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무속인] 아무리 해도 떠나지 않던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끝난 것을 확인한 증인

[돌아온 무속인] 아무리 해도 떠나지 않던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끝난 것을 확인한 증인

[돌아온 무속인] 아무리 해도 떠나지 않던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끝난 것을 확인한 증인

“저는 안 해본 게 없이 다 해봤어요. 귀신 뗀다고. 남묘호렌게쿄도 해봤고 대순진리회도 다니고, 무랑청청 방신사(조상신을 숭배하는 무속의 일종)도 하고 .. 그런데 어떤 것도 귀신을 못 이기더라니까요. (그것 때문에) 귀신이 더 모였으면 모였지, 절대 안 떠나요. 그런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면 어떤 귀신도 꼼짝을 못 해요. 그래서 진짜 날 건져내 주시고, 이렇게 안전하게 해주신 것에 하나님께 진짜 너무 감사해요.”

라고 임마누엘남해교회 강정연 집사는 고백했다. 오랫동안 귀신에게 시달렸던 강 집사는 귀신, 사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끝난다는 사실의 증인이다.

드로아 선교팀과 함께 (왼쪽부터 홍성준 전도사, 이경애 권사, 류광수 목사, 강정연 집사, 서지훈 전도사)

부모 때부터 귀신에게 시달리던 삶
강정연 집사는 부모 때부터 귀신에게 시달리는 인생 속에 있었다. 강 집사의 아버지는 자신에게 너무나 고생스러운 인생을 전달해준 부모님에게 화가 나 홧김에 술을 마시고 묘를 파내 버렸다. 그런데 파헤쳐진 묘에서 하얀 김이 올라오고, 그때부터 늘 아프기 시작했다. 강 집사는 태어날 때부터 신기(귀신의 기운)가 있고 명이 짧다고 동네 무당이 말했다. 강 집사의 어머니는 딸이 걱정돼 무당에게 팔았다. 돈을 받고 판 것이 아니라 무당을 수양모로 삼고 무당의 힘을 빌려 자식의 명을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데 무당 수양딸이 되었는데도 강 집사는 여전히 귀신에게 시달렸다. 보다 못한 어머니가 딸을 대신해 신을 받았다. 강 집사는 “아버지도 아프고, 딸도 시달리고 하니까 우리 엄마가 신을 몰아가지고, 그걸 혼자서 받았어요. 집에 작게 당 하나를 차려놓고 (점) 해주러 다녔지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100개도 넘는 귀신
어머니가 신을 받고 귀신에게 시달리는 것이 끝나나 싶었다. 25살에 수양모(무당)의 중매로 결혼을 하게 되었다. 돈도 없고 직업도 없는 남자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는데 시어머니가 늘 아파서 굿을 하는 집이었다. 강 집사는 “시집으로 오니까 (귀신들이) 이제는 (친정과) 떨어졌다 해가지고는 판을 치면서 오더라고요. ‘나는 하늘의 옥황상제 딸이다’ 그러면서 엄청 고귀한 척을 하면서 오고, 죽은 시누도 오고, 뭐 별의별 귀신이 다 기어 오는데, 진짜 백몇 개가 되더라니까요. (자기가) 누구라고 밝힌 거는 12 귀신이 넘고, 대부분 이름도 밝히지 않고 막 들어왔는데, 싫다고 뿌리치면 또 기어 오고 그랬어요.”라고 기억했다. 귀신에게 시달리면서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 강 집사는 “(귀신이) 아무것도 안 먹여요. 사람이 일주일 안 먹으면 죽는다고 하지요? 귀신 병은 3개월을 안 먹어도 죽지를 않아요. 비싹 말리기만 하지. 열이 났다가 추웠다가 하니까 (병원에서) 장티푸스라고 하면서 (볏짚으로) 새끼를 꽈가지고 우리 집 대문에 치고 사람들이 못 들어오게 (격리)했어요.”라고 전했다. 당시 강 집사는 음식을 먹으면 다 토하고,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으면 혈관이 부어올라 아무런 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고도 덧붙였다.

내림굿도 없이 신내림
강 집사는 귀신에게 시달렸지만 내림굿은 하고 싶지 않았다. 강 집사는 “내림굿을 안 받을라고 뻗댕겼는데 그냥 혼자서 (귀신) 말이 터지더라니까요. 저절로 말문이 터지면서 (귀신이) 제 팔을 꽈배기처럼.. 지금은 아무리 꼬아보려고 해도 안 꼬이는데 세 번을 꽈버리고, 다리도 희한하게 꽈서 못 앉아 있고. 쓰러졌다 눈을 뜨니까 이게 하늘인가 땅인가 꿈속에서 있는가? 모르겠는기라요. 그런데 귀신이 ‘제자야 니가 나를 이길라꼬? 나는 옥황상제 딸이다.’라고 말하는 거예요.”라고 당시의 경험을 전했다. 귀신은 강 집사가 신을 받지 않으려 하니까 복종하도록 위협하고 강 집사에게 온 세상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기이한 경험 후부터 귀신이 강 집사의 집에 점 볼 사람을 보내왔다. 점 볼 사람 옆에 항상 귀신이 함께 따라 들어왔는데 그 형태나 냄새가 아주 고약했다. 강 집사는 점을 보면서 너무 끔찍한 귀신들을 많이 보게 되어, 어떻게 해서든 점을 보고 싶지 않았다.

귀신의 실체 확인
귀신은 계속해서 사람을 강 집사에게 보내며, 큰돈을 벌러 이제 일본으로 가지고 강 집사를 꼬셨다. 강 집사는 “(일본에는) 장군 신하고 같이 가는데 그러면 내가 바뀌어져야 된대요. 눈썹을 하얗게 해가지고 길어야 된대요. 일본 사람들은 눈으로 보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래, 하지.’ 했는데 진짜 딱 삼일 되니까 검은 눈썹이 없고 흰 게 싹 올라오는데 눈썹이 하루 만에 길어지는 거예요. 그걸 거울로 보니까 제가 소름이 돋는 거예요. 그 순간에 ‘아, 나는 안 해. 나는 돈도 싫어. 나는 이런 마귀 같은 형상은 싫어. 나는 일본 안 갈 거야.’라고 하니까 (귀신이) ‘너 안 갈 것 같으면 내가 너를 갖다가 진짜 마귀를 만들어 줄게.’라는 거예요. 얼마나 괴롭힘을 주는지 그래서 나도 그때 내가 모셔 놓은 걸(신당) 내 손으로 때려 부숴버렸어요.”라고 전했다. 귀신의 실체를 확인한 강 집사는 자기 손으로 신당을 부수고 귀신에게 벗어나려고 몸부림을 치기 시작했다.

종교 생활 속 더 귀신 섬기는 삶으로
강 집사의 시어머니는 몸이 늘 아팠기에 매일 남묘호렌게쿄 기도를 했다. 새벽 5시 전에 일어나 동쪽으로 물을 떠 놓고 염주를 돌리며 기도를 했다. 처음에는 그 소리가 듣기 싫어 불교의 ‘지장보살’을 외치던 강 집사는 귀신을 떼보려 남묘호렌게쿄를 같이 외쳐봤다. 아무 소용이 없었다. 30대에는 대순진리회에 빠진 동생을 구하러 찾아갔다가 강 집사도 20년간 대순진리회에 몸담게 되었다.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을 5층까지 같이 짓고, 주요 직책을 맡았지만 여전히 귀신에 시달리는 삶을 살았다. 강 집사는 “대순진리회는 양말도 못 신게 하고 베개에 못 기대게끔 하더라니까요. 딱 바른 자세로 서 있어야 돼요. 뭐냐? 베개에도 신이 있대요. 그 신이 있기 때문에 신이 나를 의지하려고 한다네요. 대순진리회는 한 달에 한 번씩 천제를 지내줘야 돼요.”라고 전했다. 귀신을 떼려고 간 종교가 무속보다 더하게 귀신을 섬기는 삶을 살도록 가르치고 있었다. 강 집사는 대순진리회 속에서도 여전히 무당과 같은 귀신에 잡힌 삶을 살았다.

강 집사를 기다리신 하나님
강 집사가 자라온 남해군 미조면에는 교회가 두 곳 있어, 새벽 5시면 교회 종이 온 마을에 울렸다. 당시엔 교회당에서 매일 정시로 종을 울렸다. 강 집사의 어머니는 귀신을 받고도 시장에서 생선을 파는 일을 같이 했는데 새벽 시장에 나가기 위해 교회 종소리를 알람 삼아 일어나곤 했다. 신이 어머니를 교회에 못 가게 해서 나가지는 못했지만, 어머니는 교회 종소리가 좋다고 말씀하시곤 하셨다. 강 집사와 언니는 엄마 몰래 크리스마스 때마다 교회에 갔다. 떡도 얻어먹고 과자도 얻어먹었는데 그렇게 찾아간 교회가 좋았다. 강 집사가 10대 때 잠깐 부산에서 집안일을 해주는 식모살이를 했었다. 주인집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늘 강 집사를 데리고 교회에 나갔다. 신기하게도 예배만 시작되면 깊은 잠이 들어 말씀은 하나도 듣지 못했지만 교회를 접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앞서 강 집사의 인생을 계속해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오고 계셨다.

어머니가 먼저 복음 속으로
강 집사의 어머니가 먼저 임마누엘남해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엄마가 몸이 병이 나니까 언니가 하는 말이 ‘엄마 그러면 교회를 한번 가봐라. 지금 부산에 있는 교회가 남해에 왔는데 다락방 교회라고 왔답니다.’라고 하면서 (교회 사람들에게) ‘우리 엄마를 좀 교회에 데리고 가라.’고 했대요. 그러니까는 임마누엘남해교회가 막 생기자마자 바로 우리 엄마를 전도 해가지고 (엄마가 교회에) 다녔거든요. 그리고나서 엄마 건강이 많이 좋아지니까 (성도들이) 집중으로 나한테로 (전도하러) 오는 거예요.”라고 강 집사는 전했다. 앞서 강 집사는 무속을 하며 목회자들과 성도들도 와서 점을 보는 것을 보고, 교회도 똑같이 별수 없구나 무시하고 있던 터였다. 그런 강 집사에게 엄마와 임마누엘남해교회 성도들이 수시로 와서 복음을 전했고, 강 집사는 사람들을 빨리 보내버리려고 어쩔 수 없이 영접을 했다. “영접은 99번도 더 했어요. 우리 엄마 때문에 진짜 영접은 엄청 했어요.”라고 강 집사는 전했다.

교회에 가야겠다는 결단
엄마 때문에 계속해서 복음을 들으면서 2007년 이제 교회를 나가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엄마가 다니는 교회는 가고 싶지 않았다. 강 집사는 “‘내가 교회를 가도 난 엄마 다니는 교회는 절대 안 가네.’라고 제가 장담을 했어요. 그 (말씀에서 나오는) 흑암을 꺾는 것이 나한테 있던 그 흑암이 제일 싫어했거든요. (엄마가 듣는) 류 목사님 테이프도 다 부숴 버리고 내다 버리고 했는데.. ”라고 전했다. 어느 날 강 집사는 오늘은 교회에 직접 가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헌물할 쌀을 한 자루를 들고 길을 나섰다. 강 집사는 “정말로 나를 살리고 우리 가문과 가정을 살릴 수 있는 하나님만 계신다면 나를 그 교회에 인도해 주세요. 사람은 없어도 됩니다.”라고 기도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을 옮겼다. 남해의 여러 교회를 지나 임마누엘남해교회까지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교회가 2층에 위치해 있는데 뒤에서 바람이 불어 발걸음 가볍게 교회에 들어서게 되었다.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것
예배당 문을 열고 보니 뭔가 특이했다. 강 집사는 “TV로 예배를 드리는데 막 찬양하고 있고, (성도가) 한 4명인가, 5명밖에 없어요. ‘아 맞다. 내가 아까 사람 없어도 된다 (기도)했지?’ 생각나는 거예요.”라고 기억을 전했다. 교회 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데 뒤에서 미는 느낌이 들어 예배당에 들어와 맨 뒷자리에 앉았다. “(1시간 정도) 말씀을 하는데 바로 그냥 진짜 10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너무 빨리 끝나요. 말씀하는 그 말이 전부 다 나한테 하는 거예요. 바로 1대 1로 나에게 말씀을 주시는데 ‘아멘, 아멘’ 소리를 나도 모르게 크게 했어요.”라고 강 집사는 당시 받은 말씀의 충격을 전했다. 그날 임마누엘교회 강단에서는 제사에 대한 말씀이 자세하게 선포되었다고 한다. 강 집사는 “제가 (그동안) 제사를 엄청 신중하게 올리고 모시고 했었는데, (목사님께서) ‘그 제사 아무리 해봐라. 와서 먹는가? 우리 식구들 괴롭히는 귀신한테 밥 줄거냐?’고 말씀을 하시는데.. ‘엄마야 그렇네. 목사님 말씀이 딱 맞네!’”라고 깨달아졌다고 전했다.

드로아 선교팀과 함께 (왼쪽부터 홍성준 전도사, 이경애 권사, 류광수 목사, 강정연 집사, 서지훈 전도사)

엄마가 다니는 그 교회
강 집사는 말씀이 너무 좋아서 다 끝났는데도 일어나기가 싫었다. 뒤늦게 나가려는데 사모님이 어느 교회에서 왔는지 물어왔다. ‘아멘’을 크게 외치니 교회를 이미 다녀본 성도인 줄 알았던 것이다. 사모님이 붙들어서 돌아보는데 자세히 보니 어머니와 함께 교회를 다니던 성도들이 그제야 보였다. 그중에 한 성도가 “아이고 목사님, (누구) 집사 딸, 강정희 권사 동생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강 집사는 “‘아니 우리 엄마 댕기는 교회가 여기입니까?’ 진짜 제가 순간적으로 좋으면서도 나도 모르게 실망을 했어요. 엄마 댕기는 교회는 그렇게 안 갈 거라고 그러고, 그 목사님 테이프 죄다 부수고 그랬는데.. ‘우리 엄마한테 절대 말하지 맙시다. 내가 우리 엄마한테 교회 안 간다 했는데, 하나님이 왜 이 교회로 넣어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사모님이 ‘하나님이 살아계시니까 이렇게 한 것 아닙니까?’ 그러셨어요.”라고 강 집사는 회상했다.

집안에 제사를 없애다
첫 예배를 통해 제사의 실체를 깨달은 강 집사는 그날로 집에 와서 제기를 다 태워버렸다. 강 집사는 “제기(제사 때 쓰는 그릇)를 전부 다 마당에 던지면서, 제기를 그때 비싸게 주고 샀는데, 제기야, 상이야 뭐 있는 거 전부 다 갖다가 마당에다가 던져버리면서 ‘제사 안 지낸다!’ 그러고 태워버리려고 불을 태우니까 불이 안 붙데요. 막 기름 찾아서 (불붙이려) 하려니까 우리 집 신랑이 딱 들어오면서 ‘니가 미쳤나?’ 그래요. ‘나 이제 교회 미쳤습니다!’ 그리 말하니까 신랑이 ‘어머니(장모)도 그러더만은 니도 물들었냐?’ 하는데 물들었든 말든 완전히 제가 날아갈 것 같더라니까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남편은 칼을 가져와 죽이겠다고 난동을 피웠다. 강 집사는 “죽여라. 나는 이제 영접을 많이 받았고 천국 갈 거니까 내 지금 죽어도 하나도 안 아깝다.”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하나님은 강 집사의 불같은 성격대로 예배드린 첫날 제사 없애게 하시고, 시어머니와 남편, 시누들에게 신앙을 고백하게 하셨다. 반대가 심했지만, 남편과 시어머니도 복음을 듣고 같이 교회에 다니다 돌아가셨다.

흑암 꺾는 기도는 필수
강 집사에게 흑암을 꺾는 기도는 남다르게 다가온다. 강 집사는 “저는 류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그렇구나! 저게(귀신이) 우리를 이렇게 괴롭히고 그랬구나!’ 저는 (그동안)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예수가 누구신지 전혀 몰랐잖아요. 전혀 모르는 상태로 교회를 가니까 하나도 못 알아들었잖아요. 류 목사님 말씀대로 ‘그리스도 외에는 어떤 것도 이길 수 없다.’ 그 소리예요. 그때부터 그냥 막 사탄을 꺾기 시작했어요. 제일 먼저 내가 살아야 되니까. 나는 전도 캠프를 댕겨도 제일 먼저 ‘나를 잡고 역사하는 저주 세력은 예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그리고 다음에 그 지역을 꺾고, 또 집에 들어가면은 그 집도 들어가면서 꺾고.. 저는 먼저 흑암 꺾는 기도를 항상 하거든요. ‘예수 이름으로, 가정, 가문을 잡고 역사하고, 사람을 잡고 역사하는 더러운 흑암 세력, 더러운 마귀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지금 이 시간 떠나갈 지어다!’라고 하면서 제가 좀 강하게 기도를 합니다.”라고 강 집사는 고백했다.

(아들 딸, 손자 손녀들과 함께 / 왼쪽부터 동생 강정미, 언니 강정희 권사, 강정연 집사, 막내 안정화 권사(미국으로 시집 가 남편성을 따랐다.)

항상 전도하는 삶
강 집사는 잠깐 인터뷰하는 동안 만나게 되는 사람마다 ‘할렐루야’로 인사를 건네며 복음을 전했다. 강 집사는 “나는 어차피 지금 종교 생활하는 사람과 대순진리회 다니는 사람들하고 또 무속인들하고 다 같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분들이 진짜 세계를 살릴 제자로, 류 목사님 말씀하시는 7망대, 7여정, 7이정표로 집중하고, 오직 성령 말씀으로 제가 완전히 3 오늘이 되어지면서 항상 기도하면서 진짜 무조건 살려야 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지금은 네피림 시대다. 영화, 드라마 할 것 없이 모든 문화 속에 무속인이 매력적으로 힘 있게 등장한다. 영적인 세계를 장악한 것처럼 보여주는 무속인의 삶이 얼마나 끔찍한지 강정연 집사는 생생하게 간증했다. 위협하고, 더럽고, 끔찍한 귀신과 대면한 삶 속에 있던 강 집사를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여정 속에 인도해 오셨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간절하게 구원의 여망을 기다리고 있을 귀신에게 시달리는 한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힘 있는 복음이 계속해서 전달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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