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건축 및 입당] “회복”의 언약 선포된 가운데 개교회 내실 있게 일어나

[성전건축 및 입당] “회복”의 언약 선포된 가운데 개교회 내실 있게 일어나

“회복”의 언약 선포된 가운데 개교회 내실 있게 일어나

교역자 부부 수양회를 통해 회복의 언약이 선포된 가운데 개교회가 내실 있게 일어서고 있다. 최근 5000종족 현장을 향한 문이 크게 열린 가운데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국내 개교회들이 든든하게 서고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사실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교계는 지속적으로 성도 수가 감소해왔고, 코로나 이후 교회 출석 성도가 크게 감소했다. 이런 상황 속에 총회 산하 교회가 새성전을 건축하고, 중직자 임직이 계속되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다. 지난 몇 달간 개교회에서 일어난 역사를 모았다. 

안성임마누엘교회 위임목사 취임, 51명 중직자 임직

임직감사예배 후 708평 부지에 새성전 준비

(안성임마누엘교회 심대의 목사 부부(첫째줄 가운데)와 성도들)


안성임마누엘교회 위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가 지난 5월 10일 열렸다. 안성임마누엘교회는 심대의 목사의 개척으로 지난 2004년 ‘안성 빛 교회’로 시작되었다. 2005년 성전을 이전하고 지금의 ‘안성임마누엘교회’로 교회 이름을 변경했다. 개척 후 22년간 전도운동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달 51명의 중직자를 세웠다. 또, 교회법상 개척을 한 목회자도 담임 목사로 위임받는 것이 적법하다는 노회의 결정에 따라, 심 목사의 위임목사 취임과 중직자 임직감사예배를 함께 드리게 되었다. 이날 감사예배는 축제 분위기 속에 중직자 자녀들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수원 노회장 류치영 목사가 “중심있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 수원노회 임원과 RTS 동문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권면과 축사 등 식순을 맡았다. 한편, 이번 감사예배 후 교회 맞은편 동산 부지 708평이 매물로 나왔다. 새성전을 기도하며 미리 헌금을 준비해 온 안성임마누엘교회는 지난 6월 10일 부지 구입 계약을 마쳤다. 심대의 목사는 임직도 감사한데 하나님이 생각지 못한 또 다른 응답을 주셨다고 전하며 “안성 지역의 영적 특징은 고려 시대에 불교가 꽃 피웠던 지역이어서 칠장사, 석남사, 청룡사를 비롯한 유명한 사찰이 많고, 천주교 뿌리가 깊어 미리내를 비롯한 각종 천주교 성지가 있으며, 교회 건너편에는 여호와 증인의 본부인 워치타워가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의 주범인 유병언의 구원파 본부를 비롯한 각종 이단 사이비 적그리스도가 자리 잡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영적 싸움이 필요한 현장에 금번 성전 건축을 통하여서 세 뜰을 회복하는 응답받기를 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안성임마누엘교회는 조만간 금토일시대의 언약이 성취될 새성전 건축에 들어갈 계획이다.

임마누엘창원교회, 1,273평 부지 연면적 802평 성전 입당


임마누엘창원교회 입당감사예배가 지난 5월 10일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 류광수 목사는 “세계살릴 24, 25, 00 성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기도의 힘을 가지고 24, 25, 00 하는 교회를 세우라는 미션을 전했다. 또, 부산노회와 지회, 경남노회와 지회 임원들이 참석해 축사 및 순서를 맡았다. 새성전 건축위원회 위원장 배선일 장로는 그동안의 하나님이 인도하신 성전 건축의 여정을 소개했다. 배 장로는 “새성전 건축사업은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1,273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02평 규모로 480석의 대예배실과 복합 문화시설, 청소년들의 합숙시설을 건축하여 금토일 시대를 대비한 세 가지 뜻이 있는 새성전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추진 경과를 말씀드리면 2020년에 대방동 구성전을 매각하여 시 외곽의 넓은 부지에 세 가지 뜰이 있는 새성전을 건축하기로 결의하고 새성전 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21년 9월에는 대방동 구성전을 매각하였으며, 21년 12월부터 북면 무동리에 대관처를 임대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22년 2월에 새성전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23년 3월까지 12개의 지장, 분묘 등의 이장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23년 1월에 설계 용역을 발주하여 10월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12월 15일 창원특례시 의창구청장으로부터 건축 허가를 받았습니다. 24년 8월 11일 새성전 부지에서 새성전 건축 공사 기공 예배를 드렸으며, 20개월의 사업을 진행하여 26년 4월 3일 준공 검사 필증을 교부받아 4월 5일 새성전 이전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당회장님을 포함한 내외 귀빈 여러분을 모시고 감격스러운 새성전 입당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임마누엘창원교회 전 성도들이 원네스 되어 다민족이 와서 내 집 같은 분위기 속에 다민족 중직자 교역자를 세우는 교회, 병든 자, 버린 자들을 치유하는 교회, 중독 자살, 정신병을 막는 묵상 시대를 여는 교회가 되도록 내빈 여러분들께서 깊이 관심을 갖고 축복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박대웅 목사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상관없이 교회를 지켜준 성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 

생명복음교회 성전 이전 및 중직자 임직

20년 집에서 예배 지속하는 가운데 준비된 응답


생명복음교회가 지난 5월 30일 성전 이전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윤덕만 목사는 지난 2023년 담도암으로 삶에 기로에 섰다. 윤 목사는 “10시간 수술하고 패혈증이 와서 코드블루(병원 내에 심정지 등 심폐소생술(CPR)이 필요한 응급 환자가 발생했음을 알리는 의료 비상 코드)로 다시 들어가게 되었어요. 세상 시끄럽고 목회도 안되고, 저는 그냥 조용히 가고 싶었어요. 저쪽에 집사람이 보여서 빠이빠이 인사를 하는데 집사람이 저를 째려봐요. ‘한 게 뭐가 있는데 가려고 하냐고..’ 말 안 해도 마음으로 다 들려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온 성도의 기도 속에 윤 목사는 기적적으로 다시 일어났다. 3년 후인 지난 5월 새성전으로 이전하고 6명의 중직자를 세우게 되었다. 생명복음교회는 1995년 다락방 전도운동을 시작하며 당시 소속 되었던 교단에 성전과 교회 예산을 모두 반납하고 빈손으로 나왔다. 어렵게 이곳 저곳에서 예배를 지속해 오다 2005년부터는 사택에서 20년간 예배를 드렸다. 김미선 사모는 “20년간 무속인도 돌아오고, 무속인 딸도 돌아오고, 렘넌트도 세워지고 너무 행복했지만 어려움도 있었고 그럴 때마다 우상에게 절하지 않은 7천 제자를 남겨두셨다는 언약을 주셨어요. 좁은 방에서 여기가 교회인지 뭔지도 모르면서 행복해하시는 성도님들이 연결되고 다문화 엄마들과 토요일마다 서밋스쿨을 지속하는 중에 하루는 서대석 목사님이 오셔서 성전 건축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어요.”라고 기억을 전했다. 윤 목사는 주보에 777 기도문을 넣고, 온 성도가 매일 777 기도를 시작하며, 예배 장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서울 신림동에서 성전 캠프를 지속하던 중 요가학원으로 쓰려고 깔끔하게 리모델링을 마친 공간이 비어 있어 싼값에 사용하게 되었다. 김 사모는 “돌아보니 하나님의 계획 속에 목사님 몸에 암 덩어리를 넣으시고, 목사님뿐 아니라 저도 갱신시키시고 온 교회가 한마음되어 기도 속에 들어가게 하시고, 3뜰 언약을 성취시키시기 위하여 성전 이전과 임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류광수 목사가 “근원을 회복하는 교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강서 노회장과 증경노회장 등 노회 임원들이 참석해 권면과 축사 등 식순을 맡았다.

생명복음교회는 20년간 사택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현장에서 지역 다락방과 캠프, 렘넌트 사역을 지속했다.

[선교 소식] 네팔 선교사역 보고

[선교 소식] 네팔 선교사역 보고 양윤호 선교사 네팔 선교의 시작 2006년 4월 저는 급성 간부전으로 죽음의 위기에서 류광수 목사님과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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