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메시지 1] 예수님의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16:13-20) 

[기본 메시지 1] 예수님의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16:13-20) 

[기본 메시지 1] 예수님의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16:13-20) 

전 세계 교회와 신학교가 성경에 중요한 메시지를 놓쳤습니다. 성경의 본질을 놓친 것입니다. 그 결과 세계 교회는 무너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지성인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는 다른 복음으로 성경의 본질을 모르게 합니다. 성경의 본질 중 본질이 복음인데 복음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복음의 본질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면 복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면 올바른 믿음이 아닙니다. 생명 없는 종교적 믿음이요 교리적 믿음이요 율법적인 믿음입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면 자기중심으로 믿는 신비주의에 빠지게 되고 성경의 본질을 놓치는 율법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마귀(사탄)는 복음을 잘 알기 때문에 복음을 모르도록 자꾸 속이는 것입니다. 마귀(사탄)도 아는 복음을 교회만 모른다면 이런 불행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교회는 빨리 본질을 회복해야 합니다. 오직 복음 하나로 모든 답을 내야 합니다.

1. 세계 현장을 자세히 보는 영적인 눈을 가져야 합니다.

물질, 문명, 과학이 발달하여 인간을 매우 편리하게 해 주었지만 인간에게 결코 행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끊임없이 영적 문제와 질병(네피림)이 고통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끝없는 이기주의, 인본주의, 지식주의, 물질만능주의, 이상한 신학들이 인간의 영적 상태를 황폐시키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사탄은 점술, 무속, 초능력, 기 운동, 명상 운동으로 우상의 늪에 빠지게 하며 흑암 문화(귀신, 우상, 음란, 다양한 문화제)로 정치, 경제, 사회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본질을 놓쳐서 생명 없는 종교화, 율법화 되고 갈등, 분쟁 속에 빠져 있습니다. 완전 영적 무지로 정의, 윤리, 선행, 도덕, 사회 운동으로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나면서 하나님을 떠나 영은 죽었고(엡2:1, 창3:1-6, 롬3:23, 요8:44) 원죄에 빠졌습니다. 신분은 마귀의 자녀요 영적으로는 노예(종)로 사주팔자 운명에 빠져서 우상 숭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정신 문제(귀신 들림, 환청, 환상, 불면증, 우울증, 조울증, 공황증, 의처증, 의부증, 몽유병, 노이로제 등)로 시달리며 몸(육신)은 질병(행8:4-8)으로 귀신에게 시달리며 육신 문제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단 한 번 인생을 살다가 이 땅을 떠나야 하는데 문제는 내세(지옥)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20:15, 눅16:19-31, 계14:9-11, 히9:27, 롬6:23, 마25:41). 가정, 가문의 영적 문제는 후손에게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고전10:20, 출20:4-5).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결과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교회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곳입니다. 교회는 영적 지식, 영적 사실, 영적 세계, 영적 문제를 바르게 가르치고 전달해야 합니다.

2. 세상 사람들의 예수님에 대한 오해입니다.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서 제자들에게 자신에 대한 여론을 물어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인자(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이렇게 얘기를 하였습니다. 세례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합니다. 세례요한의 의미는 사회 운동, 정의 운동, 바르게 살기 실천 운동으로 본 것이고 엘리야의 의미는 신비 운동, 은사 운동, 능력 운동,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 예레미야의 의미는 박애 운동, 구제 운동, 가난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돕는 사람, 선지자의 의미는 새로운 종교 운동, 지식 운동하는 인물로 본 것입니다. 의미는 좋으나 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를 한 것입니다. 이 4가지의 의미는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고 가치도 있고 귀중한 일이요 아름다운 일 일수도 있지만 이것은 모든 불신자 모든 종교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의 문제는 육신 문제가 아니고 근본 영적 문제이기 때문에 인간의 근본(근원적) 영적 문제는 절대 해결을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불신자와 많은 종교인들이 기독교는 매우 독선적이고 배타적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왜 그러면 독선적이고 배타적입니까? 인간의 근본 영적 문제를 해결하는 다른 길(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세상에 바른 길(답)을 선포해야 합니다.

3.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16:15)

훌륭한 석가는 제자들에게 길을 찾으라고 말했습니다. 성철 스님은 길을 찾으면 절을 떠나겠다고 말했는데 절을 떠나지 못하고 이 땅을 떠났습니다. 다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먼저 이 땅의 유일한 문제 즉 근본(근원적) 문제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 모든 인간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창3:1-6). 둘째, 하나님을 떠나 원죄에 빠졌습니다(롬3:23). 셋째, 하나님을 떠나 마귀의 자녀가 되었습니다(요8:44). 이 세 가지가 인간이 멸망하는 원인이요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사탄(마귀)의 손아귀에서 절대 빠져 나올 수가 없습니다. 절대 불가능한 영적 상태로 일평생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답을 주셨습니다. 구약 성경은 메시야를 보내시겠다는 예언서입니다(창3:15). 신약 성경은 예언된 메시야가 오신 성취입니다(마16:16). 바로 그리스도입니다(마16:16). 베드로가 고백한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언된 그 분이 오셨는데 바로 그리스도이신 예수입니다. 메시야는 히브리어고 그리스도는 헬라어입니다. 뜻은 기름 부음 받은 자란 뜻입니다. 선지자, 제사장, 왕을 세울 때 머리에 실제 기름 붓는 의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참 선지자로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열었습니다(요14:6, 행4:12). 참 제사장으로 인간의 모든 저주를 해결하였습니다(막10:45, 롬8:2). 참 왕으로 사탄의 권세를 꺾었습니다(히2:14-15, 요일3:8).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세 가지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예수는 구원자라는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직임입니다. 복음은 예수께서 그리스도로 오셔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 훌륭한 성인들이 많지만 그리스도는 아닙니다.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 길 되시는 그리스도를 알아야 복음이 이해된 것입니다. 복음을 바르게 알고 믿을 때 구원을 받습니다(롬10:9-10). 우리는 그리스도로 해답과 결론이 나야 참된 응답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놓친 복음은 다른 복음입니다(갈1:6-9). 교회는 끊임없이 오직 복음(그리스도)만 말하고 또 강조해야 합니다. 복음 모르면 전도는 불가능합니다.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전도할 수 있는 내용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복음(그리스도)이 나의 복음(그리스도)이 될 때 완전하고,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 될 때 충분하며, 그리스도가 나의 오직이 될 때 모든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골2:2-3). 만 가지 문제가 있어도 답은 오직 하나 복음(그리스도)입니다. 이제 복음을 어떤 상황 속에서도 누리는 복음화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 모든 환경, 모든 갈등, 모든 시험을 이기고 이해하고 수용하고 초월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볼 때 이 사람은 완전 복음이다라고 인정한다면 복음화가 된 것입니다. 복음화가 된 사람은 문제없고 이유 없고 계산이 없습니다.  핑계도 없습니다(빌4:6-7, 벧전5:7). 예수님은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결론은 구원자의 자격. 

첫째, 아담의 후손이 아니고 여자의 후손으로 원죄가 없음(창3:15, 사7:14).

둘째, 자범죄가 없음(히4:15, 벧전3:8, 요일3:5).

셋째, 영은 하나님이어야 하고 증거로 부활(고전15:3-4, 45-50).

넷째, 몸은 사람(요1:1-14, 빌2:6-8).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김성윤 목사 / 세계복음화신문 이사장, 진주세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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