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현장] 12개국 제자 모인 싱가포르 RTS

[선교현장] 12개국 제자 모인 싱가포르 RTS

[선교현장] 12개국 제자 모인 싱가포르 RTS

동남아 복음화의 중요한 센터, 싱가포르. 이곳에 지난 2025년에 세워진 싱가포르 RTS에서는 현재 동남아와 그 주변 나라 11개국 학생들이 훈련받고 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11개국에서 연결된 제자들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고 있다. 온라인 수업과 함께 개강과 종강에는 제자들이 있는 국가를 순회하며 집중훈련이 진행된다.

이번 학기 개강 집중훈련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되었다. RTS 재학생들과 캠프를 통해 연결된 지역 제자들이 모여 원색 복음에 집중했다. 부학장 강송한 선교사는 “저희 이사장님 이병무 목사님과 학장님 김성윤 목사님이 원색 복음만 전하시거든요. 색깔이 선명하니까 제자만 남게 됩니다.”라고 전했다. 집중훈련에 참석하는 제자 중 말씀에 집중하는 제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후속 캠프하고 RTS 훈련으로 이끈다. 강 선교사는 “제자가 연결되면 그 나라로 팀사역을 가거든요. 구원의 길을 그릴 수 있도록 팀 사역을 해주고 한 번씩 모여 1차 합숙을 진행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도전받고 은혜 받는 사람들 위주로 다시 찾아가서 팀사역하고 스스로 다락방 문을 열게 돕습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신학교에는 학생으로 교회를 시무하는 현지 목사도 있고, 현지 신학교의 교수들도 등록해 훈련받고 있다. 강 선교사는 “이들이 다락방 전도신학을 통해 영적인 눈을 열고, 오직 복음, 오직 기도, 오직 전도 축복 속으로 들어가도록, 또 목회자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실제적인 현장에서 7.7.7 언약이 3집중으로 복음이 각인되고, 실제로 미래 교회를 위해서 현장에서 전도 운동이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라고 기도제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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