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한 해 동안 아프리카 말라위와 탄자니아, 중남미 등 전 세계 곳곳 5000종족 현장의 전도문이 열렸다.
최근 다락방 전도운동의 흐름 속 여러 가지 어려움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전도자의 메시지를 통해 위기처럼 보이는 지금이 바로 5000종족의 시간표라는 말씀을 여러 번 주셨다. 지난 2024년 전도학 메시지에서 다음과 같이 선포되었다.
“우리의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1.하나님의 망대. 하나님의 망대를 향해서. 2. 하나님의 여정. 그 여정을 갑니다. 3. 하나님의 이정표. 하나님의 이정표를 세우는 겁니다. 이것만 우리의 길입니다. 아마 세계복음화는 계속 열릴 겁니다. 여러분이 고난 당하는 것처럼 보이면요, 5000종족 문이 열리게 될 겁니다. 혹시 여러분 있는 지역에서 어렵거나 가난하다면 하나님은 보좌의 것을 주실 겁니다. 능력 없는 줄 아시고 권능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지금 기도로 잡으세요. 다른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어려운 것 같아도 이깁니다. 그래서 지금 메시지 듣는 모든 분들, 모든 렘넌트들은 언약 잡으셔야 돼요. 나의 학업은 기준이 237이다. 나의 직업, 산업의 기준은 5000종족이다. 나의 기준은 TCK다.” (2024년 7월 6일 렘넌트와 TCK 전도학)
말씀대로 최근 전 세계 곳곳에서 5000종족에 전도문이 열리고 있다. 세계복음화신문은 언약 잡은 전 세계 제자들이 누린 5000종족 복음화의 여정을 매달 시리즈로 소개해 보려 한다. 이번 달에는 미국 동부지역에서 확인한 5000종족 전도를 소개한다.
미국, 237 5000종족 전도의 플랫폼
최근 미국 교회의 흐름이 바뀌었다. 다락방 초창기 한인들을 대상으로 이민 목회가 주를 이뤘던 사역이 그동안 다민족 복음화의 언약대로 다민족 성도들이 늘어오다 최근 눈에 띄게 다민족 중심으로 바뀌는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 교회마다 5000종족 선교 현장의 문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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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한마음교회는 영어권, 중국어권, 스페인어권 성도들이 따로 모여 매주 예배드린다.
워싱턴 한마음교회 : 다민족 예배 중심으로 예배 시스템 전환
워싱턴 한마음교회는 오래 전부터 다민족을 중심으로 영어권 예배와 스페인어권 예배, 중국어권 예배가 각각 진행되어 왔다. 최근 몇 년 사이 다민족 제자가 더 늘어나면서 교회 예배 시스템이 바뀌었다. 원래는 한인을 중심으로 한 11시 예배가 가장 주된 예배였는데 영어권과 중국어권, 스페인어권 성도수가 증가함에 따라 11시 한인 예배는 스페인어 통역으로 진행되는 다민족 예배가 되었다. 한인 제자들은 오전 9시 예배에 참석하면서 9시 예배에 한인과 다민족 사역자 등 (몇)여 명의 제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사실 9시 예배는 담임인 이동철 목사가 소수의 다민족 사역자에게 주일 메시지를 앞서 전달하던 제자 중심의 예배였다. 이동철 목사는 “저희 교회는 최근 다민족 제자들이 꾸준히 늘어서 11시 예배는 한인 예배보다 다민족 예배가 더 메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9시 예배에 다민족 사역자들에게 주일 메시지를 타이핑해서 전달하면, 사역자들이 메시지를 묵상하고 전달해 통일된 흐름으로 메시지가 선포됩니다. 현재 영어권 예배는 50명이 넘고, 스페인어권은 40명, 중국어권은 30명 정도의 성도들이 매주 예배드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워싱턴 한마음교회 다민족 예배는 각 언어권별 사역자를 따로 세워 진행된다. 영어권은 덱스터 스미스 목사, 중국어권은 벤푸 전도사를 중심으로 사역이 진행되고 있다.


2025년 9월 말라위에서 의료캠프가 열려 (몇)백 여명이 진료받고, 복음을 들었다.
워싱턴 한마음교회 : 10개 선교지 후원하며 5000종족 캠프 지속
워싱톤 한마음 교회는 5000종족 현장에서 3천 제자를 세워 300 지교회와 30 나라를 선교하는 목표를 가지고, 현재 10여 개 나라의 선교지를 지원하고 있다. 중남미 엘살바도르(하이메 아얄라 목사), 멕시코(에세키야 목사, 니고베르토 목사 두 가정), 아프리카 케냐 카쿠마 난민 지역(박라헬 선교사), 콩고(존슨 전도사), 말라위(제임스 말리다디 목사와 4개 교회 지교회), 체코(김요한, 김글로리아 선교사), 중국(이완복 선교사), 피지(에드워드 목사), 통가(양철민 선교사), 워싱톤 북한선교회 등을 지속해서 후원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9시에 온라인 전도학교를 통해 선교지의 제자를 양육하고 있으며, 특히 엘살바도르 하이메 아얄라목사, 호르게 목사, 멕시코 에세키야 목사와 니고베르토 목사, 콩고의 존슨 전도사, 말라위의 제임스 목사, 피지의 에드워드 목사 등의 전도 제자들이 렘넌트 대학교(RU)에서 정식 훈련을 받고 있다. 워싱톤 한마음 교회는 교회 안에 만들어진 의료팀을 중심으로 의료 단기 선교를 15년째 매년 1-2회 지속하고 있고, 탄자나아에는 치과 의사인 심슨을 평신도 의료 선교사로 파송하기도 했다. 올해 2025년 6월에는 노회와 연합해 페루에서, 9월에는 제주 임마누엘 교회와 연합해 아프리카 말라위와 케냐에서 의료 단기 선교가 진행되었다.


(왼쪽부터) 워싱톤 한마음 교회 이은우 사모, 이동철 목사, 말라위 제임스 말리다디 목사, 말리다디 사모, 황정희 권사, 제임스 랄 장로.
특히 교회의 제임스 랄 장로와 황정희 권사 부부는 오랜 훈련과 의료 선교를 동참하면서 5000종족의 언약 잡고 수년 전에 특별한 결단을 했다. 은퇴 후 남은 인생을 전 세계 5000종족 현장을 순회하며 캠프를 지속하기로 한 것이다. 제임스 장로 부부가 3년 전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6개월을 머물면서 사역 중에 젊은 목사인 제임스 목사와의 만남이 이루어졌고, 그는 매주 이동철 목사가 진행하는 온라인 전도학교에 참석해 훈련 받으며, RU에서 학업을 계속 하고 있다.
황정희 권사는 “제임스 목사가 18년간 목회를 하면서 엄청난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때 만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듣고 힘을 얻고 지금까지 훈련받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가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살다 보니까 영어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고, 다민족들과 같이 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세계화가 된 것 같습니다. 막상 외국에 나가 살아도 별로 힘들지가 않더라고요. 보통 5000종족 현장에 3개월에서 6개월을 머물면서 캠프하고 있습니다. 피지에서 머무는 동안에도 에드워드 목사 가정을 만났고, RU에서도 훈련을 받으면서 작년에는 한국에서 열린 선교대회에도 참석했습니다. 피지는 미국과 시차가 많이 나서, 한국의 목사님들이 매주 양육해 주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탄자니아 음베야 현장 사역 사진들)

제임스 목사가 사역하는 교회들을 방문해 말씀을 전하고 마사이족 현장에서 캠프하기도 했다.
제임스 라이 장로 부부를 모델로 한마음 교회 중직자 가운데는 은퇴 후 해외 중단기 선교를 결단하는 제자들이 일어나고 있다. 제임스 장로 부부와 같은 순회 사역자들이 많이 일어나 워싱톤 한마음 교회를 중심으로 미국 안에서 뿐 아니라 5000종족 선교의 문이 더욱 크게 열릴 것이 기대된다.






음베야 RUTC에 훈련받는 렘넌트들
뉴저지 서밋장로교회 : 탄자니아에 5000종족 살릴 시스템
뉴저지 서밋장로교회 정소은 전도사는 2012년 5000종족을 향한 언약을 잡게되었다. 그해 2월 7일 선포된 해외선교사 메시지에서 “한 곳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예배하신 한 명이 있다. 이 복음 가진 사명자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큰 보화를 캐낸 것보다 더 중요하다. 제자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태어나게 하시고 우리는 만날 뿐이다.”라는 말씀을 잡았다. 이어 2013년 8월 20일 전도제자 메세지에서는 “현장에 정신문제와 영적문제로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조금만 도와주면 다 살아난다. 모든 상처 내버리고 시작을 바로 해라.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간표가 온다. 진짜 제자 살려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237개 나라 5000종족 현장의 어린이를 살려야 한다’는 메세지를 언약으로 잡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정 전도사는 같은 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시골 마을인 음베야에 살고 있는 27살 청년, 아치 사무엘(현재 전도사)을 카카오톡 그룹 채팅방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 후 13년 동안 카톡과 줌을 통해 매일 말씀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다. 사무엘에게 말씀의 흐름이 전달되는 가운데 사무엘이 전도사로 세워지고 음베야에 자체 교회와 RUTC, 유치원까지 세우게 되었다.
현재 RUTC 자체 훈련이 매주 진행되는 가운데 주변 지역 6개의 초등, 중등학교에서 말씀 운동하는 다락방도 열리게 되었다. 2019년 코로나 위기 속에 하나님은 새로운 전도와 선교의 기회를 열어주셨다. 정 전도사는 2021년 12월 19일 평신도 선교헌신예배에서 “다민족을 치유하고 서밋되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적합한 미디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유를 불문하고 세계복음화를 실현할 수 있는 비대면이면서도 대면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의 선교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잡게 되었고, 2022년 7월 23일 렘넌트 전도학에서 “문이 닫힌 듯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명은 계속되며, 특히 미래 후대를 향한 사명은 세계 복음화를 위해 가장 긴급하고 소중한 것이다. 이제는 완전한 미디어 시대가 시작된 만큼, 이에 적합한 컨셉과 콘텐츠, 시스템을 갖춰 비대면이면서도 대면과 유사한 축복을 이루어야 하며, 흩어진 자를 주역으로 활용하여 세계복음화를 이어가야 한다.”는 말씀을 잡았다.
그 말씀대로 탄자니아 음베야에서 역사가 일어났다. 정 전도사는 “팬데믹과 같이 전 세계적으로 전도와 선교가 불가능한 환경을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기회로 만드시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아프리카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어린이선교를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음베야 RUTC에서는 서밋스쿨과 영성합숙, 리더다락방, 북포럼, 제자훈련이 절기에 맞게 진행되고 있으며 매주 15명의 리더와 45명의 렘넌트가 훈련받고 있다.


음베야 RUTC는 한땀 한땀 렘넌트들의 손으로 지어졌다.

아치 사무엘 전도사 (음베야 생명샘교회)
탄자니아에는 125개에서 130개 부족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탕가지역의 삼바(Sambaa)부족 출신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삼바(Sambaa)부족이고 어머니는 잘루오(Jaluo)부족입니다. 음베야에는 5개 부족이 살고 있습니다. 제 아내 그레이스는 사루와(sarwa)부족 사람입니다. 저는 1998년 13살이 되었을 때 탄자니아 선교사님의 미션홈에 살면서 복음을 듣고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미션홈에서 선교사님을 통해 렘넌트 전도신학원 훈련을 시작으로 다락방 훈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매일 받았던 훈련(기도 수첩과 류광수 목사님의 메시지 집중)을 통해 후대 복음화와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을 잡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탄자니아 음베야에서 복음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소원은 그냥 제자가 아닌 절대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음베야와 탄자니아, 아프리카, 전 세계에 절대 하나님의 망대를 세울 제자, 237개 나라 5000종족 모든 사람을 살리는 정확한 언약을 붙잡고 항상 24시 말씀의 흐름을 잡고 따르고 누릴 절대 제자가 일어나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2002년에 미션홈에 있을 때 복음운동을 하기 위해 마음을 정했는데 핍박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포기했는데도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후대 복음운동을 향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2011년 처음 음베야에서 복음운동을 시작했을 때 진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24시 하나님의 말씀의 흐름을 잡고 지속해서 기도했습니다. 오늘의 열매는 모두 성령의 인도입니다. 제 생각과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2012년 2월 7일 해외선교사 2강에서 “한 곳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예배하신 한 명이 있다. 이 복음 가진 사명자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큰 보화를 캐낸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잡고 집중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2013년에 온라인 카톡으로 정소은 전도사님을 만났고, 간절히 원하던 음베야 복음운동과 후대 살리는 제자 운동의 소망이 다시 일어났습니다. 진짜 절대 만남의 축복이었습니다. 그때부터 24시로 하나님의 언약을 잡고 기도했고, 뉴져지와 음베야에서 줌을 통한 집중 훈련으로 기도수첩, 리더 다락방, 영상 상담사, 전도학교, RU의 문이 열렸습니다. 2013년 8월 20일 전도제자 메시지를 통해 탄자니아 130종족 현장의 어린이를 살려야 한다는 언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현재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샘 교회와 RUTC가 세워지고 유치원을 짓게 되어 절대 제자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237개 나라와 5000종족에 복음운동을 하기 위해서 빛의 경제와 후대경제가 회복되도록 하나님께서는 닭 사업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음베야 생명샘 교회를 통해 후대복음화와 제자가 일어나고 탄자니아와 아프리카와 세계복음화를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디아지 제이코 렘넌트 (음베야 생명샘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음베야의 한 부족인 사푸와(Safwa)출신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항상 흰옷을 입고 교회를 운영하며 자칭 목사라고는 하지만 주술과 우상을 섬기는 무당과 같은 사람입니다. 5명의 아내와 29명의 자녀가 있고 저는 3번째 부인의 아들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병이 있어서 학교에 가서 공부에 집중을 못했고 시험을 보면 항상 빵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가기 싫었습니다. 하나님께 병을 고쳐주시면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기도를 했는데 어느 날 그 심장병이 나았습니다. 그러나 치유를 받고나서 기도한 것도 잊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그냥 살았는데 어느 날 다시 심장병이 재발하여 심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병원을 다녀도 의사가 손을 쓸 수 없고 희망이 없다고 했을 때 우연히 생명샘교회 앞을 지나가다가 성령에 이끌려서 아치 사무엘 전도사님이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있는 교회로 들어왔습니다. 제가 17살이었던 2020년이었는데,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뉴져지에 있는 정소은 전도사님과 음베야 렘넌트들이 줌으로 예배와 서밋스쿨, 다락방 제자훈련을 막 시작할 때였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매주 줌으로 말씀과 기도, 예배, 제자훈련에 지속해서 참석한 후 기적적으로 심장병이 완전히 치유를 받고 오늘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원죄와 저주와 사단의 굴레에서 벗어나 앞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락방을 핍박하며 우상을 숭배하던 아버지도 예수님을 영접하셨고, 사촌과 가족들 십여 명이 생명샘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학업에도 응답을 받아 올해 탄자니아에서 2-3위에 해당하는 도도마 국립대학(The university of Dodoma)에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까지 지원받고 입학하는 영적서밋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13일에는 미주 어린이선교국에서 렘넌트대학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이제 탄자니아의 엘리트들이 모이는 도도마 대학에서 복음을 전하고 말씀 운동을 통해서 우상숭배하고 사탄의 종으로 살고 있는 많은 탄자니아 렘넌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복음의 플랫폼을 세우고 제자를 세우는 일에 쓰임받고 싶습니다. 얼마 전 한국 정부에서 각 나라별 2명씩 해외 대학생을 뽑아 장학금으로 한국에서 유학시키는 글로벌 코리아 스칼러십(Global Korea Scholarship undergraduate)프로그램에 신청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로 선발되어 한국에서 유학한 뒤 렘넌트신학연구원(RTS)에서 신학을 하고 선교사로 쓰임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일들도 있겠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항상 말씀의 흐름을 잡고 기도하며 훈련 속에서 성령의 인도를 정확히 받고 앞으로 탄자니아뿐 아니라 전 세계를 살리는 선교사로 세계복음화의 주역으로 쓰임받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세계 곳곳 5000종족 캠프
이밖에 미국 LA 교회들을 비롯해 전반적인 미국교회에 다민족 성도 수가 크게 늘었다. 임마누엘 남가주교회는 최근 다민족 성도 수가 늘어, 올해 2월부터 다민족 교구와 수요예배, 다민족 예배가 생겼다. 더불어 지속적인 남미 순회 선교를 통해 5000종족 현장의 절대제자를 찾고 있다. LA 그리스도 언약교회는 2024년 미국 현지 목회자와 성도들이 렘넌트 운동에 감동해 함께 예배드리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다민족 교회가 되었다. (다민족 예배 시스템 소개_담당자 답변 기다리는 중) 코로나 이후 아메리칸 원주민 선교의 문이 열렸다. 미국 안에 있는 대표적인 5000종족인 인디언 선교팀이 구성되며 2025년 나바호 단기 선교를 다녀오기도 했다. 미국 뿐 아니라 국내 여러 교회가 아프리카와 인도, 방글라데시, 필리핀, 인도네시아 선교를 통해 5000종족 캠프를 지속하고 있다. 렘넌트지도자학교(RLS)와 렘넌트글로벌스쿨(RGS)를 중심으로 오세아니아 현장의 5000종족 렘넌트 사역의 문도 열리고 있다. 세계복음화신문은 각 현장의 시간표에 맞게 하나님이 하시는 5000종족 복음화의 응답을 전달할 계획이다.


중남미 현장 캠프와 미국내 인디언 현장 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