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모저모] 전국여전도회연합회 8월 언약의 여정
전국여전도연합회 제91회기 총회 및 수련회가 8월 11일(화) 오전 11시 임마누엘창원교회(박대웅 목사)에서 전국 16 여전도회 196명과 경남노회 목회자, 내빈 포함 200명이 넘게 참석하여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1부 총회 개회예배는 90회기 전국여전도연합회장 이혜옥 장로가 사회, 부회장 고윤경 권사가 기도, 부회장 양유현 장로가 성경봉독 했고, “나의 복음, 나의 교회, 나의 목자”(이혜옥 작사 이주영 작곡) 찬양을 90회기 임원과 찬양선교부가 찬양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강태흥 목사가 “여호와의 뜻을 아는 자”(단1:8-9) 말씀을 선포했고, 회계 안옥영 권사가 헌금기도, 증경총회장 최정웅 목사가 권면, 증경총회장 김송수 목사가 격려사, 경남노회장 김진규 목사가 축사,증경총회장 정학채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를 통해 91회기 전국여전도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참사랑교회 최신혜 장로가 선출되었고 회기 전달에 이어 91회기 신임회장 최신혜 장로가 90회기 직전회장 이혜옥 장로에게 공로패와 꽃다발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91회기 신임 회장 최신혜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회장직을 맡게 되었으며, 이사야 43장 19절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새 일을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하며 제91회기를 섬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3부 수련회 및 특강에서는 전국여전도연합회 회장 최신혜 장로의 사회, 부회장 이보배 권사 기도, 부회장 김진옥 권사 성경봉독(롬16장 1-2절) 했다. 91회기 신임원이 “아름다운 캠프인생” 뮤지컬과 찬양 특송 후 임마누엘울산교회 강상모 목사가 “교회와 지역을 살리는 여제자” 제목으로 말씀선포 했고, 임마누엘창원교회 박대웅 목사의 축도 후 사진 촬영으로 마무리했다.
4부 특별기도회가 회장 최신혜 장로의 사회로 열려, “총회와 협회를 위하여” 전직회장 김귀자 권사, “237-5000종족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전직회장 김순영 권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전직회장 박성미 권사가 기도 인도했고, 회장 최신혜 장로가 마무리 기도했다.
91회기 전국여전도 연합회 총회 감사 예배와 수련회를 통해 여전도회가 복음누림 기도누림 전도누림 속에서 여호와의 뜻을 알고 교회와 지역을 살리는 여제자로, 나아가 총회와 협회, 모든 노회와 교회, 목회자와 다민족, 렘넌트 살리고 세우는 일에 하나 되게 하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