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흐름] 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 세우라

‘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 세우라.’는 주제로 제29차 세계선교대회가 열린다. 29차 동안 선교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님은 정확한 말씀으로 선교의 흐름을 이끄셨다. 앞서 선포된 28개의 주제를 묵상하며 지나온 역사를 확인하고 그 흐름 속에 성취될 올해 언약 ‘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 세우라.’는 말씀을 받아야겠다.
[역대 선교대회 주제]
1회 1997년 전도의 문, 세계의 문
2회 1998년 선교현장과 전략
3회 1999년 시대의 파수꾼
4회 2000년 치유.렘넌트.캠프
5회 2001년 전도에 성공하는 선교사.목사
6회 2002년 선교사가 가져야 할 힘
7회 2003년 공동체 선교
8회 2004년 공동체 현장 선교 시대
9회 2005년 공동체 선교를 위한 교회연합
10회 2006년 RUTC 선교시대를 열자
11회 2007년 RUTC 시대를 위한 ONENESS
12회 2008년 중직자 선교시대
13회 2009년 3응답의 근본해결
14회 2010년 세계렘넌트 문화선교대회
15회 2011년 선교 패러다임을 새롭게 하자
16회 2012년 3내용 3시스템 실현선교
17회 2013년 세가지 체험 과거.오늘.미래
18회 2014년 선교 체험과 시대 치유
19회 2015년 선교의 세가지 방향
20회 2016년 절대 불가능, 절대 가능
21회 2017년 세계선교의 새로운 시작
22회 2018년 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선교운동
23회 2019년 237 나라의 빛이 되라
24회 2020년 237 시대 앞에 서라
25회 2022년 70제자, 70지역, 70종족, 70나라
26회 2023년 나 혼자 가야 하는 길
27회 2024년 망대를 가진 파수꾼
28회 2025년 준비된 세계 전환점
선교사 꼭 가지고 가야 될 것
우리 곳곳에서 우리 선교사님들이 선교대회 때문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가야 될 것인가?
나를 바꿔라
우리는 자꾸 현실을 바꾸려고 합니다. 나를 바꿔야 돼요. 그때 세 가지가 보입니다. 첫째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이게 보이기 시작한 거요.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가 너의 것이니라.” 이게 내 영혼 속에 각인돼 버려요. 이러니까 베드로가 사람이 바뀌어 버린 거요. 어부로 있던 무식한 베드로가 완전히 사람 깜짝 놀랄 정도로 바뀌어 버린 거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너와 항상 함께하겠다.” 이거 보는 사람으로 바뀌어야 돼요. 그렇게도 많이 배우고 똑똑한 바울이 자기 문제 해결이 안 된단 말이오. 열심히 종교생활 하는데 답이 안 나. 이 사람이 가다가 길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거예요. 모든 답을 다 끝냈습니다. 그때부터 전도자로 뒤바뀌어 버려요.
평생의 응답
오늘 여러분이 이 언약을 가지고 돌아갈 때 평생의 응답으로 바뀝니다. 가문(가난, 질병, 무능). 제가 본 가문입니다. ‘나는 이거 닮으면 안 돼. 이거 살려야 돼.’ 내가 우리 가문을 살려야지 이거 닮으면 되겠어요? 놀랍게도 그때부터 응답 계속 오는 겁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 가지고 너와 함께하겠다. 성삼위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겠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겠다.” 됐잖아요? 이 언약만 붙잡고 기도한 거예요. 다른 거 할 능력이 없어. 기도한 거예요. 만약 성도가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이 답이 안 된다면 죽을 생고생을 죽을 때까지 하는 거요. 나를 바꿔야 돼요. 다른 사람 핑계 없어. 오늘 나를 바꾸셔야 돼요. (2026.04.12. 주일 1부)
전도자 류광수 목사는 선교대회에 앞서 미리 온 선교사와 다민족 제자에게 먼저 나를 바꿀 것을 당부했다. 내 앞의 현장은 늘 그렇듯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돌아보면 변함없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그 하나님께 집중하며 눈을 바꾸고 현장을 봐야겠다. ‘나의 지역에 하나님은 어떻게 1천 망대를 세우실 것인가?’ 설레는 질문으로 현장을 보게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