 회당을 찾아갔습니다. 이게 세 뜰입니다. 이거 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냐? 2. 7 Point 진짜 응답은 여기서 나옵니다. 이 속에 응답하고 가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남은 자를 붙인 겁니다. 남겨둔 자. 이거 아무에게나 붙이는 게 아니거든요.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보내는 거예요. 류광수 목사가 세계복음화하는 것이 좀 그렇다 하면 세계복음화할 사람을 맡기지 않죠. 류광수 목사가 그냥 뭐 노는 것을 좋아해. 그러면 노는 놈을 보내줍니다. 그렇잖아요. 저게 좀 가짜라. 그러면 가짜를 보내줍니다. 임시. 그러나 진짜 하나님 볼 때 ‘아, 제자구나.’ 보내는 거예요. 순례자. 아, 이게 말이요. 능력 딱 갖춘 놈이 나타났어. 정복자. 쫓겨서 이사 온 줄 알았네. 흩어진 자. 그렇죠? 이게 보니까 말이요. 많은 응답받은 사람이 완전 그리스도 앞에 무릎 꿇었어. 파수꾼. 시키지 않았는데, 가려고 하네. 정탐꾼. 드디어 브리스가 부부처럼 만민을 위해 기를 드는 자 나옵니다. 이것을 딱 붙이는 것입니다. 절대로 놓치면 안 됩니다. 3. 롬16:25-27 (Hidden Card) 이때에 일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감추어 둔 것. 물론 7포인트의 사람도 감추어 둔 사람이에요. 이것을 보고 히든 카드라고 합니다. 아무리 교회 작아도 괜찮아요. 한 명 제자 세우면 계속 살린다니까요. 됐지요. 사람 살리지도 못하는 게 천명 모였다? 교회 시끄러워요. 교회 시끄럽고 나중에 문제 온다니까요. 진짜로 성령 인도받고 전도하는 팀을 딱 3 뜰을 아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역사 일어나는 거예요. 낙심할 필요도 없어요.
결론 – 기준
여기에 기준이 있습니다. 뭔 기준? 꼭 마음속에 담아야 합니다. 1. 바꾸기 이방인의 뜰에서 온 사람들 다민족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바꾸어줘야 됩니다. 이것 안 바꿔주면 절대 제자 안 돼요. 그 나라에 우상 문화, 가문의 문화 다 가지고 있어요. 그 나라 이상한 절기, 이상한 사상, 기복 신앙, 무속 신앙 다 가지고 있어요. 뭔 기회가 올 것이다. 찬스 신앙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 손에 다 있지. 바꿔줘야 돼요. 한국 사람 어떻습니까? 바꿔줘야 해요. 이게 안 되어지니까 바뀌지가 않지. 특히 외국에서 온 다민족 바꾸어줘야 됩니다. 2. 근원적인 힘 두 번째 치유의 뜰. 두 번째 뜰이지요. 근원적인 힘을 실어줘야. 근원적인 치유를 해야. 몸 아픈 것. 의사에게 가면 돼요. 그러나. 근원적인 힘 없으면 또 아파요. 3. 영적 서밋 (300%) 세 번째 아이들의 뜰. 영적 서밋부터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300%가 나와. 이게 두 번째 것입니다. 꼭 참고하셔요. 제 이야기 아닙니다. 또 참고해야 될 것. 제가 본 것입니다. 성경과 현장에서. 제가 누리고 있는 기도입니다. 저는 이 기도 늘 합니다. (1강 본론에 1) 망대, 여정, 이정표, 2) 매일, 매시, 매사, 3) 24, 25, 00 박스 치시며) 늘 합니다. 차 타고 여기 오는 데는 시간 꽤 걸리는데 본격적으로 777 기도. 망대, 여정, 이정표. 하루에 한 번 꼭 합니다. 나머지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 여시는 대로 가면 돼요. 지금 5천 종족 문 어마어마하게 열리고 있잖아요. 난리잖아요.
3강 「롬16: 비밀결사대 – 세계복음화」
3강입니다. 로마서 16장 일꾼. 비밀결사대가 몇 명 딱 만들어지니까 세계복음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지역만 살리는 게 아니에요. 그야말로 세계복음화 문이 열립니다. 왜 그랬습니까? [묵상 시대] 이것을 보고 묵상 시대라고 합니다. 묵상 시대는 뭐냐?
서론
서론입니다. 묵상 시대의 중요한 것 세 개 있습니다. 그냥 묵상이 아닙니다. 1. 시공간 초월, 237-5000, 전무후무 묵상 시대는 이 지금 보좌의 능력으로 시공간 초월하는 기도를 보고 묵상 기도라고 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니까 뭐가 나오니까요? 237이 소통돼. 237이 소통되니까 5천 종족이 연결돼요. 그다음에 하나 또 따라오는 거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빼앗아 갈 수 없고, 따라 할 수 없는 전무후무한 게 나와요. 여러분에게만 딱 옵니다. 저는 저것을 보고 달란트라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전무후무한 축복을 지금 남겨놓고 있습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2. 3, 6, 11 (명상) 지금 명상 운동 창세기 3장 6장 11장의 후유증을 막아야 합니다. 이게 명상이거든요. 이 후유증 막아야 돼요. 전부 똑같은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이라. 내가 부처가 되는 거야. 내가 왕이야. 내가 중요해.” 맞지요. 그게 뉴에이지 메시지입니다. 복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죽었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다. 내가 그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다.” 그래서 명상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자체가 사람이 뭔가를 모르는 거야. “내가 부처가 된다?” 사람이 뭔가를 모르는 거예요. 사람은 그렇게 안 돼요. 창세기 3장 사건으로, 완전히 전적으로 망해버렸어요. 칼빈 교리 아닙니까? 전적 타락. 그렇게 되지를 않아요. 3. 네피림 그래서 전 세계가 네피림 문화 네피림 병 걸렸어. 막아야 됩니다.
본론
그러면 이제 성도님들로 하여금 실제 누리도록 만들어줘야 돼요. 1. 7 망대 – 시공간 초월
7 망대 기도 할 때는 아까 소개한 대로 시공간 초월이요. 2. 7 여정 – 전무후무 7 여정 기도 할 때는 완전히 하나님 주시는 하나님 놀라운 은혜로 가는 길에 순서가 이거야. 전무후무한 일이 내 앞에 일어나. 맞잖아요. 3. 7 이정표 – 237-5000 다른 것 하지 말고. 7 이정표 계속 기도하고 있으면. 237, 5천 종족이 보여.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안 보이면 보일 때까지 기도하면 돼요. 확실하니까요.
결론 – 기준
그래서 어떤 결론을 내려야 합니까? 이 묵상 기도의 기준입니다. 이 부분은 내용이고요. 도대체 묵상 기도는 어떤 기준입니까? 1. 신분 기도 – 권세 기도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가지고 권세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 두 가지입니다. 그렇지요? 신분 기도, 권세 기도 있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그것은 권세예요. “하나님, 이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워 주십시오.” 그것은 신분 기도. 권세는 일어나 걸으라. 바울은 만물을 복종케 하는 이름이라고 그랬어요. 2. 보좌 – 나라 – 일 두 번째 기준입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 기도를 할 때 보좌에서 역사 일어나고, 여러분 기도를 보좌에 담겨. 계시록 8장 3절에서 5절. 그러면 눈에 보이는 응답이 먼저 오는 게 아니에요. 그건 가짜예요. 눈에 보이는 응답이 먼저 오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설명하셨어요. 하나님의 나라 임해. 일단 흑암이 꺾여 버려요. 조금 있으면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이루어져. 그렇죠? 3. 소통 – 플랫폼, 파수대, 안테나 드디어 이 기도는 무엇을 소통하는 거냐? 237, 5천 종족과 TCK, CCK, NCK들이 소통되는 이런 망대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그런 플랫폼이 나와요. 또 이 기도하는데, 그 237, 5천 종족 이 사람 살릴 수 있는 빛을 발하게 돼요. 하나님 다른 것으로 안 돼요. 빛을 발하게 돼. 그것을 보고 파수대라고 합니다. 그러면 영적으로 전 세계와 소통돼. 보좌와 소통돼. 성도님과 목사님과 소통돼요. 그것을 보고 안테나라고 합니다. 플랫폼, 파수대, 안테나를 합친 말을 망대라고 합니다. 여기에 주역이 누구냐? 파수꾼. 여러분이 파수꾼입니다.
내일까지 갈 것도 없어요. 할 말 다 했어요. 이것 잡고 오늘 저녁부터 기도하세요. 지금도 하고 계셔야 돼요. 그게 훨씬 편해야 돼요. 기도를 하고 있는게 훨씬 편해야, 이 사람이 이제 기도 제대로 된 사람입니다. 기도 안 하는 게 더 편하다. 조금 다른 그거입니다. 체질이 벌써. 여러분의 뇌는 깨지고 있습니다. 보충해야 됩니다. 저는 기도하면서 길게 집중하는 호흡 합니다. 살아나요. 세 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몸에 있는 독소는 빠져나올 길이 없기 때문에 숨을 길게 안 쉬기 때문에 빠져나올 수 없어. 그래서 염증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암으로 뒤바뀝니다. 길게 내쉬세요. 더 중요한 것 나이 들면 아무리 아무리 잘 먹고 건강해도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기도와 호흡으로 면역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 기도 계속하는 거예요. 답답할 것 없어. 그냥 기도하고 있으면, 문 열리면 가면 돼. 확인해 가지고 확실히 3 캠프 확인하고 가면 되는 거예요.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여러분은 이 언약으로 교인 한 명이라도 괜찮습니다. 진정으로 제자 찾아 금토일 시대를 열고, 세 가지 뜰을 살려내고, 전 세계를 살리는 거예요. 전 세계 네피림 병을 고쳐야 합니다. 이게 성경이 말씀하시는 진짜 전도입니다. 성경에는 불신자에게 주시는 메시지도 있어요. 그것만 깨닫는 사람은 신자요. 성경에는 구원자에게만 주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구원받은 자만 아는 거예요. 성경에는 세계복음화할 영적 제자에게 준 메시지가 있어요. 그게 예수님의 마지막 강단입니다. 그렇죠. 그것을 여러분이 붙잡아야 합니다. 계속하세요. 지금부터 계속. 그러면 보입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사라질 정도로 계속 깊이 기도하면 됩니다. 내가 아픈 것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역사 일어납니다. 그것을 보고 바울은 셋째 하늘에 갔다 이랬습니다. 내가 몸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이 말은 완전히 하나님 은혜 속으로 들어갔다는 것이지. 그렇습니다. 우리 모인 많은 목사님 사모님들 낙심할 필요도 없고 엉뚱하게 교만할 필요도 없고 싹 그냥 이것만 하시라. 그래서 응답이 된다, 안 된다. 그런 단어도 쓸 필요 없어. 이 속에 있으면 됩니다. 된다, 안 된다. 필요 없어요. 이 속에 있어라. 내 몸 아픈 것 걱정할 필요 없어요. 영적인 힘을 키우면 역사 일어나요. 최고의 여러분 남은 사역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돌립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시대 살릴 종들을 세우심을 감사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것을 하게 해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녹취-장승경 사모



(목회자부부 수양회에 참석한 제자들이 류광수 목사의 말씀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수양회는 휴일 없이 현장을 뛰고 있는 목회자들과 모처럼 교회 현장을 떠나 외출하는 사모들이 다함께 모여 말씀에 집중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강예배에서 강태흥 목사는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내가 먼저 힘을 얻고 다락방 전도운동을 회복하자는 말씀을 전했다. 이번 수양회에는 교계 저명한 강사인 기독교 학술원장 김영한 교수와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교수 최더함 박사의 강의가 진행되어 진지하게 교계 흐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에는 노회별로 모여 사역을 소통하고, 현장의 필요를 확인했고, 저녁엔 노회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강상모 목사가 그동안의 캠프를 통해 확인된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세계복음화신문의 언약과 방향을 잠시 보고하기도 했다. 수양회 중간 중간 경품추천이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 올해는 마이크, 자전거 등 고가의 상품들이 지원돼 여기저기서 탄성과 함께 경품 획득의 즐거움을 누렸다.


(강태흥 목사의 개강예배(좌)와 강상모 목사의 캠프 보고(우))


(한국기독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좌)와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교수 최더함 박사(우)의 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