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인사

2026 신년인사

류광수 목사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상임위원회 총재

1. 지금 237 나라는 발전하고 있으나 그것은 경제일 뿐 정신병, 우울증으로 자살, 마약, 포기한 삶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5000 종족은 신발도 없이 물도 먹지 못하는 모든 병에 걸린 자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 전 세계에 남은 자, 순례자, 정복자, 흩어진 자, 파수꾼, 정탐꾼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보좌의 7 망대를 우리에게 주셨고 보좌의 7 여정을 가도록 준비하셨고 보좌의 7 이정표로 성공하도록 준비하셨습니다. 

3. 세계 교회와 우리는 다른 것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것, 나의 입장, 나의 수준으로 나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교회는 문을 닫고 있습니다. 

2026 에는 반드시 내 속에 하나님 나라의 망대를 세워야 하겠습니다. 그것은 여정과 이정표를 세울 사명과 축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축복 속에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강태흥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 세계복음화신문 발행인

2026년 “영원응답을 이루는 하나님 나라의 망대 언약”으로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 전 세계 현장은 교회가 문을 닫고 성도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약대로 237 5000종족 현장에 하나님 나라의 망대를 계속해서 세우고 계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먼저 나를 살리고, 다락방 운동을 회복해야겠습니다.

 다락방 운동은 첫 번째로 기도 운동입니다. 사도행전 1장 14절에 120문도가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두 번째 다락방 운동은 전도 운동입니다. 120명의 제자가 마가다락방에서 은혜받고 나가서 전도했는데 사도행전 2장 41절에 보니까 3,000 제자가 세워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락방 운동은 말씀 운동입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을 보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 운동을 했습니다. 기도 운동, 전도 운동, 말씀 운동이 같이 되어야 생명이 살아나는 다락방 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이 다락방 운동은 영원한 응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세계복음화신문이 영원한 응답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계복음화신문은 ‘영원히 남을 증인들의 문서’입니다. 의사 누가와 베드로, 바울의 가장 큰 업적은 사도행전 기록을 통해 후대에게 전도운동의 작품을 남긴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역사와 사건들은 우리 후대들의 여정에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세계복음화신문이 중요한 기록을 남기는 소중한 전도자료로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윤 목사

세계복음화신문 이사장

2026년 하나님 나라의 망대를 세우는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오직 복음으로 인생에 답을 내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고 237, 5000 종족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대열 속에서 함께 전도 운동을 지속한 모든 참 제자들의 가정, 직장, 산업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국내외 총회와 협회가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세계복음화 신문은 여러분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증거를 영원히 남을 증인 문서로 함께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다락방 전도 운동의 생생한 역사를 기록하고 다락방 전도 운동의 정체성과 역사성 그리고 현장성을 놓치지 않고 발자취를 남기겠습니다. 복음(생명)과 말씀(언약)과 응답(체험)이 있는 증거를 가진 증인들의 문서로 현장에서 성취된 성경적 전도 운동을 낱낱이 기록하겠습니다. 세상 신문과는 다르게 현실과 사실과 진실을 넘은 영적 사실을 보여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신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의 해답을 주고 병든 자, 네피림(귀신)에게 고통받는 자들의 영육을 치유하는 신문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홈페이지와 SNS 콘텐츠를 제작하여 237, 5000 종족 현장에 증거하는 신문으로 발돋음 하겠습니다. 렘넌트들을 위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서 인재를 찾고 양성하여 영원한 작품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복음화 신문은 여러분들의 신문입니다. 함께 만들어 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라며 이 시대의 문서 선교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행1:1-8)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오수영 목사(지구촌선교교회)(Ph.D)(RTS 조직신학 담당) 들어가면서 본 글은 다락방 전도운동에 나타난 신학을 ‘전도신학’으로 명명한다. 다락방 전도운동에 나타났고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