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넌트 인터뷰] 전 세계 영적황제들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렘넌트 인터뷰] 전 세계 영적황제들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렘넌트 인터뷰] 전 세계 영적황제들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이번 대회에 70개국 렘넌트들이 참석했다. 5000종족 현장에는 비자가 나오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렘넌트도 많다. 또, 대회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메시지 영상을 통해 말씀의 흐름을 같이 타고 있는 렘넌트도 많다. 언약의 흐름 속에 있는 렘넌트들은 각자의 언약의 여정 속에 이번 대회 메시지를 통해 결단하고 새로운 언약의 여정에 도전하고 있다. 모든 렘넌트들의 여정을 담고 싶지만 지면 관계상 일부 렘넌트들의 여정을 담았다. 다민족 렘넌트의 인터뷰는 원어도 같이 실었다. 함께 보며 이들의 여정을 응원하고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에디오피아 의료현장에 망대로 서는 여정] 

Name: Waktola Kedir Wakeyo
Age: 24 (Born October 19, 2001)
School: Medical School

Name: Waktola Kedir Wakeyo / Age: 24 (Born October 19, 2001) / School: Medical School / Country: Ethiopia
이름 : 왁톨라 케디르 와케요 / 나이 : 24살 (2001년 10월 19일생) / 학교 : 의과대학 / 나라 : 에티오피아

I am walking the covenant journey of a Remnant medical student called as a spiritual and physical doctor. My journey is to save souls through the Gospel of Christ while mastering the medical field, standing as a platform of God’s light and healing across the 237 nations and 5,000 tribes.

저는 의과대학 학생 렘넌트로 언약의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영과 육을 치료하는 의사의 여정입니다. 제 여정은 의과 현장을 공부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빛의 플랫폼으로 서서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인간 고통의 절대불가능 질문하며 WRC 참석

Before WRC, my main prayer topic was to ask God: “How can a medical student solve the absolute impossibility of human suffering?” I prayed to overcome my personal and academic limitations by discovering God’s Absolute Plan, and to lay down my spiritual foundation to enjoy 24-hour prayer and Christ’s throne-bound power.

WRC 전에 하나님께 기도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의과대학생으로서 어떻게 인간 고통의 절대불가능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기도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한계와 학문적인 한계를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발견하는 것으로 극복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제 영적인 근본이 24시 기도 누림과 그리스도의 보좌에 기반한 힘에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영적황제로 부르심 절대 확신

I received the answer of absolute assurance that God has called me to be a Spiritual Emperor—someone who conquers spiritual darkness and saves the Emperor and fields before even entering them (Pre-Conquer). What impressed me most was understanding that when I feel I have Nothing and face Nobody, that is precisely where God establishes His Bartizan, Journey, and Guideposts (7·7·7) to save the 237 nations.

(WRC를 통해) 저는 영적인 황제로 저를 부르신 하나님의 절대 확신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영적인 어둠을 정복하는 자로, 들어가기 전에 이미 황제와 현장을 살리는 자로 부르셨다는 확신입니다(미리 정복).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것은 제가 아무것도 없다(Nothing)고 느끼고 노바디(Nobody)에 직면했을 때 바로 거기에서 하나님은 237 나라를 살리는 하나님의 망대 여정 이정표(7·7·7)를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WRC에서 꽂힌 말씀: 영적황제 비밀 300% 준비

The core message that deeply struck my heart was “The Secret of the Spiritual Emperor (300% → Christ – 7·7·7 ← Pre-Conquer). 

Pre-Conquest through Christ: Just like Joseph, David, and Daniel, a Spiritual Emperor does not fight to win; we stand in the victory Christ has already won.

The 300% Spiritual System: I realized that my studies, life, and future medical ministry must be prepared to 300% by continuously enjoying OURS (Only, Uniqueness, Re-creation), WIOS (With, Immanuel, Oneness), and the HTES (Heavenly, Thronely, Eternal System).

The true problem in healthcare and the world isn’t lack of technology or skill—it is Satan deceiving people spiritually. Only a Spiritual Emperor holding the Gospel can solve what “No One Can.“

제 마음에 꽂힌 (WRC) 핵심 메시지는 “영적 황제의 비밀(300% → 그리스도 – 7·7·7 ← 미리 정복)”입니다. 

그리스도로 미리 정복: 요셉과 다윗, 다니엘처럼 영적 황제는 이기려고 싸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기신 그리스도의 승리 위에 서 있습니다. 300% 영적 시스템: 저는 제 학업과 삶과 미래의 의료 사역이 300%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OURS(오직, 유일성, 재창조), WIOS(위드, 임마누엘, 원네스), HTES(Heavenly, Thronely, Eternaly 시스템)을 지속해서 누리는 300%입니다. 

의료현장과 세계의 진정한 문제는 기술이나 숙련도가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 진정한 문제는 사탄이 영적으로 사람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을 가진 영적 황제만이 아무도 할 수 없는(No One Can) 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매일 300% 기도 시스템 결단

I will establish my daily 300% Spiritual System through scheduled morning and night prayer (24-hour Bartizan). Before touching my medical textbooks or entering clinical settings, I will take hold of the 7 Bartizans, 7 Journeys, and 7 Guideposts, committing my studies as God’s platform to pre-conquer my academic field.

저는 아침과 밤 기도(24시 망대) 시스템으로 매일의 300% 영적 시스템을 세우려고 합니다. 의과학 전공 서적을 열기 전에,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 현장에 들어가기 전에 7 망대, 7 여정, 7 이정표로 잡고, 제 학업을 의료 현장을 미리 정복하는 하나님의 플랫폼으로 삼으려 합니다. 

의료 현장에 영적황제로 

My vision is to stand as a Spiritual Emperor in the Medical Field who establishes Gospel healing centers and medical missions platforms across the 237 nations and 5,000 unreached tribes. By possessing the heavenly background (HTES) and the answer of 24·25·Eternity, I will bring true spiritual, mental, and physical restoration to world leaders and suffering souls who have no answer.

제 비전은 의료 현장에 영적황제로 서는 것입니다. 복음 치유 센터와 의료 선교 플랫폼을 237 나라와 5천 미전도 종족 현장에 세우는 영적황제입니다. 천국 배경(HTES)과 24·25·영원의 응답을 가지고 전 세계 리더들과 답 없이 고통받는 영혼들이 진정한 영적인, 정신적인, 육신적인 회복이 일어나도록 돕기 원합니다.


[WRC 직후 탄자니아 현장으로!] 

안녕하세요? 의정부 반석교회 황관주 목사님 제자 임세례 렘넌트 입니다. 용인대학교 바이오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이며 2005년생 22살입니다. 제 이름이 세례 받는 세례라서 많은 분들이 특이하다고 해주시더라고요. 어머니가 원래 신실한 불교 신자셨어요. 길에서 노방 전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보셨지만 어느 날 길에서 만나신 분은 진짜 뭐가 다르다 싶으셨대요. 그분께 복음을 듣고 현재 다니고 있는 반석교회에 출석하시다 세례를 받으시고 너무 감동 받으셔서 제 이름을 지어주셨다고 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해주신 분은 저희 교회 권사님이세요.  

WRC 끝난 직후 탄자니아 잔지바르로

21살에 첫 선교로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케냐에 다녀왔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탄자니아를 특히 두고 기도하며 선교를 꿈꾸고 있었는데요, 하나님의 은혜로 코이카 프로젝트 해외 봉사단에 합격하게 되어 탄자니아 잔지바르로 WRC가 끝난 바로 다음 날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약 4개월의 기간 동안 중학교 현지인 선생님들께 과학 실험을 가르쳐드리는 일을 하러 갑니다. 저는 전공을 살려서 생물 교육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탄자니아에 선교사님이 계시지만 제가 파견 된 잔지바르는 섬이라서 배를 4시간 정도 탄 후 차로 약 9시간 정도 걸리는 먼 지역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예배가 없는 곳에서 홀로 예배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도 홀로 다락방하고 예배할 수 있는 집중의 시간을 누리고 하나님 앞에 기도 300%를 붙잡았습니다. 

237 5000종족에게 영어 메시지 통역

제 평생 언약은 237 5000종족에게 영어로 메세지를 통역하고 선교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8의 말씀대로 더욱더 말씀속으로 들어가, 아무도 가지 못하는 그곳에 갈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임 받고 싶습니다. 이 세계복음화의 여정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이고 대학원 진학을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보전생물학이라는 분야로 석사와 박사를 두고 기도 중입니다.

WRC 참석한 것부터 응답의 시작

저는 이번 대회에 ‘모든 질문을 기도로 바꾸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발견하는 시간표가 되게 하소서, 5000종족에 들어갈 자들에게 영어로 복음을 전하여 살리는 메세지 통역자가 되게 하소서’라는 기도제목을 붙잡고 왔습니다. 사실 코이카 프로젝트 봉사단으로 탄자니아에 가게 되어 원래 이미 출국을 했어야 했는데요, 갑작스러운 비자 문제로 인해 일정이 늦춰지게 되어 하나님의 은혜로 WRC까지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게 제 첫 번째 응답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 응답은 2차 등록을 하였기에 자리가 H열이였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울려서 잘 들리지 않을 때에는 통역으로 말씀 내용을 듣게 되어서 영어로 귀가 트이고 영적으로 눈이 트이는 감사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대회 전 영적으로 회복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지금도 말씀이 전부 이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려운 부분도 있고 좀 더 묵상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내가 아니면 할 수 없고,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셔서 점점 은혜가 되었습니다. 특히 ‘생각하는 대로 된다. 불신앙만하면 그게 내 미래가 된다. 그렇기에 우린 생각을 바꿔야한다.’ 하셨습니다. 내가 회복하는 길은 ‘예배와 찬양 그리고 생각을 바꾸는 것이구나.’를 깨달았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777기도 결단

‘아무도 할 수 없고, 갈 수 없는 곳에 갈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가 일상이 돼야 한다. 미리 정복하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함께 가는 길은 가는 곳마다 살아나며 멀리 가는 길은 혼자 가는 길이라 언약 속에 있으면 된다.’고 하신 부분이 마음에 담겼습니다. 이번 말씀이 제가 잡은 메세지 통역과 선교라는 언약, 앞으로 가야 할 237, 5000종족의 길이 너무나도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하루에 한 번씩 777 기도를 해보려 합니다. 절대 제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든 삶과 호흡을 기도로 바꾸려고 합니다.

3뜰 세우는 야생동물 생태복원가

제 비전은 교회에 3뜰(치유의 뜰, 이방인의 뜰, 아이들의 뜰)을 세우고 전도와 선교할 수 있는 언약가진 야생동물 생태복원가입니다. 야생동물 생태복원가는 훼손된 자연을 되살려 야생동물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전문가입니다. 주로 훼손된 생태계를 조사·진단하고, 서식지를 복원하거나 조성하며, 밀렵 단속 및 방사 동물의 적응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일을 합니다.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직업이기에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 분야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담대히 말씀을 전하며 저와 같은 비전을 가진 후대를 세우고 정확한 복음만 남기는 것이 비전입니다.


[청소년 중독자 살리는 미국 TCK]

안녕하세요? 저는 박화평 전도사로 미국 국적 TCK입니다. 이번 대회에 교통부 스텝으로 참여했습니다. 저는 지금 전도자의 걸음속에서 세계복음화의 전문성 현장성 시스템의 300% 응답을 받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대회 앞서, 나만의 하나님께서 주신 OURS 달란트를 가지고 복음선포에 쓰임을 받도록 기도하며 이번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외로운 길이 최고 축복의 길

이번 대회에서 외로운 길이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최고의 축복이라는 것을 다시 잡았습니다. 나의 생각은 미래가 되는데, 각인 뿌리 체질이 될 만큼 그대로 작품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한적, 선택적, 원네스 집중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작품을 만들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작품과 300%가 나올 때까지 집중의 시간을 만들어서 실천할 것입니다. 

청소년 중독자 치유 미션홈 

이번 대회에서 나에게, 세상에게, 사단에게 속지 말라는 말씀이 가장 마음에 담겼습니다. 현실에, 여론에, 사상에 속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속지 않기 위해서는 배우고 확실한 말씀대로 모든 것을 행해야 한다는 언약입니다. 제 비전은 큰 그림으로 미국복음화이지만, 작은 그림은 청소년, 중독자 치유 훈련 미션홈을 만드는 것입니다. 


[독일 현장에서 복음 증거하는 여정]

My name is Davis and I am 27 years old. I am working now as an embedded engineer in Germany. My ethnicity is Indian. I am currently walking on the covenant journey of “Standing before Kings”. This is something that I held on to after attending 2019 WRC and since then God has made me not just stand but sit with some important people of the society. I am so grateful to see God’s in action in my life and I continue to submit to his will and go on this journey. 😁🙏

저는 데이비스이고, 27살입니다. 저는 독일에서 임베디드 엔지니어(Embedded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도 사람입니다. 저는 현재 “왕 앞에 서는” 언약의 여정 속에 있습니다. 이것은 2019년 WRC에 참석한 후 잡은 언약이기도 한데요, 그 후로 하나님은 저를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람 옆에 서 있는 것만이 아니라 앉아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임베디드 엔지니어(Embedded Engineer)는 가전제품, 자동차, 의료기기 등 특정 목적을 가진 기기 내부에 탑재되는 임베디드 시스템(내장형 시스템)과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설계·개발하는 기술자입니다.)

AWH 속 호흡과 생각 기도로

I had a big prayer topic which is this, “Why do evangelism slows down in my life after a while of covenant journey”. The answer to my prayer topic during the leaders retreat – ‘AWH’. ‘AWH’ Stood out for me from Leaders training – Leader lecture 3. Try to practice the prayer in my breathing and thoughts to do the A.W.H

이번 WRC에 기도제목을 가지고 참석했는데요, “왜 언약의 여정이 일어났던 내 삶에 전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지” 기도하며 참석했습니다. 리더 수련회 중에 기도 제목에 답을 찾았는데요, 항상 함께 힐링(AWH)입니다. 리더수련회 3강의 항상 함께 힐링(AWH)이 가장 마음에 담겼습니다. 항상 함께 힐링(AWH)을 하면서 제 호흡과 생각 속에 기도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현장에서 복음 증거

Honestly speaking, I still have no fixed vision for life. World evangelism is a vision of course but a personal one like in the field is missing. At this point, my vision is to share the gospel with the students and professionals working at my university. 4-5 years ago it was at my workplace in Chennai. Maybe we can say my vision is to share the gospel in the field God puts me in.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아직 제 삶의 비전을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세계복음화가 비전이지만 개인적으로 제 현장의 비전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 비전은 저의 대학에서 일하는 교수님들과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독일에서 일하지만) 4-5년 전에 저는 인도 첸나이에서 일했습니다. 우리의 비전은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 같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살릴 렘넌트 선교사]

안녕하세요? 저는 우즈베키스탄 선교사님 막내딸 최글로리아입니다. 나이는 16살이고요,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는 검단중학교입니다. 

말씀 따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저는 작년 대회 말씀을 듣고 나서 이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따라가야한다는 언약 여정을 붙잡았어요. 제 기도제목은 메세지 들으면서 많은 응답과 영적 황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많은 만남을 주셔서 오랜만에 만난 사람이 많아서 너무 좋았고, 대회 따라간다는 건 말씀 따라가는 것과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도 이런 말씀 따라가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생각과 호흡 기도로

말씀에서 렘넌트가 걷고 있는 길은 항상 빛을 비춘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빛을 비추는 길 다니고, 이 세상을 따라가면 안된다는 것을 붙잡았고, 부모님이나 어떤 문제나 어떤 일이 생기면, ‘누구 때문에’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것 덕분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어떤 일이든 다 감사하게 생각해야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모든 생각과 모든 호흡을 기도로 만들어야지 영적 황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기도 안에 더 있어야 한다는 것을 붙잡았어요. 이번 말씀을 듣고 나서 제가 가는 곳마다 기도의 응답이 됐으면 좋겠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가고 싶어요.

우즈베키스탄 복음화

제 비전은 우즈베키스탄 복음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도 우즈베키스탄에 가게 되면 저희 아빠 따라서 순회 캠프를 많이 따라가고, 기도 많이 합니다.


[캐나다 의료 현장에서 5길 실천]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언약의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예린입니다. 21살(만19세)이고 지금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간호학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간호학 실습하며 기도하는 여정

저는 지금 간호학을 공부하면서 학교 실습과 인턴 간호사 일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에서 많은 환자들과 의료진을 만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는 나 중심, 가문의 문제, 마약과 중독을 비롯한 여러 영적 문제가 많이 있는데, 특히 치유의 현장인 병원에서 이런 문제들을 가까이 마주하게 됩니다. 병원에서는 겉으로 드러난 육신의 질병을 치료하지만, 복음을 알지 못해서 근본적인 영적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현장에서 복음의 답을 가진 증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의료진들이 가십을 이야기하거나, 사람을 살리는 말보다 죽이는 말을 하고, 나 중심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볼 때도 있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저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2시간씩 근무하는 병원 현장에서도 힘든 일이 생기거나 문제가 올 때마다 제 생각을 기도와 호흡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계속 질문합니다.
‘하나님이 왜 나를 이 현장에 보내셨을까?’
‘이 문제 속에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일까?’
이렇게 질문하면서 그 현장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오직을 발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 번은 의사들과 간호사들도 쉽게 진정시키지 못하던 환자가 있었습니다. 간호사들이 저에게 한번 가보라고 해서 그 환자분과 함께 기도했는데, 신기하게도 환자분이 바로 진정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주변 간호사들도 많이 놀랐셨어요. 저에게도 ‘하나님이 이 현장에서 정말 일하고 계시는구나’라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사명자 1차 합숙을 받고 말씀이 많이 정리가 되었고 리더수련회와 WRC 말씀들도 계속 편집 설계 디자인 하면서 하나님께 쓰여지는 렘넌트가 되도록 말씀 따라가며 기도하겠습니다. 

WRC 집중 속에 영적황제 결단

대회를 앞두고 가진 가장 큰 기도제목은, 영적 문제와 재앙이 점점 더 커지는 이 시대 속에서 제가 먼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을 발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WRC를 통해 정말 집중 속으로 들어가서, 내가 ‘영적 황제’라는 신분을 제대로 깨닫고 결단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복음의 가치를 정말 누리고,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으로 세상보다 앞서가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길을 잃은 사람들이 오직 복음 안에서 영적인 것을 볼 수 있도록 대로를 수축하는 사람으로 서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단순히 듣고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라, 정말 나의 Textbook, Handbook, Notebook이 되는 집중의 시간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대회에서 받은 말씀이 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으로 돌아간 뒤에도 계속 이어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실제로 쓰임받게 해달라는 것이 제 기도제목이었습니다.

5가지 길 반복해 삶 패턴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가장 크게 받은 응답은 제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 결단하게 된 것입니다. ‘나는 황제를 살리는 영적 황제구나! 나는 이미 미리 보기, 미리 정복, 미리 미래의 응답을 가진 사람이고, 그렇다면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절대사명을 붙잡고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말씀에서 나온 5가지 길을 단순히 아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Drill로 반복해서 실제 삶의 패턴으로 만들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제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고, 영적 황제에게 주신 OURS, WIOS, AWH, HTE, 24·25·00의 축복을 제가 먼저 붙잡고 누려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저와 항상 함께하시는 Always With의 응답을 약속하셨는데, 돌아보니 저는 하나님과 맞지 않는 길을 제 생각대로 가려고 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Heavenly, Thronely, Eternally라는 엄청난 영적 배경을 주셨는데도 저는 자꾸 제힘으로 살아가려고 했습니다. 또 전도도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도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힘으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하나님과 방향이 맞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면서 사람을 복음으로 치유하고 말씀으로 살리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나의 정체성, 황제를 살린 영적황제

이번 대회의 주제이기도 하지만 저는 “황제를 살린 영적 황제” 라는 말씀이 가장 마음에 꽂혔습니다. 제 정체성이 한마디로 정리가 되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결단이 되는 메시지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세상에는 복음을 알지 못해서 영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미 저에게 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비밀을 주셨다는 것이 다시 확인되어졌습니다. 현장에 이 비밀을 가지고 회복하고 살리러 가야겠다는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하루 5분 5가지 길 실천

이번에 찬양합숙, 해외 사명자 1차 합숙, 리더, WRC, PMAW 훈련을 통해 통해 말씀을 많이 정리할 수 있었고, 동시에 왜 말씀이 정리되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묵상되고 정리되어야 그 말씀이 제 삶의 기준이 되고, 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말씀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니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의 말씀보다 제 생각이 먼저 나왔고, 전도 역시 제힘으로 하려고 하니까 잘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루의 시작부터 5가지 길을 실제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이것을 계속 Drill해서 여름 훈련 메세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 삶의 패턴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아침, 낮, 밤을 말씀과 기도로 정복하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기도를 회복하고,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께 질문하고 말씀 속에서 답을 찾는 렘넌트가 되려고 합니다. 

산부인과, 소아과 간호사 비전

저는 전도운동, 렘넌트 운동, 치유 운동에 쓰임 받고 싶습니다. 산부인과와 소아과 간호사로 일을 해서 앞으로 흑암과 재앙이 더욱 커지는 시대 속에서 자라가는 렘넌트들, 남은자들을 위해서 대로를 수축하고 다음 세대들이 자신의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으로 인도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정확한 복음이 각인이 되도록 전달하는 언약 전달자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신 빛을 비추며, 단순히 복음을 말로만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를 가진 증인으로 서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치유 현장과 렘넌트 현장, 그리고 세계 현장 속에서 오직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세 가지 뜰을 세우는 일에 쓰임받는 것이 저의 비전입니다.

[에콰도르 렘넌트들의 여정]

Emily Nahomy Perugachi Muñoz / 에밀리 나오미 페루가치 무뇨스
18 años / 18살
Estudiante de nuevo ingreso Universidad San Francisco de Quito de Ecuador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 있는 샌프란시스코대학 신입생

대회 전 말씀 깨닫는 은혜

Ahora que voy a ingresar a la universidad anhelo que Dios a través de mi pueda abrir las puertas para llevar este evangelio de solo Cristo a mi campo. Que realmente pueda tener paz en mi corazón, que Dios me conceda la gracia del entendimiento de su palabra que y yo realmente disfrute del evangelio de Cristo

이번에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나의 현장에 오직 그리스도의 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문들을 열어주시기를 원합니다. (대회 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제게 주셔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정말 누려질 수 있도록 그래서 제 마음에 사실적으로 평안히 누려지도록 기도하면서 이번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한국에서 복음의 가치 발견

Dios esta obrando en mi vida en todo momento, que todo lo que pasa en mi vida es para que mi fe se fortalezca, que unicamente debo aferrarme a la palabra y la Oración. 

Me parecio impresionante la importancia del evangelio en este país, comprendi porque Corea es un país muy bendecido. Que soy de hija de Dios y que tengo un propósito en la vida, continuar con el evangelismo a todas las naciones. Que el evangelio se refleje en mi, que no solo sean palabras. 

하나님께서 매 순간 제 삶에 역사하셔서 제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통해서 믿음이 견고해지게 하셨고 오직 말씀 붙잡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이 나라, 한국에서 복음을 가치 있고 중요하게 보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왜 한국이 축복받은 나라가 되었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대회 메시지를 통해) 내가 하나님의 딸이고 내 삶의 목적은 세계복음화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것을 잡았습니다. 복음이 말이 아닌 제 삶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빛의 망대로

Dios sea alcanzándome en su gracia primeramente a mi, que yo sea guiada por su santo espíritu, me conceda el poder de su Trono celestial para poder levantar mi Torre de Luz y que a través de mi Dios sea obrando para quebrantar la oscuridad de satanas en mi campo, en Ecuador y en todas partes del mundo

하나님께서 먼저 제게 은혜 주셔서 늘 성령의 인도를 받고 보좌의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나의 빛의 망대로 세우게 하시고 저를 통해 내 현장과 에콰도르 전 세계에 역사하는 어두운 사단의 세력이 무너지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María Alejandra Guaján Guaján. / 마리아 알레한드라 구아한 구아한
28 años / 28세
Evangelista de la región San Martín y toda Imbabura.
산마르틴과 임바부라 전 지역의 전도인, 렘넌트 사역자

복음과 기도만 누리면 된다

La gracia de Dios me conceda el entendimiento y sabiduría de su bendita palabra siendo llena de su Santo Espíritu. Solo debo disfrutar del evangelio, meditando la palabra de Dios, y la oración para que se levanté el movimiento del evangelio. La impresión sobre la  conferencia  que recibí es que el evangelio de Cristo, hace la unidad de todos los países para que se cumpla la misión de que el evangelio, se expanda a todos los países del mundo.

성령충만함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은혜 주시고 지혜주시도록 기도하며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복음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직 복음만 누리고 기도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회에 참석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그리스도의 이 복음이 모든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하나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복음이 전 세계에 확산되어야 하는 미션이 성취되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그리스도가 중심에 있어야

La palabra que tocó mi corazón es que el Cristo debe entrar primero en mi corazón para poder reflejar su amor y misericordia en mi vida de esa manera transmitir el evangelio de Cristo, resplandezca a donde sea que vaya siendo establecido su reino. Disfrutar del pacto, meditando la palabra de Dios, y oración se convierta en mi vida diaria.

제 마음에 가장 부딪친 말씀은 그리스도가 제 마음 중심에 계셔야 제 삶 속에 그의 사랑과 긍휼함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점점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디를 가든지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비춰지고 어디를 가든 그의 나라가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언약을 누리고 기도가 나의 일상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에콰도르에서 올바른 복음운동

Que el evangelio sea levantado correctamente en mi país Ecuador. Dios me conceda la gracia de su sabiduría y la economía de la luz para prepararme en la universidad y servir a Dios, con mi profesión  enseñando a los niños de mi iglesia el evangelio de Cristo, mediante el inglés puedan ser preparados como la futura generación siendo instrumentos de Dios, que sigan con la continuidad del evangelio y puedan viajar a Corea al entrenamiento y así ser enviados a todo el mundo por la evangelización mundial.

이 복음이 바르게 제 나라 에콰도르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빛의 경제를 주셔서 대학에서 공부하고 제가 준비되어서 전문성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겼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교회 렘넌트들에게 가르쳐서 이 복음이 계속 지속되도록 하나님이 쓰시는 병기로 후대들이 준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렘넌트들이 한국에 가서 훈련받아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모든 나라에 보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에서 문제 속에 길을 찾은 렘넌트]

名前 友成早希 / 이름: 토모나리 사키
年齢 15歳 / 나이: 15세
学校 大阪商業大学高校 / 학교: 오사카 상업대학 고등학교
国  日本 / 국가: 일본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보기

現在学校生活を送る中で、目の前にある出来事をただ偶然として受け取るのではなく、一つ一つの出来事の中にある神様の時刻表を見つけることを大切にしています。今回の大会で、学校での学びや友人との関わり、思うようにいかない出来事、さまざまな挑戦や葛藤もすべてが神様の導きだと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の時間も、神様が与えてくださった準備の時間として大切にし、一日一日を祈りながら積み重ねていきたいです。

현재 학교생활을 하면서 눈앞에 일어나는 일들을 단순한 우연으로 받아들이기보다, 하나하나의 사건 속에 있는 하나님의 시간표를 발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것, 친구들과의 관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 여러 가지 도전과 갈등까지도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준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소중히 여기고,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습니다.

가정 복음화 언약

私が持っているビジョンの一つは、家庭に流れている霊的な問題を打ち砕き、家庭そのものを生かすことです。私の祖母や母はいつも偶像崇拝をしていて、いつも喧嘩や暴力が絶えない家庭でした。今はそこを離れ教会のみんなと過ごしていますが、家庭のことをたくさん祈っています。今回の大会で受けた恵みを通して家庭の霊的問題が癒やされていくように、新しく祈り始めました。家庭を変えることを自分の力でしようとするのではなく、神様の導きを信じ、祈り続けることを大切にしていきたいです。

제가 가지고 있는 비전 중 하나는 가정에 흐르고 있는 영적인 문제를 무너뜨리고, 가정 자체를 살리는 것입니다. 저의 할머니와 어머니는 항상 우상숭배를 하셨고, 늘 다툼과 폭력이 끊이지 않는 가정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가정을 떠나 교회 식구들과 함께 지내고 있지만, 가정을 위해 많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통해 가정의 영적인 문제가 치유되도록 새롭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을 변화시키는 일을 나의 힘으로 하려고 하기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계속 기도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싶습니다.

문제가 오히려 응답

私は、「問題のせいで今の自分がある」のではなく、「問題があったからこそ、神様に出会うことができた」と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もし問題がなければ、神様に祈ることも、神様に賛美を捧げることもなかったかもしれません。苦しい出来事そのものが良かったという意味ではなく、その出来事の中でも神様が導いてくださったと考え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して、同じように問題の中で苦しんでいる人に対しても、このことを伝えたいです。問題によって倒れるのではなく、問題を通して神様をより深く知り、どんな状況の中でも神様を賛美するレムナントとして成長していきたいです。

저는 이제 “문제 때문에 지금의 내가 된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문제가 없었다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도 없었을지 모릅니다. 힘든 일이 일어났던 것 자체가 좋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건들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고 계셨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문제 가운데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사실을 전하고 싶습니다. 문제 때문에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렘넌트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危機を機会に変える。

↪日々の生活の中では、思い通りにならないことや、人間関係の問題、進路への不安、自分自身の弱さなど、さまざまな危機が必ず起こります。しかし、その瞬間に「どうしよう」「もう無理だ」と焦るのではなく、まず神様に目を向けて祈る。と、大会のフォーラムの時に決めました。危機を避けることを考えるのではなく、危機が来たときにこそ神様を見上げ、その中にある神様の計画を探す人になりたいです。

(WRC에서 잡은 말씀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 매일의 생활 속에서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 인간관계의 문제, 진로에 대한 불안, 나 자신의 연약함 등 여러 가지 위기가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 “어떡하지?”, “이제는 안 되겠다”라고 초조해하기보다,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자고 대회 포럼 시간에 결단했습니다. 위기를 피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가 찾아왔을 때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하기

日々起こる問題の中で「どうすればいいのか分からない」と思うときも、まず神様に心を向け、「神様、この状況の中で私に何を見せようとしておられるのですか」「私が何をすべきなのか教えてください」と祈ることで、焦りの中でも神様の導きを求めていきたいです。危機が来たときに人間的な判断だけで動くのではなく、神様を最初に見上げることを習慣にし、どんな状況の中でも信仰を失わない人になりたいです。

매일 일어나는 문제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될 때에도 먼저 하나님께 마음을 향하고, “하나님, 이 상황을 통해 저에게 무엇을 보여주시려고 하시나요?”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라고 기도하면서, 초조한 순간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싶습니다. 위기가 찾아왔을 때 인간적인 판단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가장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디자인을 통한 일본 복음화

私が将来目指していることは、神様から与えられたデザインのビジョンを用いて、日本福音化をすることです。日本には、福音を知らない人がたくさんいます。その中には教会や聖書に興味を持つきっかけがない人もいると思います。だから私は、デザインを入り口として、福音や神様の愛に触れるきっかけを作る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ています。今はまだ高校生で、技術がありません。しかし、今学校で学んでいるデザインの一つ一つが、将来日本福音化のために用いられる準備だと考え頑張っています。私の家庭、大阪、日本のためにお祈りをお願いします。

제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디자인의 비전을 활용하여 일본 복음화를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는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교회나 성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조차 없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디자인을 하나의 접점으로 삼아,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직 고등학생이고 기술도 부족합니다. 하지만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디자인 하나하나가 앞으로 일본 복음화를 위해 쓰임받기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저의 가정과 오사카, 그리고 일본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문을 통해 자신의 여정을 포럼하기 원하는 렘넌트가 있다면 언제든 임정희 기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10-9903-7837))

[6월 중보기도]

7월 중보기도 대부분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는 응답을 받고 싶어한다. 하지만 성경 속 렘넌트들의 인생을 보면 어려움은 필수 코스였고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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