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소식] 대구복음화의 1천 망대를 세우는 캠프

[총회 소식] 대구복음화의 1천 망대를 세우는 캠프

[총회 소식] 대구복음화의 1천 망대를 세우는 캠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55차 대구노회(노회장 박관호 목사) 전도 캠프가 3월 9일에서 11일까지 ‘대구 복음화의 1천 망대를 세우는 캠프’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캠프는 강상모 목사의 인도로 2박 3일간 갈보리교회에서 진행되었으며 대구노회 남시찰 11개 교회와 한 군데 지교회를 중심으로 외부 조장 포함해 총 262명이 참석했다.

캠프를 통해 영접 129명, 다락방 66군데, 지교회 12곳의 문이 열렸다. 특히 이번 캠프는 본 캠프에 앞서 목회자 평신도 전도캠프 세미나, 대구노회 목회자 캠프, 제직세미나캠프, 예비캠프 등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가 영적으로 소통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께서 제55차 대구노회 전도캠프에 주신 응답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강단 말씀과 3오늘 회복이다. 강단에서 주신 말씀을 붙잡고 현장에 나갔을 때 말씀대로 성취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교회마다 ‘강단 3오늘 포럼팀’이 구성되었다.

둘째, 99% 버려진 현장 회복이다. 정확한 지역 분석이 되면 올바른 기도제목을 발견하게 되고 사람캠프와 사건캠프를 통해 정확한 성령인도, 성령역사, 성령열매를 맺게 됨을 확인했다.

셋째, 전도캠프 회복이다. 부담스럽고 힘들고 어려운 캠프가 아니라 행복하고 누리는 캠프가 되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남시찰 캠프를 진행했지만 하나님 응답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개교회와 성도 개인, 그리고 이들과 연관된 모든 현장에 동일하게 일어났다는 것이다. 캠프 이후에도 교회들이 반복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 캠프 때 받지 못한 응답들을 지속적으로 누리고 있다. 제55차 대구노회 전도캠프를 통해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든 것을 살리는 캠프의 축복이 모든 노회에 일어나길 기도한다.

대구노회 총무 정길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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