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모저모] 「북한 복음화를 향한 미스바 원네스 기도, 1천 RUTC 망대 비전을 품다」

[현장 이모저모] 「북한 복음화를 향한 미스바 원네스 기도, 1천 RUTC 망대 비전을 품다」

[현장 이모저모] 「북한 복음화를 향한 미스바 원네스 기도, 1천 RUTC 망대 비전을 품다」

2026 북한사명자 미스바 기도대회가 지난 8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속초 소노캄 델피노에서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북선 사명자, 각 지역 팀장 및 사모, 탈북선교사, 두기고 사명자, 중직자와 렘넌트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여 북사마리아 1천 RUTC 망대 실현을 위한 언약을 새롭게 붙잡고, 24 릴레이 기도와 미스바 원네스 기도의 방향을 확인하였다.

개회예배에서는 이용태 국장이 사도행전 2장 36절 말씀을 중심으로 「300% 응답받은 한 제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은 북사마리아 복음화가 막연한 미래 구호가 아니라, 지금 준비된 한 사람과 한 팀의 영적 집중을 통해 시작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특히 “사마리아 나의 팀에 300% 집중”, “피언약 300% 집중”의 언약을 붙잡고, 각자가 맡은 지역과 팀을 실제 기도 속에서 품어야 함을 새롭게 결단하였다.

이어진 김성욱 대표의 특강에서는 북사마리아를 단순한 정치·사회적 문제가 아니라 지구상 최악의 영적 망대가 세워진 현장으로 보아야 함이 강조되었다. 북한의 우상체제와 유물론, 3대 세습과 전체주의적 통제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간을 속박하는 거대한 영적 망대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 우상망대는 오직 복음과 미스바 기도운동으로 무너져야 함을 참석자들은 마음에 새겼다.

이번 대회의 중요한 순서였던 워크숍은 「북사마리아 1천 RUTC 망대 실현을 위한 5대 합심기도 제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24 릴레이 기도 파수꾼 확산과 지속, 미스바 원네스 기도운동과 순회기도회 정착, 탈북민·탈북사명자·렘넌트 제자화, 산업인·중직자·전문인 문 열기 준비, 1천 RUTC 망대 실현과 복음통일 9개년 로드맵 성취를 두고 함께 토의하고 기도하였다.

특히 111기도, 곧 일주일 168시간 중 한 번, 한 끼 금식하며 한 시간 집중하여 북사마리아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처소가 북사마리아를 살리는 기도망대가 되고, 흩어진 기도 파수꾼들의 기도가 24 릴레이로 연결될 때 북사마리아의 흑암을 향한 끊어지지 않는 영적 파수망이 세워진다는 언약을 붙잡았다.

또한 탈북민과 탈북사명자를 단순한 도움의 대상이 아니라 북사마리아 현장을 몸으로 통과한 증인이며, 장차 복음통일의 70인 제자로 세워야 한다는 방향도 확인하였다. 렘넌트들은 북사마리아를 자기 언약으로 붙잡고 기도 파수꾼으로 세워져야 하며, 산업인·중직자·전문인들은 북사마리아의 문이 열릴 때 복음의 플랫폼을 세울 실제 준비를 갖추어야 함이 강조되었다.

폐회예배에서는 이용태 국장이 사도행전 2장 42절 말씀을 중심으로 「오로지 기도에 힘쓰니라」는 언약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북사마리아 복음화를 위해 가장 먼저 붙잡아야 할 것은 1시간 집중기도이며, 각 지역 팀장과 사명자들이 영적 특전사령관과 특임단장의 정체성을 가져야 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꽃신 신고 전투할 수 없다. 전투화를 신으라”는 메시지를 통해 북사마리아 복음화가 영적 전쟁의 최전방에 서는 사명임을 깊이 새겼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고성 통일전망대를 방문하여 북녘 땅과 해금강을 바라보며 기도하였다. 손에 잡힐 듯 가까운 북사마리아의 땅을 바라보며, 참석자들은 분단의 현실과 복음통일의 사명을 다시 마음에 새겼다. 또한 북사마리아 전역에 1천 RUTC 망대와 하나님 나라의 망대가 속히 세워지고,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며, 2,500만 동포가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살아나는 날을 믿음으로 바라보았다.

북한선교국은 이번 미스바 기도대회를 계기로 24 릴레이 기도운동을 더욱 지속하고, 각 지역 팀별 기도와 포럼, 탈북민 현장 캠프, 산업인 및 렘넌트 준비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북사마리아 각 지역을 품은 순회기도회와 미스바 원네스 기도운동을 통해, 기도와 말씀과 현장 전략이 연결되는 실제적 흐름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북사마리아 1천 RUTC 망대 실현이 사람의 힘이나 계획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능력과 복음의 언약, 끊어지지 않는 기도 속에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절대 계획임을 다시 확인한 시간이었다. 이를 통해 북사마리아 2,500만 동포를 살리고, 한반도를 제사장 나라로 세우며, 237나라와 5천 종족을 향한 세계복음화의 문을 여는 기도운동이 더욱 힘 있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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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선교국

국장 이용태 목사

총무 나성주 목사

간사 박영희 목싣

*사마리아 탈북 선교사(캠프팀장)

김다해 목사

김하람 목사

김지아 목사

변종혁 목사

이한나 목사

방주 전도사

김소유 전도사

*팀장, 부팀장, 두기고

1.북평양시팀

나성주 팀장, 김영민 두기고

2.동평양시팀

황상배 팀장, 조성민 두기고

3.개성시팀

홍완선 팀장, 강호인 부팀장

홍승욱 두기고

4.남포시팀

강환국 팀장, 정재열 두기고

5.라선시팀

김호택 팀장, 김희백 부팀장

최사랑 두기고

6.강원도팀

최성광 팀장, 김성하 부팀장

강현아 두기고

7.원산시팀

유화순 팀장, 이응구 부팀장

김향중 두기고

8.량강도팀

곽동호 팀장, 김소유 두기고

9.혜산시팀

한대웅 팀장, 박연우 두기고

10.자강도팀

정영현 팀장, 박원걸 두기고

11.강계시팀

김광윤 팀장, 김동규 두기고

12.황해남도팀

황관주 팀장, 신옥 두기고

13.해주팀

이주현 팀장, 장대원 두기고

14.황해북도팀

나광수 팀장, 홍준호 두기고

15.사리원팀

안치영 팀장, 안성환 두기고

16.평안남도팀

김응식 팀장, 노일완 부팀장

김다해 두기고

17.평성시팀

이창섭 팀장, 박민호

18.평안북도팀

곽요섭 팀장, 전정미 두기고

19.신의주팀

나종승 팀장, 강욱원 부팀장

장해화 두기고

20.함경남도팀

선윤기 팀장, 윤선아 두기고

21.원산시팀

이춘국 팀장, 박종수 두기고

22.함경북도팀

정진운 팀장, 박진혁 두기고

23.청진팀

강한옥 팀장, 구용옥 부팀장

이금주 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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