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흐름] 황제를 살린 영적황제(창41:38)

제를 살려버렸어요. [3 Changes] 그래서 우리 선교사님, 목사님들은 세 가지를 바꾸는 역할을 해야 돼요. 여기서 알아야 될 거는 중직자들은 복음으로 답 난 사람들이 쓰임 받았고, 렘넌트는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쓰임 받았어요. 복음은 물론이고. 그런데 목사님, 선교사님들이 ‘전혀 부흥이 안 되지?’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할 겁니다. 여러분은 답이 나와 있습니다. 영적 세계를 알아야 돼요. 그 세계에서 모든 삶이 나와야 돼요. 그게 차이점입니다. 영적 세계에서 육신 세계
를 살리는 거요. 모든 성도님들의 육신을 책임지는 거다? 아닙니다. 영적인 것을 책임지는 거요. 이 땅에 많은 것이 돌아가는 중에 대통령들이 하는 걸 하는 게 아니에요. 영적인 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영적인 왕이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나를 바꿔야 됩니다. 현장 가면 바꿔야 돼. 영적 상태를 바꿔야 돼요. 현장을 바꾸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뭡니까? 나의 과거, 오늘, 미래 내 신분을 바꿔 버리는 거요. 꼭 기억해야 됩니다. (2026.04.25. 핵심)
사탄의 망대 무너트려야
렘넌트를 불러서 전 세계 사탄의 망대를 무너뜨려야 합니다. 실제로 너무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무너뜨려야 됩니다. 1) 기도 안 되는 이유 기도 안 되는 이유. 실제로 심각하거든요. (1) 3, 6, 11 창 3장, 6장, 11장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거예요. 태어나면서 이거는 받게 되는 겁니다. 원래 인간은 안 그랬는데, 아담 이후로 인간이 태어나면 창세기 3장에 딱 걸려 버려요. 그래서 복음 모르는 사람들은 “어린아이가 태어나서 바로 죽으면 천국 간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1초를 사나, 백 년을 사나 인생은 똑같은 겁니다. 또 그 말은 “죄를 짓지 않았는데” 이 말은 자범죄를 짓지 않은 겁니다. 이것은 원죄입니다. 이게 딱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점점점 클수록 기도할 수 없어요. 2) 세상 것 각인 그리고 두 번째입니다. 아무리 공부해 본들 세상 것만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걸로 이제 뿌리, 체질 되거든요. 이것보다 중요한 게 없어요. 지금 렘넌트들은, 여러분도 다 똑같이 이게 각인되어 있다니까요. 이걸로 끝나면 괜찮아요. 3) 평생 – 불신자처럼 평생을 불신자처럼 살아야 돼요. (1) 의식주 평생을 의식주. 먹고사는 이 걱정. 말이 안 되지요? 렘넌트들은 그렇게 되면 안 돼요. (2) 경쟁 그리고 뭡니까? 막 힘들어. 경쟁해야 돼. 그럴 수밖에 없지요. 당연히 경쟁해야 돼요. 힘이 없으니까. 불신자와 똑같아요. 약간 이기면 이제 응답받았다, 이렇게 얘기해요. (3) 분쟁 경쟁만 하면 괜찮아. 분쟁합니다. 그리고 분쟁만 하면 괜찮지. 투쟁하고 싸우고. (4) 세상 따라 그러면서 뭐 합니까? 말이 신자이지, 세상 따라가야 돼. 여러분이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이유는 세상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지, 따라가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5) 영적 문제 한 명도 빠짐없이 나중에 영적 문제 와요. 누구나 있겠지만, 영적 문제가
와요. 꼭 바꿔줘야 됩니다. 렘넌트에게요. 중요하다고 할 정도가 아닙니다. 이것보다 중요한 거는 없어요.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불신자와 똑같아요. 어른들을 한 번 보세요. 이것(의식주)밖에 모르잖아요. 돈. “돈 있으면 돼.” 진짜 돈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말 안 합니다. 없으니까 그래요. “돈이면 돼. 돈.” 렘넌트는 이렇게 살면 안 됩니다. 아시겠지요? 렘넌트는 “돈, 돈” 하고 살면 안 돼요. 헌금도 할 수 있어야 돼요. 남도 도와줄 수 있어야 돼요. 국가를 위해서도 일할 수 있어야 돼요. 전 세계 237, 5천 종족을 도와줄 수 있고 살려줄 수 있어야 돼요. 왜냐? 성경에는 그렇게 축복했다니까요. 어릴 때 마음먹으면 돼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2026.07.18. 핵심)
해결책
1. 과거를 바꾸는 힘 – 예수님이 주신 것을 해라. 예수님 주신 걸 가지고 해야 되겠지요? 과거를 완전히 바꿔라. 과거 없어지지 않습니다. 바꿔야 됩니다. 렘넌트들 예수님이 주신 거 하세요. 1) 아침(보좌의 망대를 만드는 우주 정복의 시간) 아침을 놓치지 마라. 여러분이 직장이나 학교 갔을 때는 이미 거기는 낮입니다. 아침을 놓치지 마라. 아침 시간에 렘넌트는 보좌의 망대를 만들어라. 우주 정복 시간입니다. 아침 시간에 300%를 만들어라. 아침 시간에 나의 약점을 뒤집어라. 아침 시간에 장점을 살려라. 아침 시간에 힘 얻어라. 그게 힘든 겁니까? 그걸 해야 돼. 모든 렘넌트는 아침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새벽을 깨우라.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요 평생 잠 두세 시간 밖에 안 잤어요.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침 시간에 모든 것을 기도로 바꿔라. 준비하면서 기도 시간 따로 낼 거 없어요. 모든 거를 기도로 바꿔라. 뇌를 살리고 몸을 살리는 기도해라. 회복하는 시간을 만들어라. 끝입니다. 2) 낮(보좌의 여정을 가는 세계 정복의 시간) 그때부터 낮에는 확인되는 거예요. 낮 시간은 그때부터 보좌의 여정을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우연한 만남이 아닙니다. 세계를 정복하는 시간이오. 응답을 확인하는 시간이라. 이게 나옵니다, 틀림없이. 그걸로 끝난 게 아닙니다. 3) 밤(보좌의 이정표를 만드는 미래 정복의 시간) 여러분 밤에는 뭡니까? 보좌의 이정표를 만드는 겁니다. 미래를 정복하는 시간이오. 렘넌트들, 300% 작품을 끊임없이 준비하는 거야. 렘넌트의 습관이 편집 설계 디자인 되어서 말씀 기도 증거가 나와야 돼요. ※ 우리 집의 영적 문제 – 피하지 말고 평생의 답을 찾아내라. 혹시 우리 집안이 영적 문제가 많다? 또 우리 집에는 장애인 있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떤 사람들은요 그런 문제가 오니까 뭔가를 찾아 헤맵니다. 죽을 때까지 고생합니다. 죽고 난 뒤에 후대들 고생합니다. 뭘 찾으려고 찾을 게 없어요. 피하려고 하면 안 돼요. 그 속으로 들어가야 돼. 들어가서요 평생의 답을 찾아내 버려야 돼요. 그거 하려고 준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들 자꾸 피하려고 합니다. 안 피해집니다. 역사에 응답받은 사람들 보세요. 앤 설리번이 정신병을 피하려고 한 거 아니오. 거기에 들어간 거요. 거기서 생을 걸은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 역사 일어난 겁니다. 그걸로 평생 작품이 나왔어요. 내가 만든 것도 아닌데 과거가 그럴 수 있다니까요. 왜 우리 부모님은 이렇습니까? 과거, 피할 수 없어요. 거기에 도전하는 거요. 렘넌트들, 기도할 줄 알아야 돼요. 과거를 싹 바꿔라. (2026.07.19. 1부)
[WRC 말씀의 흐름]
렘넌트를 향한 말씀 성취의 흐름
1997년 미국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렘넌트’ 언약을 처음 잡게 되었다고 전도자는 고백했다. 정확한 언약 ‘렘넌트’를 잡은 순간 역사가 시작되었다. 98년 첫 렘넌트대회가 열렸다. 98년 1강 메시지를 시작하며 류광수 목사는 “지금부터 여러분은 한 단어만 기억하면 된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한 단어만 기억하면 된다. 혹시 실패해도 이 단어만 기억하면 된다. 바로 Remnant라는 단어다. 혹시 지금 실패했을지라도 괜찮다. 여러분들은 세계를 살릴 Remnant들이 분명하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Remnant로 부르셨다.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놓치지 말아야 한다. 여러분은 Remnant라는 사실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고 전하며 렘넌트 언약을 거듭 강조했다. 그 후 29차의 여정 속에 하나님은 ‘렘넌트’ 언약을 성취해 오셨다. 역대 세계렘넌트 주제 속에 언약성취의 여정을 확인하고, 지난해 세계렘넌트대회 개막식 인사말을 되새기며 세계렘넌트대회를 미리 준비하시기 바란다.
[역대 세계렘넌트대회 주제]
1차 1998년 일어나 빛을 발하라
2차 1999년 만민을 위해 기를 들라
3차 2000년 21세기 제자
4차 2001년 전도제자
5차 2002년 복음 엘리트
6차 2003년 렘넌트 공동체
7차 2004년 공동체 전문화를 위한 렘넌트
8차 2005년 21세기 파수꾼
9차 2006년 공동체 시대의 주역
10차 2007년 RUTC 시대를 열자
11차 2008년 RUTC 시대를 위한 렘넌트의 오늘
12차 2009년 RUTC 시대를 위한 렘넌트의 응답
13차 2010년 RUTC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14차 2011년 렘넌트 선교사
15차 2012년 렘넌트 선교사의 미션 실현
16차 2013년 세 가지 체험의 현장 주역
17차 2014년 렘넌트의 일심, 전심, 지속
18차 2015년 세 가지 사명(방향)의 제자들
19차 2016년 천명 목표
20차 2017년 제2RUTC 시대 – 도전
21차 2018년 미래 치유와 서밋
22차 2019년 세상의 틀을 바꾸라
23차 2020년 CVDIP의 응답
24차 2021년 237, 치유, 서밋의 지도자
25차 2022년 미래 살릴 플랫폼, 파수망대, 안테나
26차 2023년 렘넌트 망대 25시
27차 2024년 영원한 기업, 작품, 유산
28차 2025년 영원응답의 시작, 과정, 끝
29차 2026년 황제를 살린 영적황제
[2025년 세계렘넌트대회 개막식 환영사]
오늘 이번 대회에 여러분들이 질문을 하나만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세계복음화를 명령하셨는데 나는 어디에 있는가를 확인해야 돼요. 이번에 꼭 질문하셔야 돼요. 그리고 나는 이번에 어떤 응답을 받을 것인가 결단하셔야 됩니다. 먹는 것밖에 모르는 요셉의 형들, 응답 받을 수 없습니다. 그때 요셉은 세계복음화를 결단했습니다. 모든 응답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사울왕은 싸워서 이기는 것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싸우다가 죽었습니다. 이때 1천 망대와 세계 망대, 성전 준비를 다윗은 결단했습니다. 하나만 더 예를 들겠습니다. 이스라엘은 로마에 속국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자리를 잡고 성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복이 아닌 거를 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모든 걸 버리고 나온 인물이 바울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디든지 가면 짧게 질문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신학교를 입학하고 질문을 했어요. ‘나도 목사가 되어야 되느냐?’ ‘나도 신학교 다녀야 되느냐?’ 자꾸 우리 어머니가 목사 하라는 거예요. ‘해야 되느냐?’ 저는 그 질문을 했는데 전도가 뭔지 알았어요. 어디
든지 가서 질문합니다. 나의 전도가 뭡니까? 질문해야 됩니다. 아무 말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저는 응답으로 받았습니다. 미국으로 갔다가 오는 비행기에서 질문했습니다. 미국에는 옳다, 그르다 이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누구 잘못이다. 그 얘기만 하고 있었어요. 그때 저는 ‘아, 힘들겠구나.’ 그랬습니다. 그때 붙잡은 단어가 성경 말씀이 사6장 13절입니다. 이사야가 “제가 가겠습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씨가 따로 남아 있어.” 렘넌트를 얘기했습니다. 저는 그 언약을 잡고 지금 28차까지 세계 렘넌트 대회로 왔습니다. 모니터를 쳐다보고 결단 내렸습니다. 빌게이츠. 세계를 정복했습니다. 결단하셔야 돼요. 남의 집에 가서 오르간을 쳐다보고 결단했습니다. 누구입니까? 헨델입니다. 결단하셔야 됩니다. 혹시 여러분이 이번 렘넌트 대회에서 ‘나는 어떤 언약을 가지고 갈 것인가?’ 짧게 질문하고 가면 됩니다. 오늘 남은 시간에 짧게 질문하면 돼요. 몇 년 지나고 깜짝 놀랄 겁니다. 경기도를 가서 질문을 했습니다. 아, 여기에서 어떻게 전도하면 되겠냐? 훈련시켜야겠구나. 그런데요 그게 지금 임마누엘 서울
교회로 바뀌었어요. 경기도 덕평가서 질문했어요. 어떻게 전도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덕평 지역에 RUTC 훈련장을 주셨어요. 이번에 중요한 질문이 여러분들에게 시작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만남을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