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목회 강단-세계비전교회] “나”라는 존재(대하1:10-12)

[전도목회 강단-세계비전교회] “나”라는 존재(대하1:10-12)


[전도목회 강단-세계비전교회] “나”라는 존재(대하1:10-12)

“나”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바르게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를 진화론적 존재로 인식한다면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없다. 

나라는 존재를 바르게 알아야 하나님 앞에서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솔로몬은 왕위에 오른 후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다(대하 1:7). 그는 부나 재물, 원수의 생명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을 바르게 통치할 지혜와 지식을 구했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합당한 기도를 기뻐하시며 전무후무한 축복을 주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나라는 존재를 바르게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1. 나는 Nothing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비하하는 삶을 살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스스로 대단한 존재로 알고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다.

하나님의 형상이다(창 1:27): 형상이 무엇인가? 반사체다. 하나님을 반사하는 반사체(거울)에 불과하다. 우리는 본체가 아니다. 해가 없는 달은 빛을 발할 수 없다. 거울 앞에 대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비출 수 없듯, 하나님 없는 인간은 Nothing이다.

그리스도로 사는 존재다(갈 2:20, 요 15:5): 그리스도 없이는 절대로 살수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 없이 사는 자들의 성공은 성공 같지만 성공이 아니다. 절대로 행복이 없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는 죽었고 내 안에 사는 분은 그리스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자지 내 방법으로 사는 자가 아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살아왔다고 하지만 착각이다. 바울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 지금도 하나님이 호흡을 걷어 가실 수 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사는자다(고전 15:10):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리의 노력과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가지다(요 15:4~5):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라 했는데 가지는 나무에서 떨어지면 곧 말라버린다. 아무리 잎이 무성해도 나무에서 분리된 가지는 죽은 가지다.

2. 나에게는 오직 하나님의 계획만 있을 뿐이다

만약에 하나님의 계획이 나에게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계획이기 때문이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을 분명히 붙잡는다면 가장 가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솔로몬의 가치: 솔로몬이 뛰어난 인격이나 지식을 가져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정확히 알고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한 지혜를 구했기에 전무후무한 축복을 받았다

그래서 솔로몬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다. 대통령이 되도 소용없다.

축복의 상실(왕상 11:11): 은혜로 왕이 된 솔로몬이었으나, 말년에 하나님의 계획과 언약을 놓쳤을 때 결국 후손 르호보암 시대에 가서 두 나라로 분열된다. 하나님의 계획을 제대로 붙잡는다면 거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대단한 일을 해도 하나님의 계획을 놓치면 축복과 존재 가치를 상실하게 된다

3. “나”라는 존재 가치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최고 가치의 삶은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복음화에 방향을 맞추는 것이다

빌 3:7~9: 역사적으로 바울처럼 가치 있는 삶을 산자가 어디 있는가? 로마를 복음화 했다. 그가 훌륭해서가 아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세계복음화를 최고의 가치로 여겼다. 그리스도를 통한 세계복음화를 위한 자기의 모든 것을 드렸다. 하나님이 최고의 가치 있는 사람으로 쓰신 것이다. 그는 자랑할 만한 것도 많았고 가진 것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위하여 배설물로 여겼다. 그것이 무용지물이 된 것이 아니라 더 가치 있게 쓰임 받았다. 그리스도를 통한 세계복음화에 가치를 두기 바란다. 

행 1:6~8: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제자들은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로부터 식민지 되었을 때 벗어나는 것, 해방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이 알아서 할 일이고 너희는 성령 충만 받고 땅 끝까지 증인되라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내 수준대로 응답받는다. 의식주 수준에서 세계복음화 수준으로 바뀌어야 한다. 내 삶의 우선순위가 오직 예수가 되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인생을 책임지신다.

마 28:18~20: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자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그 계획을 이루는 자에게 하늘과 땅의 권세로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고 했다. 후대들은 앞으로 기회가 많다. 지금 제대로 언약 붙잡기 바란다

7망대, 7여정, 7이정표를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7망대, 성령 인도받는 7여정, 세계복음화의 7이정표를 묵상하고 내 것으로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300%의 축복과 절대제자를 남기는 영원한 작품을 만들게 될 줄 믿는다.

<결론>

롬 1: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바울이 진짜 빚을 졌는가? 바울을 통해서 구원받을 자가 있기 때문에 구원받았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자기 생명을 내어 주셨지 않은가? 그것을 빚이라고 한다. 우리가 가진 것은 빚밖에 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것밖에 없다. 우리가 채권자인가? 받을 것이 많은가? 우리는 없다. 이루어 들어야 할 하나님의 계획밖에 없다.

빌 3:12~14

바울처럼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잡고 계속 달려가야 한다. 하나님의 계획 이루는 일을 위해 안주하지 않고 평생 달려간다면 최고 가치 있는 존재요, 의미 있는 인생이다

※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나를 점검하고 세계복음화에 방향을 맞추고 하나님의 소원을 내 언약의 한으로 품고 있다면 최고로 가치 있는 렘넌트다. 전무후무한 축복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성도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든 간에 남은 생에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계획을 이루기 위해 바울처럼 달려간다면 최고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이다. 솔로몬에 주었던 전무후무한 축복으로 함께하실 줄 믿는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으면 최고로 가치 있는 존재다. 나를 점검하는 귀중한 시간 되기 바랍니다.

곽요셉 목사(세계비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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