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흐름] 오늘 망대·여정·이정표 기도

[언약의 흐름] 오늘 망대·여정·이정표 기도

[언약의 흐름] 오늘 망대·여정·이정표 기도

특별한 일 아니고 오늘 망대 기도
우리는 자꾸만 특별한 일을 하려고 합니다. 특별한 거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오늘이 중요한 겁니다. 그렇지요? 1) 망대 오늘 망대 기도 하셨습니까? 그게 중요해요. 2) 여정 여러분 여기까지 왔는데 하나님의 여정에 관한 기도, 했겠지요? 3) 이정표 여러분이 받아야 될 응답, 이정표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이게 중요한 거요. 이게 중요하지, 뭐 큰 일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큰 일이 생기면 그때 하면 돼요. 안 생기면 안 하면 돼요. 근데 대부분 사람은 자꾸 일을 벌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응답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응답 못 받습니다. 이거다 저거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옳다 그르다. 그런 사람 하나도 응답받는 사람이 없어요. [위기 – 절대 망대] 이런 중에 위기가 올 때 있습니다. 그러면 막바로 절대 망대가 되는 겁니다. 더 좋은 기회가 돼요. 내가 지금 틀리게 봤는데, 이것도 못 누리는데 위기가 왔다? 바로 무너지는 거지요. (2월 14일 산업선교)

하루하루 망대 여정 이정표를 걸어가는 것
요셉은 큰 일을 한 게 아닙니다. 하루하루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걸어갔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총리로 세웠지. ‘내가 총리를 목표로 한다.’ 그렇게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되고 또 렘넌트에게 알려줘야 됩니다. 지금 이 일곱 가지 제가 이야기했는데 우리에게 다 있는 겁니다. 거기에 중요한 거 있다는 거를 놓치고 있을 뿐입니다. 렘넌트들이 방황하는 것은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언젠가는 그 방황은 우리 렘넌트를 세우게 될 겁니다. 렘넌트들이 많은 어려움 당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시간표라고 생각합니다. 또 여러분이 어려움 가운데 처해있다면 가장 중요한 나를 새로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요셉이 그랬습니다. (2월 15일 주일 1부)

삶 속 7·7·7 기도
여러분이 삶 속에서 이 기도의 축복, 보좌의 능력을 누리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물론 특별기도 있습니다마는 삶 속에서 이걸(7·7·7) 누리고 있어야 돼요. [아침 – 큰 힘, 회복(우주)] 원단 기도회대로 여러분은 아침에는 그냥, 아침 시간을 이용해서 큰 힘을 회복해야 하는 돼요. 꼭 하셔야 됩니다. 여러분 아침 시간에 모든 것을 회복시켜야 돼요. 건강도, 기도도, 모든 걸 회복시켜야 됩니다. 사실 아침 기도 시간은 우주를 정복하는 시간입니다. [낮 – 만남(세계)] 그러고 지금처럼 사람을 만났다, 일을 한다 할 때는 낮 시간이거든요. 낮 시간에는 가장 축복을 찾는 시간이기 때문에 만남이 일어나는 시간이지요. 여기에서 세계를 정복하는 응답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밤 – 300% – 길] 밤에는 여러분이 어떤 직업을 가졌든지 300%를 만드는 겁니다. 이래야만 길이 열리는 겁니다. 길이 열리지 않고는 세계복음화를 못 합니다. 길이 열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3경제 회복도 못 해요. 이 길은 하나님이 여시기 때문에 이 길이 열려야 세계복음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대로를 수축해라.”, “모든 족속에게 가라.” 이게 전부 길을 얘기하는 거지요. “만민에게로 가라.”, “땅끝까지 가라.” 여러분은 반드시 이 힘을 얻어야 됩니다. (2월 8일 구역공과)

요셉의 인생 망대
요셉의 인생 망대입니다. 요셉은 피하지 않았습니다. 1) 어머니가 돌아가신 슬픔 – 기도의 망대로 바꿨다. 요셉은 어머니 돌아가시고 큰 슬픔을 맞이했는데 그것을 기도의 망대로 만들었습니다. 해보세요. 여러분 어릴 때 어머니 돌아간 거 그게 굉장히 불행해요. 그렇지요? 그거를 기도의 망대로 바꿔 버려야 돼요. 2) 형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했을 때 – CVDIP 미래를 보는 망대로 바꿨다. 렘넌트는 어려움이 오면 완전히 기도의 망대로 바꿔라. 요셉이 그렇게 한 겁니다. 감히 형들은 보지도 못하는 기도의 망대를 설명했잖아요. 형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진짜 죽이려고 했어요. 지금은 뭐 CCTV 때문에 못 죽이지. 그때는 언제든지 죽이고 갖다 내버린 거예요. 이 어마어마한 상처를 요셉은 어떻게 했습니까? CVDIP 미래를 보는 망대로 바꾼 겁니다. 3) 애굽에 끌려간 충격 – 길을 찾는 망대로 만들었다. 자 이 형들이 요셉을 팔았는데 이제 끌려간단 말이오. 이 요셉은 이걸 길을 찾는 망대로 만들은 겁니다. 어느 날. 형들이 쌀을 사러 왔는데 요셉을 알아보지 못했어요. 왜냐? 왕궁에 어마어마한 옷을 입고 어마어마한 관을 쓰고 있는데 어떻게 알아보겠어요. 큰 소리로 울며 형들에게 내가 요셉이라고 얘기한 거예요. “형들이 나를 팔았지만 걱정하지 마라. 너무 힘들어할 필요 없다. 하나님이 나를 앞서 보낸 겁니다.” 벌써 요셉은 끌려갈 때 길을 알은 거요. 혹시 어려움 당하는 여러분 다른 언약 잡지 마시고 길을 찾는 언약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다행스럽게 요셉은 이미 하나님이 함께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마는 영적 서밋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요셉이 오히려 슬픔 상처 충격을 망대로 만들어버렸어요. 꼭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2월 15일 주일 1부)

‘하나님 나라의 망대’의 언약으로 올해가 시작되었다. 아침과 낮, 밤에 절대 망대를 세우는 축복 속에 들어가도록 축복을 쏟아부어 주시고 계신다. 망대 언약은 우리에게만 주시는 축복이 아니다. 지금 237 5000종족 현장에 성취되고 있는 언약이다. 전 세계 곳곳에 절대 망대가 세워질 그림을 그리며 오늘도 내 작은 현장에서 성삼위 하나님께 집중하는 망대 작품 남기시기 바란다.

[선교 소식] 네팔 선교사역 보고

[선교 소식] 네팔 선교사역 보고 양윤호 선교사 네팔 선교의 시작 2006년 4월 저는 급성 간부전으로 죽음의 위기에서 류광수 목사님과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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